작성자순한향기작성시간10.07.08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참는 것이 아니고 죽어야 한다는 말씀이 생각나네요. 나름대로 십자가를 진다고 참아내며 살아왔는데... 결국 억울하고 분한 감정이 마구 마구 올라오더군요. 역시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죽는 것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그저 주님 뜻대로 되기를 원합니다.
작성자진목마을작성시간10.07.09
피 흘리기까지 ,,죄와 싸워 이기라는 말씀 ..그 경지에 들어가지 못하고 ,,죄는 항상 문앞에 엎드려저 있으나 너는 그 죄를 다스릴찌니라,,어찌해야 될지,,늘 죄의 문제로 고민이 됩니다 ,,기도할수 있도록 저를 주관해주시고 ,,늘 마귀 사탄의 올무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오늘도 귀한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니 무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