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깊은샘물작성시간14.08.28
오늘도 사모님을 위해 기도하고 왔습니다... 저처럼 연약하고 친구하나 제대로 없는 사모님들이 많으실거라 생각됩니다 이렇게 쉼터에 와서 목마름을 채우게 하시니 사모님의 사역이 얼마나 아름답고 이 쉼터가 얼마나 귀한곳인지요... 벌써부터 정모때 만나뵐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세요사모님..^^
작성자진목마을작성시간14.10.22
예수 ,,오소서 ,,거룩 하신 주 , 예수 ,,빛 추소서 ,아름다우신 주 ,. 내 마음도 두드립니다 ,생명은혜 주실, 사랑의 왕 나 오직 주만 따르리 ,,예수 ! 오소서 ,,거룩 하신 주 내 곁에 계신 주님 음성 듣길 원해요 ,, 주 예수님 ,오늘 기뻐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주님 ,용서 해 주세요 ,내일은 주님의 기쁨되길 원합니다 내 평생 주께 순종하리 ,은혜의 영광 찬양하며 ,주이 영광위해 나 오직 주만 따르리 ,,예수 오소서 ,,거룩하신 주,
작성자예쁜 맘작성시간14.10.22
아멘.... 오직 믿음으로 성령으로.... 순종하겠습니다 주님보다 앞서가지 않겠습니다 나를 세속에 물들어 타협하지 않고 오직 말씀안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주님... 내가 부지불식간에 죄범치 않게 하시고 나를 내세우지 않게 하시고 나를 주목하지 않고 주님만 주목하며 따라가게하소서...
정모에 참여 하고 싶어...기도중입니다 그리고 주신 마음으로 순종하며 나갑니다 어느것도 어느 상황에도 굴하지 않고 기도자로 서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