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진목마을작성시간11.04.06
오 주 여호와 나의 하나님 ,,저리도 애절한 마음 받으셨지요 ,, 나드향 ,,정말 말세 지말에 ,,주님의 나라 위하여 애쓰고 힘쓰는거 .. 마음이 아프도록 ,,느껴집니다 ,,주 여호와여 함께 하소서 ,,그 마음에 소원 이루어 주소서.. 저 현의 울림이 저희들의 눈물로 드리는 기도로 받아 주소서 ,,!
작성자임마누엘1004작성시간11.04.16
닉네임처럼...순전한 나드향 을 드린 마리아처럼...예수님께 귀하게 쓰임 받는 사모님이지요. 이 임마누엘도 나는 죽고 내안에 그리스도만이 살아서 역사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영성이 있는 사모님의 글에 은혜 많이 받았네요. 고마워요. 늘 일깨워 주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