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땅에 임할 일곱 해 흉년
요셉이 파라오에게 이르되, 파라오의 꿈은 하나이니이다.
[ 창세기 41장 1-7,15,16,25-36,47-49,54,55 ]
만 이 년이 끝난 뒤에 파라오가 꿈을 꾸니라. 보라, 그가 강가에 서 있었는데 보라,
잘생기고 살진 암소 일곱 마리가 강에서 올라와 풀밭에서 뜯어 먹더라. 또, 보라, 그것들의 뒤를 따라
못생기고 야윈 다른 암소 일곱 마리가 강에서 올라와 그 다른 암소들 곁에 강둑에 섰는데
그 못생기고 야윈 암소들이 잘생기고 살진 암소 일곱 마리를 먹으므로 이에 파라오가 깨니라.
그가 잠들어 두 번째 꿈을 꾸었는데, 보라, 줄기 하나에 통통하고 좋은 이삭 일곱 개가 나오더라.
또, 보라, 그것들의 뒤를 따라 가늘고 동풍에 마른 이삭 일곱 개가 솟아 나오더니
그 가는 이삭 일곱 개가 통통하고 꽉 찬 이삭 일곱 개를 삼키므로 파라오가 깬즉, 보라, 꿈이더라.
파라오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한 꿈을 꾸었으나 그것을 해석하는 자가 없었는데 내가 너에 관하여
들으니 너는 꿈을 이해하여 능히 해석한다 하는도다, 하매요셉이 파라오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그 일은 내게 있지 아니하니이다. 하나님께서 파라오께 화평의 답을 주시리이다, 하니라.
요셉이 파라오에게 이르되, 파라오의 꿈은 하나이니이다. 하나님께서 친히 하시고자 하는 일을
파라오께 보이셨나이다. 좋은 암소 일곱 마리는 일곱 해요, 또 좋은 이삭 일곱 개도 일곱 해니 이 꿈은
하나이니이다. 그것들을 따라 올라온 야위고 못생긴 암소 일곱 마리는 일곱 해요, 또 동풍에 말라
속이 빈 이삭 일곱 개도 기근이 드는 일곱 해니 내가 파라오께 아뢰기를, 하나님께서 친히 하시고자
하는 일을 파라오께 보이셨나이다, 함이 바로 이것이니이다. 보소서, 온 이집트 땅에 일곱 해 큰 풍년이
들겠고 그 뒤에 일곱 해 흉년이 들므로 이집트 땅에서 그 풍년을 다 잊게 되고 이 땅이 그 흉년으로
소멸될 것이며 또 뒤따르는 그 흉년이 매우 심하므로 그것으로 인해 이 땅에서 그 풍년을 알지 못하게
되리이다. 파라오께서 꿈을 두 번 겹쳐 꾸신 것은 하나님께서 그 일을 굳게 정하셨기 때문이니이다.
하나님께서 속히 그 일을 행하실 터이니 그러므로 이제 파라오께서는 사려 깊고 지혜로운 사람을 골라
그가 이집트 땅을 다스리게 하소서.
파라오께서는 또 이 일을 행하시되 곧 이 땅에 관리들을 두시어 그 일곱 해 풍년에 이집트 땅의
오분의 일을 취하시고 그들이 다가올 그 좋은 해 동안에 모든 식량을 거두고 그 곡식을 파라오의 손
밑에 쌓아 두어 도시들 안에 식량을 간직하게 하소서. 그 식량을 이 땅을 위해 저장하여 이집트 땅에
임할 일곱 해 흉년을 대비하시면 이 땅이 그 흉년으로 말미암아 멸망하지 아니하리이다, 하니라.
그 일이 파라오의 눈과 그의 모든 신하들의 눈에 좋게 보이므로 파라오가 자기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 사람같이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는 사람을 우리가 찾을 수 있으리요? 하고 그 일곱 해 풍년에
땅이 손에 가득하게 소출을 내었더라. 요셉이 이집트 땅에 있던 그 일곱 해 동안 식량을 다 거두어
도시들에 저장하되 각 도시 사방 밭의 식량을 그 도시에 저장하니라. 요셉이 곡식을 바다의 모래같이
매우 많이 거두고 마침내 세는 것을 그쳤으니 이는 곡식이 수도 없이 많았기 때문이더라.
요셉이 말한 것 같이 일곱 해 기근이 들기 시작하매 모든 땅에 기근이 있었으나 온 이집트 땅에는
빵이 있더라. 온 이집트 땅이 굶주리게 되매 백성들이 파라오에게 부르짖어 빵을 구하므로
파라오가 온 이집트 사람들에게 이르되, 요셉에게 가서 그가 너희에게 말하는 대로 하라, 하니라.
오직 내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참 빵을 주시나니 하나님의 빵은 하늘로부터 내려와
세상에 생명을 주는 자니라, 하시니라. (요 6:32-33)
에서는 능숙한 사냥꾼으로 들사람이 되었고 야곱은 평범한 사람으로 장막에 거하였더라. (창 25:27)
요셉은 환난 날의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합니다.
야곱이 이집트에 곡식이 있다는 것을 듣고는 먼저 우리 조상들을 보내었고
또 두 번째 보내매 요셉이 자기 형제들에게 알려졌으며 (행 7:12-13)
이미 있던 것 즉 그것이 후에 있겠고 이미 행한 것을 후에 다시 행하리니 해 아래에는
새 것이 전혀 없도다.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 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그것은 우리가 있기 전에 이미 옛적부터 있었느니라. (전 1:9-10)
알파 | 오메가 |
잘생기고 살진 암소 일곱 마리 | 못생기고 야윈 다른 암소 일곱 마리 |
통통하고 좋은 이삭 일곱 개 | 동풍에 마른 이삭 일곱 개 |
에서 / 능숙한 사냥꾼 | 야곱 / 평범한 사람 |
요셉이 곡식을 바다의 모래같이 매우 많이 거두고
대언자들의 글에, 그들이 다 하나님께 가르침을 받으리라, 하고 기록되었으니 (요 6:45)
그분께서 위로부터 구름들에게 명령하시며 하늘의 문들을 여시고 그들에게 만나를 비같이 내려
먹게 하시며 하늘의 곡식을 그들에게 주시매 사람이 천사들의 음식을 먹었으며 그분께서 그들에게
먹을 것을 풍족히 보내셨도다. 또 그들 위에 티끌처럼 많은 고기를 비같이 내리시고 깃털 가진 날짐승을
바다의 모래같이 내리사 (시 78:23-25, 27)
그분께서 누구에게 가르침을 깨닫게 하시려는가? 젖을 떼고 젖가슴에서 물러난 자들에게로다.
반드시 훈계 위에 훈계가 있어야 하며 훈계 위에 훈계가 있어야 하고 줄 위에 줄이 있어야 하며
줄 위에 줄이 있어야 하되 여기에도 조금 저기에도 조금 있어야 하리니
그분께서 더듬는 입술과 다른 언어로 이 백성에게 말씀하시리라. (사 28:9-11)
율법에 기록된바, 내가 다른 언어들과 다른 입술들을 가진 사람들을 써서 이 백성에게 말하리라.
그러나 그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내 말을 듣지 아니하리라. 주가 말하노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타언어들은 믿는 자들을 위한 표적이 아니요, 믿지 않는 자들을 위한 표적이로되
대언은 믿지 않는 자들을 위한 것이 아니요, 믿는 자들을 위한 것이니라. (고전 14:21-22)
"나팔이 분명하지 못한 소리를 내면 누가 전쟁을 준비하리요?" (고전 14:8)
사람들의 훈계로 가르침을 받아 하나님을 오해하고 두려워하며 구원이신 그분을 알지 못했습니다.
얼굴을 마주 대하여 보며 '작은 책'을 통해 더 확실한 대언의 말씀으로 주의 백성들을 가르치시어
하나님의 군대를 완성하실 것입니다.
"대언하는 자는 교회를 세우느니라." (고전 14:4)
"내가 그분께서 명령하신 대로 대언하였더니 숨이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살아서
자기 발로 서는데 심히 큰 군대더라." (겔 37:10)
"참으로 그가 정해 준 양식을 먹는 자들이 그를 멸할 것이요." (단 11:26)
그 날에는 아이 밴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마 24:19)
젖을 사용하는 자마다 갓난아이이므로 [의]의 말씀에 능숙하지 못하니라. 그러나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자들의 것이니 그들은 그것을 사용하여 자기 감각들을 단련시킴으로 선악을 분별하느니라.
(히 5:13-14)
젖을 떼고 젖가슴에서 물러난 자들에게 내려주시는 하늘의 곡식, 천사들의 음식을 저장해두지
않은 자들은 덫과 같이 임할 주의 날에 화가 있을 것입니다.
너희는 다 빛의 자녀요 낮의 자녀니라. 우리는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니 (살전 5:5)
Ye are all the children of light, and the children of the day: we are not of the night, nor of darkness.
사람이 만일 낮에 다니면 이 세상의 빛을 보므로 걸려 넘어지지 아니하되 밤에 다니면 빛이
그 사람 안에 없으므로 걸려 넘어지느니라. (요 11:9-10)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는 그분이 어디서 오시는지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하더라. (요 7:27)
자신의 종 다윗을 택하시되 그를 양 우리에서 취하시고 새끼 밴 암양들을 따라다니던 그를 데려다가
자신의 백성 야곱과 자신의 상속 백성 이스라엘을 먹이게 하셨더니 (시 78:71)
너희에게 빛이 있을 동안에 빛을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가 빛의 자녀들이 되리라, 하시니라. (요 12:36)
그들이 주리거나 목마르지 아니하며 더위와 해가 그들을 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을 긍휼히
여기는 이가 그들을 인도하되 물이 넘치는 샘들 곁으로 그들을 인도할 것이기 때문이라. (사 49:10)
주께서 너희에게 [안식]을 주신 것 같이 너희 형제들에게 [안식]을 주사 마침내 그들 또한 요르단
건너편에서 주 너희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주시는 땅을 소유하게 될 때에 너희 각 사람은 내가 전에
너희에게 준 자기 소유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였느니라. (신 3:20-22)
은혜가 일으켜지시고 토라 갤린더로 6001년 새 천년의 은혜의 해가 선포되었습니다.
은혜의 해가 끝나고 품꾼의 정한 기한 안에 게달의 모든 영광이 사라지는 주의 날이 임합니다.
자신의 백성을 날개 안으로 모으시고 나면 이 땅에 심판이 있습니다.
일곱 째날의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혼은 그 백성에게 끊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