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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문신을 새기지 말라고 하십니다..

작성자나드향| 작성시간15.04.13| 조회수814| 댓글 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진주* 작성시간15.04.13 아멘.
  • 작성자 행복한사람 작성시간15.04.13 아멘
  • 작성자 자그니 작성시간15.04.13 아멘!
  • 작성자 바시니 작성시간15.04.13 많이들 하셨어요 사모, 권사,집사님,, 울 교회 집사님들 100% 로 다 하셨습니다 저만 자연산 이구요~~
    저아는 은퇴하신 사모님 저보고 안한다고 그러시네요~~
    영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합니다~~~~
  • 작성자 바시니 작성시간15.04.13 그 사모님 당연 하셨고요~~
    시찰내 삼님들도 거의 다 하셨던데요~~ㅎㅎ~~
  • 작성자 넓은바위 작성시간15.04.14 댓글다신 사모님들은 눈썹을 안하신분이시군요
    저는 눈썹이 반도막만 있어서 울 집사님딸이 서울에서 내려와서 해줬어요 어머니댁에 올때마다
    제 눈썹이 짝짝이로 그려져서 해드려야겠다고 맘먹고 장비를 들고오셨어요 10년전이네요
    눈썹문신이 아니고 반영구화장이라고 했어요
    점점 흐려지고 있어서 화장할때 펜슬로 그려야되요
    이것이 문신인가요?
    문신은 몸에 글이나 그림을 그려넣는것으로 알고있는데...
  • 작성자 레베카 작성시간15.04.20 아마 어제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있었던 힐송워쉽공연이 있는 것을 아시고
    문신에 대해 말씀 하셨나 보네요~~
    그 집회를 인도하는 목사가 문신을 했다더군요
    문화라는 이름으로 침투된 많은 것들이 있지만 잘 분별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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