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하늘사람작성시간11.02.06
주님이 언제든지 내 마음의 동산을 거닐수 있는 향기로운 꽃길을 만들겠습니다.......캬~~ 울 주님이 얼마나 흐뭇한 마음이실지 정말 사모님의 아름다운 믿음의 마음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저도 꽃길을 만들고 싶은데....... 은혜롭습니다.
작성자주님의기쁨작성시간11.02.07
저 또한 새봄에는 세속적인 나의생각 모두 버리고 주님의 꽃밭 되고파요... 겸손의 꽃,온유의꽃,절제의꽃...피워 그리스도 향기 날리는 주님의기쁨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신선한 기름부음을 사모하게 하시고 신선한 봄을 맞이하게 하시는 나드향사모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