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노네
지난 토욜에 셋이서 제주로 떠났어요
세명에 조합이 웃기지요
그 이유는 경비를 반띵을 한다는거에 있어요
뱅기값은 누적된 마일리지로 충당
식비는 대부분 집에서 준비해가고요
또 세명이 먹는양이 도꽃 1인분밖에 안되니 ㅜㅜ
식당에서 식사를 할때도 많이 먹질 않아서 빈용기를 들고 다니더라구요
사진에 숙소는 민정이 병원 원장님이 콘도 사용권 3일치를 멋진 휴가보내라고 선뜻 보내주시고 나머지는 개인부담
ㅎㅎ 속은 시끄럽겠지만
일단은 쉬고 놀고 싶다고
아이나 엄마나
서원이 신났네
그래 이순간 만큼은 공부에서 떠나라
하나밖에 없는 조카와 이모
실은 꼭 이야기 하고 싶은게 있었는데
맨위에 사진을 오늘 아침에 보내주었어요
그런데 그시간이 7시쯤
엥 왠일이래 이시간에 산책이라니?
그시간에는 절대 못일어나는 민정인데
아깝다네요 잠을 자고 있다는것이
얘야
그 시간은 늘 소중한 시간이란다
엄마는 새벽 4시쯤 부터 일어나서
움직이며 부족하지만 주님과 함께하려고 애쓰는데
넌 언제쯤이면 하늘아버지와 달콤한 사랑에 빠지려나
그래 시간이 필요하겠지
하지만 너무 오래 시간을 끌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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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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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도라지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같이 가자고 했지만
제가 안간다고 했어요 내가 가면 어쩜 재미없을수도 있고 일주일동안 이모집 결근하기가 미안하고요 -
작성자새날 작성시간 26.06.20 사모님 두 따님과 손녀의 여행모습이 넘 아름답네요
사모님도 같이 가셨음 좋을텐데^^
젊은이들 새벽기도 정말 어렵지요
우리 두아들은 사역자 임에도 늘 새벽기도 땜에 잠이 부족하다고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니^^
사모님 늘 건강하셔요 -
답댓글 작성자도라지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ㅎㅎ 서원이는 손녀가 아니라 손자예요 여자처럼 이쁘게 잘생겼죠
새벽기도 하면 아침시간을 꽁짜로 얻는건데 그걸 모르니 ㅎㅎ -
작성자한강 작성시간 26.06.20 오우! 제주도의 이모ㆍ조카의 멋진모습에 바라보는 엄마도 좋았을것 같아요
훌훌 떨고 일어설 서원엄마!
새벽기도는 민정 엄마가!ㅋ
한나도 민정도 서원이도 맘껏 즐기고 행복한 시간 되길 바래요
사모님도 마음 편하게 살롬! -
답댓글 작성자도라지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울 민정이 바람놨나봐요 제주도 같다오더니 지동생한테 톡으로 우리 몽골가자 별, 보러 나원참 하나님 만나러 새벽에 별을 보거라 한마디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