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빚진 자작성시간11.01.13
아멘~!! 아멘~!! 사모님의 모든 글을 대하면 마음을 감동케 하고 새로운 각오로 설레이게 하는데도.. 자주 답글을 달지는 못했는데.. 오늘 아침엔 드러내어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늘 존경하며 사랑해요, 사모님~^^*
답댓글작성자나드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1.14
사모님께서 열린 마음으로 글을 대하시니 감동이 있는줄 믿습니다.. 부족하지만 한자한자 영으로 기도를 하면서 글을 쓰곤합니다.. 나의 사명인줄 알고 차분하게 써내려갑니다.. 열린마음으로 글을 봐주시어 감사합니다.. 저도 사랑합니다
작성자*새벽이슬~*작성시간11.03.01
늘 사명감당하지 못하는 마음에 갑갑한데 사모님은 무척 행복하시겠어요! 주님과 함께 귀한 사명 감당하시니.....얼마나 귀한 일인지요....힘이 됩니다. 오늘 주님께 요청했어요! 주님과 손잡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는 일을 달라고요~ 사모님들 모두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