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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으로 성령의 검갈기

작성자나드향|작성시간13.08.22|조회수593 목록 댓글 5



        영의 기도로 섬령의 검 갈기 20일간 온몸에 불이 통과 하는 듯한 성령의 기름부음을 부음받고 방언이 임하면서 많은 은혜를 받으며 살아가네요. 방언을 받고 기도를 쉬지 않게 되었고 그로부터 한달후에 제가 드리는 방언을 통역을 할수 있도록 열어 주셨습니다. 방언하면서 부터 주님의 음성을 들었고 환상이 열렸습니다. 그후로 기도를 지금 까지 쉬지않고 살고 있습니다. 성령님 음성으로 말씀으로 음성을 듣기도 하고 말씀이 떠오르기도 하고 찬송이 들려지기도 하고 찬송이 떠오르기도 하고 기도 하는 동안에 기도하는것에 대한 다양한 응답으로 환상으로도 받습니다. 성령님께서 다양한 음성을 들려 주시기 시작하면서 꾸준히 기도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어느날 방언을 받고 한달후에 부터 길을 걸어 가는데 갑자기 눈앞에 아는 집사님 몸에 커다란 거미가 기어 다니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대 그분은 악한 영들의 칩입을 받고 몸이 갑상선으로 고통하고 있었답니다. 그분은 평신도이나 기도를 종일 하는 분입니다. 아무래도 환상이 이상해서 그집엘 갔는데 몸이 아파있었습니다. 마침 내눈 주의 영광을 보네 라는 찬송을 오디로 듣고 계시기에 제가 방언으로 따라서 불렀습니다. 그러다가 자연 스럽게 성령이 이끄시는대로 영으로 찬양을 드리기 시작했는데 그분의 집에 거미줄들이 돌돌 말아서 현관으로 나가는것을 봅니다. 후에 주님게서 알게 하셨는데 능력행함의 은사적 기름부음을 통하여 성령으로 찬송을 드릴때에 악한영들을 몰아내는것이라 하셨습니다. 함께 말씀을 나누기도 하고 그분과 함께 방언으로 기도를 하기도 하고 찬송도 드리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날 그분은 주님께서 치료하셨습니다. 그날 성령님의 음성으로 알게 하셨습니다. 구름이 가많이 떠있어도 소리가 나고 시냇물이 흘러도 소리가 나고 나무잎이 바람에 날리면 소리가 나고 하늘에 날읏는 새들도 소리를 내듯이 너의 입으로 나오는 찬송은 성령의 바람에 의하여 부르는 노래인데 그 찬송은 신령한 노래하고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노래는 선포요 계시요 치유를 가져올것이라 하셨습니다. 그후로 사모님들과 함께 기도 모임 가운데 자주 영으로 함께 찬송을 올려 드는데 하얀옷에 금가루를 뿌린듯 고운 색갈을 함께 입고 주님게 영광을 돌리며 찬송을 부르며 아주 겸손한 모습으로 함께 경배를 드리는 모습을 보게 하셨습니다. 사모님들이 서있는 뒤에는 커다란 폭포가 보이고 그 물줄기가 사모님들위 위로 흘러내리는 놀라운 광경을 보았습니다. 신령한 노래로 서로 화답하며 하나님께 올려 드릴때 온전히 주님께 감사라는 내용이 통역이 되었습니다. 그럴때 몸이 불이 임하듯 후끈거리고 얼굴 위로 뜨거움이 내려지는듯 하고 손에 불이 임하듯 기름부음심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기전에는 없었던 임재증상입니다. 현재도 매주 모이는 기도 모임중에서 은혜를 받은 사모님들이 함께 기도할때에 기름부음을 받아 각교회에 돌아가서 더 기도하고 더 말씀을 붙잡고 복음을 전하는데 열심인것을 듣습니다. 그런 소식은 제게도 기쁨이고 보람입니다. 마음으로 하든 영으로 하든 기도를 쉬지않고 드리면서 얼마나 큰은혜를 받는지 모릅니다.. 잠을 자다가도 어떤 사람의 위험한 상황을 알리시면 혼자 환상으로 예고 받고 때로는 밤을 새워 기도 해야만 할때도 있습니다. 정막 본인한테 말할수 없을때도 많이 있습니다. 방언을 받고 종일 기도하면서 말로 표현할수 없는 감사 할일들도.많고 우리 아버지신 하나님의 선하시고 인자히시고 좋은 하나님 아버지임을 늘 경험하고 살아갑니다. 잠이 깨면서 기도를 하면서 일어 납니다. 잠이 들기전에 기도를 하면서 잠이 듭니다. 밤이고 낮이고 새벽이고 슈퍼든 전철이든 어디서든 표나지 않게 쉬지않고 기도로 살아갑니다. 언제 어디서나 기도를 쉬지 않게 됩니다. 집중하고 기도 하는것에 대한 방언 기도를 깊이 알게 하실때가 많이 있습니다. 깊이 기도를 하기 시작하면서 부터 주님의 자상한 인도를 받으며 살아갑니다. 기도 가운데 주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세속에 물들지 않게 너를 지켜라 하십니다. 오직 영으로 모든 일을 감당하고 하십니다. 오직 예수의 피를 전하는 증인이 되십시요. 하십니다. 힘도 아닌 능도 아닌 오직 성령으로 말씀을 전하십시요.하십니다. 가서 전하라 살아 계신주를 가서 전하라 다시 오실주를 가서 전하라 왕되신 주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제모습을 보여주십니다. 단정하게 주름 스카트 같은 투피스를 입고 겸손히 엎드려 있었습니다. 무룹을 꿇고 감히 얼굴을 들지 못하고 온전히 숙이고 있었습니다. 얼굴을 땅에 묻고 손을 높이 들고 손바닥을 펼쳐서 하늘을 향하여 들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리고 하늘에서 내리시는 무사들이 쓰는 검이 제 손위로 떨어 지는것을 보았습니다 그검에 피가 묻어 있고 손잡이에서 피가 뚝뚝 떨어지는 환상을 봅니다. 예수님의 피를 전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십시요. 검은 말씀이요 피는 주님의 보혈을 전하라는 것이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후로도자주 보여 주시는 환상중에 하나가 모임이 있을때마다 검을 다양하게 보여주십니다. 그후로 자주 기도 가운데 모든 모임 가운데 예수님의 보혈의 복음만을 전하려고 하고 있답니다. 얼마전에도 사모님들 기도 모임때 모두 성령 충만을 받으십시요.. 그리고 주님의 증인이 되십시요..음성을 듣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성경이 손에 펼쳐지고 큰 검이 내려집니다. 그 검을 보고 계속 기도를 드렸는데 검이 날카로워 보입니다. 말씀을 전하는 분들을 보여 주실때는 칼로 보여주시거든요. 전도서 10장 11절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철연장이 무디어 졌는데도 날을 갈지 않으면 힘들다 하셨습니다..지혜는 성공하기에 유익하다 하십니다. 날마다 말씀을 연구하고 삶속에서 말씀을 사용하여 검은 더 날카로워질것입니다. 사람들을 말씀으로 섬긴뒤에는 또한 반듯이 방언으로 후속 기도하고 또 말씀속으로 들어가야 함을 살면서 체험합니다. 말씀으로 섬긴후에는 검에 고추가루 먼지들이 묻어있는것이 보입니다. 계속 방언으로 정결하게 되도록 기도하면 생수를 부으시고 검을 깨끗하게 씻어냅니다. 검은 말씀을 말씀을 보이시는것일겁니다. 마음들을 말씀의 검으로 자르고 난후에 충분히 기도를 해주어야 합니다. 그렇기에 말슴으로 영혼들을 섬겼다면 후속 방언을 많이 하시는게 좋습니다. 두시간 정도 방언으로 기도를 하면은 검에 깨끗한 물을 부어서 칼날이 깨끗히 씻어내는것을 영으로 봅니다.. 때로는 깨끗한 물에 칼을 담그어놓습니다. 죽전에 살때에 온가족들이 딸이 사는 곳에 함께 갈일이 있었습니다. 차를 가는 동안 뒷자리에 앉아서 조용히 방언으로 기도를 하면서 갑니다. 승용차로 2시간이라서 안쉬고 기도를 합니다. 귀로 성경을 들으면서 입으로는 방언을 하면서 가는데 내릴때쯤 되어서 환상을 주시는데 칼을 깨끗한 물로 씻는게 보입니다. 말씀으로 기도로 영혼을 정결하게 하면 칼이 더 날카롭게 갈아 낸다는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검위를 씻어내어 칼이 반짝이는게 보입니다. 아... 성령의 기름부음이 말씀의 사역을 더 날카롭게 하게 하고 주님이 쓰시는 사람들을 더 정결하게 하는구나.. 더 절실하게 깨달으며 살아갑니다. 특히 요즘은 눈으로 말씀을 읽으며 작은 소리로 방언으로 오랜 시간은 그렇게 보낸곤합니다. 성령으로 기름부음을 부음 받은 뒤에는 얼마나 주님께서 말씀을 가까이 하시기를 원하는지 알게 되었고 기름부음 가운데 머르고 싶어서 입니다. 복음서 중심으로 4권을 연달아 들으며 기도하고 있으면 깨끗한 강물 위에 누워 있는 모습도 보이기도 하고 청청지역의 바다속에 다이빙 하기도 합니다. 양철통에 불을 들어 부어서 넘치는것도 봅니다. 그리고 긴검이 빛에 번쩍이며 나타나기도 하는것을 봅니다. 에스겔이 본 환상처럼 강물이 펼쳐지고 강 좌우에 나무들이 서있고 초목이 우거져 커다란 열매들이 주렁주렁 열려져 마치 커다란 사과처럼 열매가 보입니다. 그밑에 누워 있는 모습도 보입니다. 그 열매가 입에 들어 올때도 있습니다. 성령의 능력이 우리 영에 잠겨 지는것을 의미 하는거이라 생각이 되어졌습니다. 성경 말씀 자체가 성령님이시기에 종일 말씀을 붙잡고 있으면 기름통에 기름부음이 줄줄 부어지는것도 영으로 봅니다. 영으로 말씀을 깊숙히 받아 드리고 나면 말씀의 씨앗이 꽃씨로 나타나기도합니다. 꽃밭의 땅을 곱게 갈아서 작은 돌들을 드러내고 가시나 덤풀을 뽑아내고는 그위에 비가 내립니다. 그리고 밭고랑을 없애서 땅이 촉촉합니다. 그위에 꽃씨를 뿌리기도 하고 싹이 올라고 꽃을 피우기도 합니다. 어떤 분들은 기도를 함께 드리다 보면 마음에 밭에 쑥들이 보이기도 하고 민들레가 잔뜩 심어 놓은 분들이 있기도 합니다. 상처나 여러가지 마음의 견고한 갈등들을 말하겠지요.. 영으로 보면서 계속 기도를 하면은 민들레들이 뿌리채 흑이 묻은채 쑤욱 뽑혀나오는것을 봅니다. 기도 하는 동안에 쓴뿌리들이 뽑혀 나가는것을 의미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헐게에 영으로 기도하는것은 참 좋은 일이라 생각이 됩니다. 방언기도를 시작하면 ..전기 풀러그가 콘센트에 연결을 합니다. 기도를 멈추면 풀러그가 빠지는것을 봅니다. 버스를 타고 가는 동안 귀로 말씀을 들으며 입으로 기도를 하면서 가는데 풀러그가 두개가 연결하는것이 보입니다. 기도를 통하여 말씀을 통하여 기도를 통하여 2개의 채널로 연결되어 기도를 하고 잇다는거라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말씀을 소중히 여기고 늘 먹으면 그만큼 마음의 방에 이물질들을 다 드러내는게 보입니다. 처음에는 말씀을 먹는것이 크게 달라지는것을 못느낄지 모릅니다. 마치 운동을 처음 시작할 때는 별로 효력을 느끼지 못하는 것처럼.. 매일 말씀을 귀로 들으면서 매일 말씀을 눈으로 보면서 매일 말씀을 연구하면서 그렇게 조용히 방언으로 기도를 하는 훈련을 자주 반복하다 보면 확실히 기도가 더 깊어지는것을 경험할것입니다. 성령의 기름부음이 더 증가 되는것을 체험합니다. 온세상은 영으로 볼때 어둡고 캄캄합니다. 말씀앞에 시간을 보내고 기도로 보낼때 하늘에서 빛이 내려옵니다. 그리고 그사람을 비추십니다. 말씀의 물이 심령에 흐르고 기름부음 (영광의 빛이) 내리는곳엔 주님의 놀아운 임재가 있습니다.. 기도가 깊어 질수록 영이 강건 해지고 우리 영은 주님안에 안겨 있음을 체험합니다. 말씀이 달아 질수록더욱 영적으로는 갈증을 일으키며 더욱 성령의 기름 부음심을 사모하게 됩니다. 그리고 복음의 검을 더 날카롭게 하고 갈아냅니다. 주님을 향한 갈망이 강해 질수록 영적으로 더욱 심령이 가난 할수록 오직 말씀을 꼭 붙잡으십시요. 말씀에 집중할때에 그리스도로 충만해 지는것입니다. 말씀으로 잡중할때 성령으로 충만해지는것입니다. 육체가 건강 할수록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영이 건강한 사람 일수록 늘 주님을 의식하고 그분을 목말라합니다. 그리고 그분이 하신 말씀을 늘 사랑하게 됩니다. 금방 은혜 받고도 더욱 은혜를 받고 싶어 하는것입니다. 마치 큰나무 일수록 뿌리가 더 많은 영양분을 땅밑에서 공급 받는것 하고 똑 같습니다., 말씀을 천천히 묵상하며 먹다보면 처음에는 지식적으로 먹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묵상의 깊이가 더해 갈수록 우리 영은 성령의 기름부음을 느낄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기도속으로 깊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서서히 영안에서 성령의 불이 번져 오는것을 체험 하게 될것입니다. 실제적으로도 영으로 보이실대가 있는데 발끝에서 부터 불꽃이 온몸으로 번져서 불위에 누워 있는것을 봅니다. 히브리서 1장 8절..여화와께서 천사는 바람으로 사역자들은 불꽃으로 삼느니라 하셨습니다. 주님의 영은 깊이 있는 기도자에게 계시의 영을 부어 주시고 응답을 주시는것을 체험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게 됩니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늘 힘과 시간을 들여 말씀 먹는 것을 습관화 해야 합니다. 그리고 마음으로도 방언으로도 꾸준히 기도를 드린다면 안으로 부터 놀라운 믿음을 일으킬수 있을것입니다. 방언 기도는 마치 사막에 샘을 파듯이 놀라운 축복을 가져올것입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사람속에서 성령님으로 부터 말씀이 계시되고 지혜의 영과 지식의 영으로 다가 오시어 말씀이 깊이 깨달아지고 영적 소통이 이루어 지는것입니다.. 그리고 기도 가운데 응답으로 말씀이 떠오르거나 들리는 음성을 말씀을 말씀하실때가 있습니다. 그 말씀이 삶속에서 실제화되는 것입니다. 날마다 늘 깨어서 말씀을 가까이 한다면 주님의 성령의 빛이 영혼에 비춰져서 자신의 악함과 더러움이 드러나게 되고 자주 눈물에 기도로 마음이 정결하게 됩니다. 그리고 얼마후에는 말씀과 하나가 되어있음을 느낍니다... 그러나 말씀을 받으면 반듯이 말씀을 받았기에 일어나는 환난이 오는것 같습니다. 악한 영들은 말씀을 빼앗아 가려고 늘 틈을 노립니다. 말씀을 받았기에 오는 환난은 뿌리 깊은 신앙생활이 없으면 넘어집니다.. 뿌기 깊은 영성은 사람들에게 드어난 신앙생활이 아니라 늘 고요히 주님께 집중하여 그 믿음의 뿌리를 깊이 땅속으로 밀어 넣어야합니다. 이런 사람은 늘 은혜를 받을수 있으며 이런 사람은 늘 기도 응답이 신속할것입니다. 쉬운 말씀만 먹는게 아니라 때로 딱딱해도 단단한 말씀을 먹어야합니다. 장성한자의 단단한 식물은 우리 영을 연단하여 모든 삶에 지각을 사용하게 됩니다. 말씀을 깊이 받아 드리다 보면 성령은 우리 안에서 말씀이 이루어 지도록 영안에서 깊이 역사 하시는것입니다. 말씀으로 오는 연단을 잘 통과 한다면 우리는 영적으로 굉장한 믿음과 참 영성과 기름부음을 비축하게 됩니다.... 그리고 비로소 마음의 영엮까지 거룩한 성령의 기름부음이 임하고 모든 삶에 그리스도의 영역이 넓어지고 사단과의 싸움에서 하얀 그리스도의 깃발을 손에 들고서 군사로서 영적 전쟁에서 이길수 있는 성벽이 두터워지는 것입니다.. 그레서 검을 더 날카롭게 갈아내기 위하여 말씀을 연구하십시요. 그리고 깊이 이해 하십시요. 그리고 방언으로 기도를 쉬지 마십시요 그리고 성령의 기름부음을 부음 받기를 사모하십시요. 어느날 생리 할때마다 병원에 입원해야 하는 분이 계셨습니다. 울 교회 나오시는 성도님이 많이 .아프시어 찾아갔습니다. 제 생각에는 오랫동안 함께 기도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가서 예수님은 치유자이십니다. 그분만이 집사님을 치료하실수 있으십니다. 복을 차분하게 설명을 합니다. 기도를 함께 하기전에 그분은 고백을 합니다. 머리가 너무 아프고 몸들이 너무 아팠는데 말씀을 듣는 순간 하나도 안아파요..합니다. 그후로 그분은 다시는 생리통 때문에 고생하는 일은 없어졌다고 합니다. 그때 성령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말씀의 사역자들이 성령으로 충만한 가운데 전하면 많은 치유와 회복이 있을것이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환상을 주셨는데 돼지 껍데가 같은 것이 펼쳐지고 칼이 꺼꾸로 꼽혀서 칼등으로 돼지 껍데기를 썰려고 하는데 칼등으로 꾸욱 누른 자국만 있습니다. 하늘엔 기름 항아리 같은 것들이 둥둥 떠다닙니다. 기름을 부어 주실려고 하는데 말씀의 칼이 무디어 있거나 성도들의 마음이 이물질로 차 있다면 칼이 마음을 뚫고 들어가서 은혜를 받을수 없다는것입니다. 이사야 55장 11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여호와께서 나오는 말씀은 다시 되돌아가지 않으며 보낸일을 이루며 형통하게 하시리라 . 하나님은 말씀을 보내주시는분입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받고 그 말씀을 이루시도록 기도할때 그 말씀을 이루시는 분입니다. 그리고 성령이 우리속에 늘 함께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 영에 율법을 두고 행하게 하시는것입니다. 이사야 55장 11절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이와 같이 헛되이 내게로 되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기뻐하는 뜻을 이루며 내가 보낸 일에 형통함이니라 말씀을 겸손히 받으면..그 말슴을 잊지 말고 늘 간직하면서 이루시도록 기도로 나아가시면 삶속에서 이루심을 경험합니다. 말씀이 우리 몸에 이루시고 실제화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경건의 훈련일것입니다. 그리고 사역자는 말씁의 검이 더 날카로워지는것입니다. 늘 기도 가운데 늘 말씀을 가까이 하여 삶 가운데 그 말씀을 뽑아서 사용하십시요. 모든 악한 영들의 공격에도 그 검으로 들이대어 승리하십시요. 사용하면 사용 할수록 날선 검이 되는것입니다. 그런 검은 강력한 영적 전쟁에서도 승리하게 하며 모든 마귀들을 이길수 있는 성령의 검과 능력이 검이 되는것입니다. 날이 갈수록 마음의 밭들이 두꺼워 지는 시대에 살고 있는듯 합니다. 마음에 많은 정보들이 순식간에 들어오는 시대에 살아갑니다. 마음이 두꺼워 민들 거리는것들을 보게 하십니다. 성령게서 알게 하셨습니다. 날마다 말씀으로 기도로 검을 날카롭게 갈아야 이물질이 끼어 은혜가 임하지 못하게 하는 마음들에 말씀의 검을 바르게 전해야 영들이 살아나고 회복하게 할수 있다고 하십니다. 바위같은 마음도 있습니다. 물기라고 없는 마른 오징어 다리 같은 마음도 있습니다. 부드러운 두부 같은 마음도 있고 잘익은 복숭아 같은 마음도 있고 반죽이 잘된 밀가루 반죽 같은 마음도 있습니다. 그러나 돼지 껍데기 같은 민들 거리는 마음도 있습니다. 그런 마음에는 말씀의 검을 꽃는다면 검이 날카로워야 할것입니다. 전도서 10장 10절 철 연장이 무디어졌는데도 날을 갈지 아니하면 힘이 더 드느니라 오직 지혜는 성공하기에 유익하니라 은혜샘에서 나드향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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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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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진목마을 | 작성시간 13.08.22 임금과 구주로 오신 주님
    양날 가진 검 ,말씀으로 ,행함으로
    믿음으로 ,능력으로 ,,착한 행실로
    늘 검으로 단련을 합니다 ,무시로 성령안에서
    기도함으로 ,주님과 눈과 마음을 맞추고 ,주님 손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주님 ,늘 나와 함께 하시면서
    많은 영광 보여 주옵소서 ,듣는 귀와 ,보는 눈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입술엔 파숫군을 세워 주옵소서 ,인내하고 절제하게 하옵소서 ,
    오늘도 좋은 날 주신 주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늘 고맙고 ,귀한 글 ,감사드립니다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소나무 | 작성시간 13.08.23 아멘아멘
  • 작성자주향 | 작성시간 13.10.05 사모님의 영성~탐이나고 부럽습니다.
    저에게도 말씀과 기도를 통해 주님을 깊이 만나는 영성이 있길 기도합니다.
    늘 은혜되는 귀한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기쁨조 | 작성시간 13.10.17 소명받고 사명따라가는길에 연단이필요하고 훈련이필요해서 주신것이 고난이선물인데
    그고난을받기 어렵고힘들어 몸부림쳤던 나에게 네트워크로 쉼터로인도하셨어 치유하시고
    회복시켜주시는 주님께 감사와영광을드립니다
    나드향 사모님의영성으로 흐르는 영성의물줄기를 타고싶어요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마라나타.주예수여 속히오시옵소서!!!!
  • 작성자광양 | 작성시간 14.01.17 사모님의 영성 너무도 부럽습니다.
    주님 제게도 사모님 같은 영성을 ~~~
    귀한 글 올려주셔서 많은 은혜를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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