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중에라도 주님을 믿는 자 속에도 고난은 다가 오지요.. 고난은 마라와 같은 것이지만 분명 우리 영혼은 아름다울수 있을것입니다. 잔느귀용부인은 그녀의 믿음때문에 지하 캄캄한 감옥에서 10년을 보내야 했습니다.. 그곳은 오직 암흑 뿐이며 식사 시간에만 촛불 하나만 켜놓을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녀는 그곳에서 주님 사랑에 감격했고 주님을 향한 사랑을 시로 적었습니다. 그녀의 시는 방울 방울 올라오는 향기였습니다. 주님을 너무도 사랑했기에 그녀의 신음은 고운향기를 발하는 시가 되었던것입니다.. 그녀의 몸은 묶여 있었으나 그녀의 영혼은 높이 날아서 하나님 품안에 안겨 사랑을 계속 고백하고 있었습니다. 고통과 시련은 우리의 맏음을 순결하게 연단합니다. 영적으로 더욱 깊어지게 합니다. 고난은 그분을 사랑하는 것은 멈추게는 못하는 것입니다. 이아침에 고백해 봅니다. 사랑의주님 그어떤 시련도 주님을 찬송하고 기뻐하는 일은 멈추지 않을것입니다. 더욱 소리를 질러 찬송할것입니다.. 주님 다윗처럼 동굴속에 갇혀서도 주님을 노래 하기를 다짐하고 꾸준히 찬송했던 다위의 마음을 제게도 부어 주시옵소서........... 제게도 변함 없는 믿음 주셔서 늘 어떠한 환경에 처하든지 주를 노래하고 찬송하게하소서. 나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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