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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 - 모세의 노래

300 데나리온 향유 옥합 ♡

작성자하하나나|작성시간17.08.16|조회수294 목록 댓글 0


300 데나리온 향유 옥합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막 14:9)



예수께서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려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어떤 사람들이 

화를 내어 서로 말하되 어찌하여 이 향유를 허비하는가 이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만 두라 너희가 어찌하여 그를 괴롭게 하느냐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원하는 대로 도울 수 있거니와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그는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례를 

미리 준비하였느니라. (막 14:3-8)


주께서 내 원수들의 얼굴 앞에서 내 앞에 상을 차리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시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긍휼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주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시 23:5-6)


주께서 또 아론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또한 나의 거제 헌물 곧 이스라엘 자손이 

 거룩하게 하는 모든 것의 책무를 네게 주었고 기름 부음으로 인하여 그것들을 

 너와 네 아들들에게 영원한 규례로 주었노라. (민 18:8)


 < 다윗의 위로 올라가는 노래 > 보라, 형제들이 하나가 되어 동거함이 어찌 그리 좋으며 

어찌 그리 기쁜가! 그것은 마치 수염 곧 아론의 수염 위로 흘러서 그의 옷자락까지 내려간 

머리 위의 귀중한 기름 같고 헤르몬의 이슬과 시온의 산들에 내린 이슬과도 같도다. 

주께서 거기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원한 생명이로다. (시 133:1-3) 


 ※ 300 데나리온 ש [신 shin = GOD]  (300) - 알파벳(S) 불을 상징


이수민  -  Lee lamed(ל)  Su shin(ש) - Min mem(ם)    

 ש shin (300) (Alphabet S)  불을 상징  'fire'  비젼적 변화를 의미. < 하나님의 왕국 >

 ם mem (40)  : (Alphabet M)  물을 상징  'Water', 세상, 아들의 왕국 >


 샬롬 (שלם)    shin(ש) lamed(ל) - mem(ם) 

주께서 의복같이 그것들을 접으시면 그것들이 바뀌려니와 주는 동일 하시고 주의 횟수는 

  끊어지지 아니하리이다. (히 1:12)


아사의 통치 제삼십구년에 그의 발에 병이 있었고 그의 병이 심히 중하였으나 병이 있을 때에 

그가 주께 구하지 아니하고 의사들에게 구하였더라. (대하 16:12)


 < Kor 2016. 08. 15 광복절 = Isr 2016. 08. 14 Tisha B'Av >

 To. Benjamin Netanyahu : http://cafe.daum.net/jesusmaranata/d3MM/22

- 2016년 8월 14일 ( 아브월 9일 צמח  -  August 14, 2016 (Tisha B'Av) From. יהוה - 


레바논의 가시나무가 레바논의 백향목에게 전갈을 보내어 말하기를, 네 딸을 내 아들에게 

아내로 주라, 하였더니 레바논의 들짐승이 지나가다가 그 가시나무를 짓밟았느니라.

네가 참으로 에돔을 쳤으므로 네 마음이 너를 높였으니 이것으로 영광을 삼고 집에나 거하라. 

어찌 네가 화를 입으려고 간섭하여 너와 또 너와 함께한 유다가 쓰러지려 하느냐? 하였으나

아마샤가 들으려 하지 아니하므로 이스라엘 왕 여호아스가 올라와서 그와 유다 왕 아마샤가 

유다에 속한 벧세메스에서 서로 대면하였는데 유다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여 그들이 각각 

자기 장막으로 도망하니라. (왕하 14:9-12)


둘 중의 하나인 가룟 유다가 그분을 배반하여 수제사장들에게 넘겨주려고 그들에게 가매 

그들이 그것을 듣고 기뻐하며 그에게 돈을 주기로 약속하니 그가 그분을 배반하여 적절히 

넘겨줄 방도를 찾더라. (막 14:10-11)


그의 아내 이세벨이 그에게 이르되, 왕이 지금 이스라엘 왕국을 다스리시나이까? 일어나 

빵을 드시고 마음을 즐겁게 하소서. 내가 예스르엘 사람 나봇의 포도원을 왕에게 드리리이다, 

하고는 이에 그녀가 아합의 이름으로 편지를 쓰고 그의 인으로 봉인하고 나봇의 도시에서 

그와 함께 거하던 장로들과 귀족들에게 그 편지를 보내니라. 그녀가 편지에 써서 이르기를, 

금식을 선포하고 나봇을 백성 가운데 높이 앉힌 뒤에 벨리알의 아들 두 사람을 그 앞에 앉히고 

그를 대적하여 증언하며 이르기를, 네가 하나님과 왕을 모독하였다, 하게 하고 그 뒤에 

그를 끌고 나가 돌로 쳐서 죽이라, 하였더라. (왕상 21:7-10)


오직 너는 구제할 때에 네 오른손이 하는 것을 네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너의 구제하는 일이 

은밀한 중에 있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친히 네게 드러나게 갚아 주시리라. (마 6:3)


너는 주 네 하나님의 이름을 헛되이 취하지 말라. 주가 자신의 이름을 헛되이 취하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신 5:11)


누구든지 그가 내 이름으로 말할 내 말들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면 내가 그에게 그것을 

요구하리라. 그러나 만일 어떤 대언자가 내가 말하라고 명령하지 아니한 말을 자기 뜻대로 

내 이름으로 말하거나 혹은 다른 신들의 이름으로 말하면 그 대언자는 죽으리라.

네가 혹시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주께서 이르시지 않은 말씀을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니 

만일 대언자가 주의 이름으로 말하는데 그 일이 뒤따라 일어나지도 아니하고 성취되지도 

아니하면 그것은 께서 말씀하지 아니하신 것이요, 오직 그 대언자가 자기 뜻대로 그것을 

말하였나니 너는 그를 두려워하지 말지니라. (신 18:19-22)


남편이 있는 여인이 자기 남편이 살아 있을 때에는 법의 의해 그에게 매여 있으나

만일 남편이 죽으면 자기 남편의 법에서 벗어나느니라. (롬 7:2)


경점들이 시작되는 때에 네 마음을 주의 얼굴 앞에 물같이 쏟을지어다. 

굶주림으로 인해 모든 거리의 높은 곳에서 기진한 상태에 있는 네 어린 자녀들의 

생명을 위하여 그분을 향해 네 손을 들지어다, 하였도다. (애 2:19)


또 어떤 사람이 여전히 대언을 하면 그를 낳은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그에게 이르기를, 

네가 주의 이름으로 거짓을 말하니 살지 못하리라, 하고 그가 대언할 때에 그를 낳은 

아버지와 어머니가 그를 찌르리라. (슥 13:3)


보라, 처녀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그가 버터와 꿀을 먹겠고 

이로써 악을 거절하며 선을 택할 줄 알리니 이 아이가 악을 거절하고 선을 택할 줄 알기 전에 

네가 몹시 싫어하는 그 땅이 자기의 두 왕에게 버림을 받으리라. (사 7:14-16)


이 일곱째 달의 십일은 속죄일이니 그것은 너희에게 거룩한 집회 날이 되리라. 

너희는 너희 혼을 괴롭게 하며 불로 예비하는 헌물을 주께 드리고 그 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지니 그 날은 너희를 위해 주 너희 하나님 앞에서 속죄하는 속죄일이니라. (레 23:27-28)


너는 한 어린양은 아침에 드리고 다른 어린양은 저녁에 드리며 어린양 한 마리에 밀가루 

십분의 일 에바와 찧은 기름 사분의 일 힌을 섞고 또 음료 헌물로 포도즙 사분의 일 힌을 드리며

다른 어린양은 저녁때에 드리되 아침의 음식 헌물과 그것의 음료 헌물에 행한 것 같이 그것에게 

행하여 향기로운 냄새 곧 불로 예비하여 주께 드리는 헌물로 삼을지니 (출 29:39-41)


보라, 이 아이는 이스라엘에서 많은 사람을 넘어지게 하고 다시 일어나게 하기 위해 세워졌으며 

또 비방을 받는 표적이 되기 위해 세워졌나니 (참으로 칼이 네 혼도 찔러 꿰뚫으리라.

이것은 많은 사람의 마음의 생각이 드러나게 하려 함이니라. (눅 2:34-35)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권능이 있으며 양날 달린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둘로 나누기까지 하고 또 마음의 생각과 의도를 분별하는 분이시니

그분의 눈앞에서 드러나지 아니하는 창조물이 하나도 없고 모든 것이 우리와 상관하시는 

그분의 눈에 벌거벗은 채 드러나 있느니라. (히 4:12-13)


뒤에 오는 자들도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니 분명히 이것도 헛되며 영을 괴롭게 하는 것이로다. (전 4:16)


너희를 더욱 넘치게 사랑할수록 내가 덜 사랑받는다 할지라도 나는 너희를 위하여 가진 것을 

매우 기쁘게 쓰고 나 자신을 쓰리라. (고후 12:15)


예전에 이스라엘에서는 무르거나 교환하는 일에서 모든 것을 확정하기 위하여 사람이 자기 

 을 벗어 자기 이웃에게 주는 관습이 있었는데 이것이 이스라엘에서 증거가 되었더라. (룻 4:7)


  300 데나리온 : ש [신 shin = GOD] (300) - 알파벳(S) 불을 상징   shin = 정강이


< 신들의 전쟁 >

손을 입에 대고 핥는 자의 수는 삼백 명이요, 나머지 모든 백성은 무릎을 꿇고 물을 마시니라.

주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내가 물을 핥은 삼백 명으로 너희를 구원하며 미디안 족속을 

네 손에 넘겨주리니 다른 백성은 다 각각 자기 처소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삿 7:6-7)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오늘 주께서 너희에게 보여 주실 그분의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이집트 사람들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주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조용히 있을지니라, 하니라. (출 14:13-14)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세계와 열방 가운데서 높혀지리로다. (시 46:10)


너희보다 앞서 가시는 그분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라. (신 1:30)


하나님의 집에서 반드시 심판을 시작할 때가 이르렀나니 만일 그것이 우리에게서 먼저 

시작되면 하나님의 복음에 순종하지 아니한 자들의 마지막은 어떠하겠느냐?

또 의로운 자들이 겨우 구원을 받으면 경건치 아니한 자들과 죄인들은 어디에 모습을 

나타내겠느냐?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는 자들은 잘 행하는 가운데 

자기 혼을 그분 곧 신실하신 창조주께 맡겨 지키시게 할지어다. (벧전 4:17-19)



그들의 칼은 오히려 그들의 심장을 찌르고 그들의 활들은 부러지리로다. (시 37:15)


내 혼이 사자들 가운데 있으며 심지어 내가 불 위에 놓인 자들 가운데 누웠으니 곧

사람들의 아들들 가운데라. 그들의 이빨은 창과 화살이요, 그들의 혀는 예리한 칼이로다. (시 57:4)


또 사람이 그에게 이르기를, 네 두 손에 있는 이 상처들은 무엇이냐? 하면 그가 대답하기를, 

그것들은 내가 내 친구들의 집에서 입은 상처들이라, 하리라.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오 칼아, 깨어서 내 목자 곧 내 동료인 자를 치라. 목자를 치라. 그리하면 양들이 흩어지리니 

내가 내 손을 돌이켜 작은 자들 위에 두리라주가 말하노라. 그 온 땅에서 그 안의 삼분의 이는 

끊어져 죽을 것이요, 오직 삼분의 일만 그 안에 남으리라. 내가 그 삼분의 일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고 은을 정제하듯 그들을 정제하며 금을 단련하듯 단련하리라그들이 내 이름을 

부르리니 내가 그들의 말을 들으며 또 말하기를, 그것은 내 백성이라, 할 것이요, 

그들은 말하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니이다, 하리라. (슥 13:6-9)


사람의 삼분의 일?  곧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이시라. 또 이 세 분은 하나이시니라. (요일 5:7)

창세기 1장의 사람은 땅과 하늘, 두 그리스도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진리는 이 마지막 때에 드러났으며 본질과 단절된 인간은 먼지와 같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성령님, 구원자 메시야)의 도래 전 인류는 사망 권세 아래 놓여 있었습니다.

인류는 마지막 때 드러나기로 예비된 성령님으로 인해 자녀의 권세를 얻게 됩니다. 

 

 1성전과 2성전은 훼파되었습니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토록 서리라. (사 40:8)

주께서 의복같이 그것들을 접으시면 그것들이 바뀌려니와 주는 동일하시고 주의 햇수는 

  끊어지지 아니하리이다. (히 1:12)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명의 숨을 그의 콧구멍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니라. (창 2:7)


기록된바, 첫 사람 아담은 살아 있는 혼이 되었더라,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셨느니라. 그러나 영에 속한 것이 첫 번째가 아니요, 본성에 속한 것이 첫 번째며 

그 뒤에 영에 속한 것이라. (고전 15:45-46)


하나님께서 그들을 드러내시리니 이것은 자기들이 짐승임을 그들이 보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노라. 사람들의 아들들에게 일어나는 일이 짐승들에게도 일어나나니 곧 한 가지 일이

그들에게 일어나느니라. 이것이 죽는 것 같이 저것도 죽나니 참으로 그들이 다 한 호흡을 가졌도다.

그러므로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날 것이 없나니 이는 모든 것이 헛된 것이기 때문이로다.

모두가 한 곳으로 가나니 모두가 흙에서 나와 모두가 다시 흙으로 돌아가거니와

누가 위로 올라가는 사람의 영과 땅으로 내려가는 짐승의 영을 아느냐? (전 3:18-21)


이제 그분께서 올라가셨은즉 그것은 곧 그분께서 또한 먼저 땅의 더 낮은 부분으로 내려가신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엡 4:9)


내 백성이 몸을 구부리고 를 떠나서 뒤로 물러갔으므로 내 종들이 그들을 지극히 

높으신 에게로 불렀을지라도 아무도 전혀 그분을 높이려 하지 아니하는도다. 

에브라임아, 내가 어찌 너를 내주겠느냐? 이스라엘아, 내가 어찌 너를 넘겨주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아드마같이 만들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스보임같이 두겠느냐?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돌아서매 내가 뜻을 돌이키는 것이 한꺼번에 불같이 타오르는도다. (호 11:7-8)


하나님은 죄를 소멸시키는 사랑이십니다.

우리 하나님은 소멸시키는 불이시니라. (히 12:29)

이는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이라. (요일 4:8)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아니하였으나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자신의 아들을 보내사

우리의 죄들로 인한 화해 헌물로 삼으셨나니 여기에 사랑이 있느니라. (요일 4:10)


우리  양 같아 길을 잃고 각각 자기 길로 갔거늘 주께서는 우리 모두의 불법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사 53:6)


제 세상 끝에 그분께서 단 한 번 나타나사 자신을 희생물로 드려 죄를 제거하셨느니라. (히 9:26)


메시야의 시대는 바로 지금입니다. 


 옛 사람 : 예수님, 번제 헌물, 썩는 것, 개혁때까지 부과된 모형  

 새 사람 :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신 성령님, 화평 헌물, 영원한 보좌, 메시야 


그분께서 다른 위로자를 너희에게 주사 그분께서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거하게 하시리니 

곧 진리의 영이시라. 세상은 그분을 받아들이지 못하나니 이는 세상이 그분을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기 때문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분을 아나니 이는 그분께서 너희와 함께 거하시며 

또 너희 속에 계실 것이기 때문이라. (요 14:16-17)  Holy Ghost, Holy Spirit


옛 사람 (유대인의 왕 - 남자로 오신 예수님) 아들, 부분, 모형, 단지 보여주는 빵


이 성막은 현재 곧 이때까지의 모형이므로 그 안에서 예물과 희생물을 드렸어도 그것들이 양심에 

관한 한 섬기는 자를 완전하게 하지 못하였으며 이 성막은 단지 먹는 것과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육신에 속한 규례들로만 유지되어 개혁의 때까지 그들에게 부과되었느니라. (히 9:9-10)


만일 예수가 그들에게 안식을 주었더라면 그분께서 그 뒤에 다른 날을 말씀하려 하지 

아니하셨으리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한 안식이 남아 있도다. (히 4:8-9)


그분께서 세상에 들어오실 때에 이르시되, 희생물과 헌물은 주께서 원치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나이다. (히 10:5)


 예수님께서 외쳐 이르시되,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지 아니하고 나를 보내신 분을 믿으며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분을 보느니라. (요 12:44-45)

새 사람 (이방인의 빛 - 여자 성령님) 아버지,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 영원한 상속 유업

그리스도께서는 다가올 좋은 일들의 대제사장으로 오시되 손으로 만들지 아니한 성막 곧 이 건물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더 완전한 성막을 통해 오셔서 염소와 송아지의 피가 아니라 자기 피를 

힘입어 단 한 번 거룩한 곳에 들어가사 우리를 위하여 영원한 구속을 얻으셨느니라. (히 9:11-12)


황소와 염소의 피와 암송아지의 재를 부정한 자에게 뿌려 육체를 거룩히 구별하고 정결하게 하거든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을 통해 자신을 점 없이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는 죽은 행위로부터 

너희 양심을 얼마나 더 많이 깨끗하게 하여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겠느냐? 이런 까닭에 

그분께서는 새 상속 언약의 중재자이시니 이것은 첫 상속 언약 아래 있던 범죄들을 구속하시려고 

죽으심으로써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 영원한 상속 유업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히 9:13-15)


그분 위에는 그리스어와 라틴어와 히브리어로 유대인들의 왕이라 쓴 글도 있더라. (눅 23:38)

  새 예루살렘의 이름을 그 위에 기록하고 나의 새 이름을 그 위에 기록하리라. (계 3:12)


이수민 ( 李 修 旼 )  하늘을 다스리는 나무 밑의 아들, 천제, 영존하는 생명, 화평의 아들


李 (오얏 이)  오얏나무(자두), 다스리는 벼슬아치, 심부름꾼, 별 이름, 옥관(獄官), 도리(道理)

修 (닦을 수)  닦다, 다스리다, 고치다, 꾸미다, 행하다.

旼 (화할 민, 하늘 민)  하늘, 화락하다(화평), 화하다(따뜻하고 부드럽다), 온화하다, 가을하늘

 .

 이수민  -  Lee lamed(ל)  Su shin(ש) - Min mem(ם)

    

• lamed  어리석은, 미련한   • lamed (h) 알파벳의 열두 번째 글자

• lame  절름발이, 다리를 저는, 절뚝거리는,믿기 힘든, 변변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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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in  정강이   • shin 알파벳의 스물 두번째 글자
• shin/shinny up/down something (손, 발을 함께 이용하여) 재빨리 ~ 타고 오르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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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m  멤 (히브리어 알파벳의 제13자; 영어의 m에 해당)
• mem. member; memento; memoir; memorandum; memorial 의 줄임말
• member  구성원 (특정 집단에 속하는 사람), 인체 부위 중 특히
• memento  기념품   • memoir  특히 유명인의 회고록, 전기
• memorandum  (아직 정식으로 서명되지 않은) 각서, 제안서, 구매증서 
• memorial  기념비, (죽은 사람을) 기념하기 위한, 추도의   • Men - 남자들(복수)   
• mem  똥 mierda 의 첫 철자 m. 비난, 욕설, 저주, 더러운 것, 나쁜 것

• mem  (아기에게 주기위해) 밥을 잘게 씹다.


이 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그녀가 해산함으로 구원을 받으리라. (딤전 2:15)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살게 되리라. (고전 15:22)
또 자신을 기다리는 자들에게 죄와 상관없이 두 번째 나타나사 구원에 이르게 하시리라. (히 9:28)

보라, 동쪽에서 그들이 보았던 그 별이 그들보다 앞서 가다가 마침내 그 어린아이가 있던 곳에 

멈추어 서니라. 그들이 그 별을 보고 심히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그들이 집으로 들어가 

어린아이가 자기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이에게 경배하고 

자기들의 보물함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그에게 선물로 드리니라. (마 2:9-11)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 안에 가지고 있나니 (고후 4:7)


< 이스라엘의 상속 재산 >   주께서 그들의 상속 재산이시니라. (신 18:2)


첫 사람은 땅에서 나서 땅에 속하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로부터 나신 주시니라. (고전 15:47)


이수민  Lee Su Min 1978년 05월 06일 - 구원의 직무, 샬롬 םלש 완전한 자, 장성한 자, 살렘왕

Lee lamed(ל)  Su shin(ש)  Min mem(ם)   황금과 유황과 몰약, 왕권과 제사장권과 선지자권


 이것은 너희가 제비뽑아 이스라엘의 지파들에게 상속 재산으로 나누어 줄 땅이요, 

 또 이것들은 그들의 몫이니라. (겔 48:29)

  

  구름 기둥과 불기둥 - 그녀는 두 형제의 딸이자 어머니이다

모든 천사들은 구원의 상속자가 될 자들을 위해 보내어진 섬기는 영들이 아니냐? (히 1:14)


아무도 꾸며 낸 겸손과 천사 숭배로 너희를 속여 너희 보상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그런 사람은 자기가 보지 아니한 그것들 속으로 들어가 자기의 육신적 생각으로 말미암아 

 헛되이 우쭐대며 머리를 붙들지 아니하느니라. 이 머리로부터 온 몸이 마디와 힘줄에 의해 

 영양을 공급받고 서로 결합하여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시는 대로 자라느니라. (골 2:18-19)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형들은 길에서 다투지 말라, 하였더라. (창 45:24)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에 따라 그 땅을 상속하되 요셉은 두 몫을 차지할지니라. (겔 47:13)

 

반드시 미움을 받는 자의 아들을 맏아들로 인정하여 자기의 모든 소유에서 그에게 두 몫을 줄지니 

그 아들이 그의 힘의 시작이므로 맏아들의 권리가 그에게 있느니라. (신 21:17)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는 악에게 맞서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 뺨을 치거든 

그에게 다른 뺨도 돌려대며 또 어떤 사람이 너를 법에 고소하여 네 덧옷을 빼앗으려 하거든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고 또 누구든지 너로 하여금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거든 그와 함께 

십 리를 가며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고 네게 빌리고자 하는 자에게 등을 돌리지 말라. (마 5:39-42)


누구든지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에게는 영원한 생명이 있나니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일으키리라. (요 6:54)


거저 주시는 이 선물은 또한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이는 한 사람의 범죄를 통해 

많은 사람이 죽었을진대 하나님의 은혜 또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통한 선물은 

더욱더 많은 사람에게 넘쳤기 때문이니라. (롬 5:15-16)


 < 삼위일체 - 1인 3역활 >  (하늘 : 재림, 새사람)   (땅 : 초림, 옛사람)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네가 말하기를, 아버지를 보여 주소서, 하느냐? (요 14:9)


하늘에 증언하는 세 분이 계시니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이시라. 이 세 분은 하나이시라. (요일 5:7)


오직 가장 좋은 선물들을 간절히 사모하라. 그럼에도 내가 너희에게 더욱 뛰어난 길을 

보이노라. (고전 12:31)


그런즉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대로 너희는 지켜 행하고 오른쪽으로나 왼쪽으로나 

치우치지 말며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그 모든 길로 걸을지니라. (신 5:32-33)


그리하면 그의 마음이 자기 형제들 위로 올라가지 아니하고 그가 이 명령에서 떠나 

오른쪽으로나 왼쪽으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리니 이로써 이스라엘 한가운데서 

그와 그의 자손들이 자기 왕국에서 자기 날들을 길게 하리라. (신 17:20)


그분께서 천사들보다 휠씬 더 뛰어나게 되신 것은 상속을 통해 그들보다 더욱 뛰어난 이름을

  얻으셨기 때문이라. (히 1:4)


< 성도들의 이름으로 오신 메시야 >

네 이름이 야곱이지만 다시는 네 이름을 야곱이라 하지 아니할 것이요, 이스라엘이 

네 이름이 되리라, 하시고 그분께서 그의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하시며 하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자 하나님이니라. 다산하고 번성하라. 민족과 민족들의 무리가 네게서 나고 

왕들이 네 허리에서 나오리라내가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준 땅을 네게 주고 네 뒤를 이을 

네 씨에게도 그 땅을 주리라, 하시고 그와 말씀하시던 곳에서 그를 떠나 올라가시니라. (창 35:10-13)


완전한 사람을 주목하고 곧바른 자를 눈여겨볼지어다. 그 사람의 마지막은 화평이니라. (시 37:37)


  < 이 Lee (ל), 수 Su (ש), 민 Min (ם) >    수 Su (ש), 이 Lee (ל), 민 Min (ם) > 

 

  샬롬 םלש은 완전한 자, 장성한 자, 아버지, 화평, 평화의 왕


잠시 후면 분노가 그치고 그들의 멸망 속에서 내 분노가 그치리라.

만군의 주가 오렙 반석에서 미디안을 살육한 것처럼 채찍을 휘둘러 그를 치리라. 

그의 막대기가 바다 위에 놓였던 것 같이 그가 이집트가 행한 방식대로 그 막대기를 들리라.

그 날에 그의 짐이 네 어깨에서 떠나고 그의 멍에가 네 목에서 떠나며 그 멍에는 

기름 부음으로 인하여 부서지리라. (사 10:25-27)


 ל [라메드] Lamed (30) - 알파벳(L) : 진리를 통달하다. 왕권 즉 홀을 상징한다.



 승리데서 사망을 삼키시리라. 주 하나님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자신의 백성을 향한 책망을 온 땅에서 제거하시리라. 주께서 그것을 말씀하셨느니라. (사 25:8)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그인 줄을 알며 
또 내가 스스로 아무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내 아버지께서 내게 가르쳐 주신 대로 내가 이것들을 
말하는 줄도 알리라. (요 8:28)

< 이스라엘의 출애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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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 lamed(ל)                 Su shin(ש)                Min mem(ם)


하늘은 두루마리가 함께 말리는 것 같이 말려 떠나가며 모든 산과 섬도 제자리에서 옮겨지매

땅의 왕들과 위대한 자들과 부자들과 총대장들과 용사들과 모든 남자 노예와 모든 자유로운 남자가 

동굴과 산들의 바위들 속에 숨고 산들과 바위들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왕좌에 앉으신 분의 

얼굴에서와 어린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숨기라. 그분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계 6:14-17)


네 아들을 내라. 우리가 그를 먹으리라, 하였으나 그녀가 자기 아들을 숨겼나이다. (왕하 6:29)


발람이 비유를 지어 이르되, 모압 왕 발락이 나를 아람으로부터 동쪽 산지에서 데려와 말하기를, 

와서 나를 위해 야곱을 저주하라. 와서 이스라엘을 꾸짖으라, 하는도다. 하나님께서 저주하지 

아니하신 자를 내가 어찌 저주하며 주께서 꾸짖지 아니하신 자를 내가 어찌 꾸짖으리요? 

나는 의로운 자의 죽음으로 죽기를 원하며 나의 마지막이 그의 마지막과 같기를 바라는도다!

발락이 발람에게 이르되, 그대가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행하였느냐? 내 원수들을 저주하라고 

내가 그대를 데려왔거늘, 보라, 그대가 그들에게 온전히 축복하였도다. (민 23:7-8,10-11)


너희는 이 일들의 증인이라. 보라, 내가 내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려니와 

너희는 높은 곳으로부터 오는 권능을 입을 때까지 예루살렘 시에 머물라, 하시니라.

그분께서 그들을 데리고 베다니까지 나가사 손을 들어 그들을 축복하시더라. (눅 24:48-50)


모세와 아론이 반석 앞으로 회중을 함께 모으고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 반역자들아, 

이제 들으라.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야만 하랴? 하고 손을 들어 그 막대기로 

반석을 두 번 치매 물이 크게 솟아 나오므로 회중과 그들의 짐승이 마시니라. (민 20:10-11)


그분께서 정하신 때에 증언을 받기 위해 모든 사람을 위한 대속물로 자신을 주셨느니라. (딤전 2:6)


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남기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세상이 주는 것과 달리 

 내가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 14:27)

 

하나님의 빵은 하늘로부터 내려와 세상에 생명을 주는 자니라. (요 6:33)


힘센 천사 하나가 큰 맷돌 같은 돌을 들어 바다에 던지며 이르되, 저 큰 도시 바빌론이 

이같이 세차게 던져져서 다시는 보이지 아니하리로다. (계 18:21)


다시는 그들이 각각 자기 이웃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말하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의 가장 작은 자로부터 그들의 가장 큰 자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다 나를 알 것이기 때문이라.

내가 그들의 불법을 용서하고 다시는 그들의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주가 말하노라. (렘 32:34)


한번의 걸음으모든 생을 살아내시며 자녀들의 악을 자신과 맞바꿔 놓으셨습니다. 

이제 그분의 안에서 첫 세대와 마지막 세대, 유대인과 이방인은 하나가 되었습니다.


만일 네게 갚을 것이 없으면 어찌하여 그가 네 잠자리를 네 밑에서 빼앗아 가겠느냐?

네 조상들이 세워 놓은 옛 지계표를 옮기지 말라. 자기 업무에 부지런한 사람을 네가 보느냐? 

그는 왕들 앞에 설 것이요, 천한 자들 앞에 서지 아니하리라. (잠 22:27-29)


그가 학대를 당하고 고난을 당하였어도 자기 입을 열지 아니하였으며 도살장으로 향하는 

어린양같이, 끌려가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같이 자기 입을 열지 아니하는도다.

그는 감옥에도 가지 못하고 공정한 재판도 받지 못하였으니 누가 그의 세대를 밝히 드러내리요? 

그는 산 자들의 땅에서 끊어졌으며 내 백성의 범죄로 인하여 매를 맞았도다. 그가 사악한 

자들과 더불어 자기 무덤을 만들었으며 죽어서는 부자와 함께하였으니 이는 그가 폭력을 

행사하지 아니하였고 그의 입에 속임수가 없었기 때문이라. (사 53:7-9)


자기 이웃의 지계표를 옮기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라, 할 것이요, 온 백성은, 아멘, 할지니라.

눈먼 자로 하여금 길을 벗어나 헤매게 하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라, 할 것이요, 온 백성은, 

아멘, 할지니라. 나그네나 아버지 없는 자나 과부의 재판을 굽게 하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라, 

할 것이요, 온 백성은, 아멘, 할지니라. (신 27:17-19)


그의 어머니가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너를 향한 저주는 내게 임하리니 내 음성에 

 순종하고 가서 나를 위해 그것들을 붙잡아 오라, 하매 (창 27:13)


육체에 따른 내 형제, 내 친족을 위해서라면 차라리 내 자신이 그리스도로부터 저주받기를 

 바랄 수도 있으리니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이니라. (롬 9:3-4)


그의 몸을 밤새도록 나무 위에 두지 말고 반드시 그 날에 그를 묻어서  네 하나님께서 네게 

상속 재산으로 주신 땅을 더럽히지 말지니라.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받은 자니라. (신 21:23)


형제들아, 이제 나는 영적 선물들에 관하여 너희가 모르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는 이방인들로서 이끌림을 받는 대로 이 말 못하는 우상들에게로 끌려갔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깨닫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미암아 말하는 자는 아무도 

예수님을 저주받은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님으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을 

주라고 말할 수 없느니라이제 선물은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무는 다르나 는 같으며 

활동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 안에서 모든 것을 행하시는 하나님은 같으시되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나심을 주신 것은 그것으로 말미암아 모두가 유익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 12:1-7)


사랑은 자기 이웃에게 해를 끼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13:10)

각각의 두 날개는 서로 연결되어 있고 두개는 그들의 몸을 덮었더라. (겔 1:11)



그분께서 자신의 활을 당기시고 나를 화살의 과녁으로 삼으셨으며

 자신의 화살 통의 화살들로 하여금 내 콩팥 속으로 들어가게 

 하셨도다. 내가 내 모든 백성에게 조롱거리가 되었으니 곧 종일토록 

 그들의 노랫거리가 되었도다. 그분께서 나를 쓴 것으로 배불리시고 

 쑥으로 취하게 하셨으며 또 조약돌로 내 이를 부러뜨리시고 재로 

 나를 덮으셨도다. (애 3:12-16)










욥이 응답하여 이르되, 아 내 고통을 철저히 달아 보고 내 재앙을 저울 위에 모두 놓을 수 있으면 
좋겠도다! 이제 그것이 바다의 모래보다 무거울 터인즉 내 말들을 삼키리로다. 전능자의 화살들이 
내 속에 있어서 그것들의 독이 내 영을 마시나니 하나님의 두려움들이 진을 치고 나를 대적하는도다. 
들나귀가 풀이 있을 때에 울겠느냐? 소가 자기의 꼴을 보고 울겠느냐? (욥 6:1-5)


주께서 내 아버지 다윗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이름을 위해 집을 건축할 것을 마음에 품었은즉 

네가 그 일을 마음에 품어 잘하였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는 그 집을 건축하지 못할 것이요, 

오직 네 허리에서 나올 네 아들 그가 내 이름을 위해 집을 건축하리라, 하셨느니라. (왕상 8:18-19)


이기는 자는 내가 내 하나님의 성전에서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다시는 나가지 아니하리라. (계 3:12)


그분 안에서 모든 건물이 꼭 맞게 함께 뼈대를 이루어 주 안에서 한 거룩한 전으로 자라가고

그분 안에서 너희도 성령을 통해 하나님의 거처로 함께 세워져 있느니라. (엡 2:21-22)


이르시되, 이제 네 손을 네 품에 넣으라, 하시매 그가 자기 손을 품에 넣었다가 품에서 꺼내니, 

보라, 그의 손에 눈같이 나병이 생기니라. 그분께서 이르시되, 네 손을 다시 네 품에 넣으라, 

하시매 그가 다시 자기 손을 품에 넣었다가 품에서 꺼내니, 보라, 그것이 다시 그의 다른 살처럼 

되었더라. (출 4:6-7)


이는 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심판은 정죄에 이르렀으나 많은 범죄로 인한 이 거저 주시는 

선물은 칭의에 이르기 때문이니라. (롬 5:16)


창조물이 간절히 기대하며 기다리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라.

창조물이 헛된 것에 복종하게 된 것은 자진해서 된 것이 아니요, 소망 중에 그것을 복종하게 

하신 분으로 인한 것이니 이는 창조물 자신도 썩음의 속박에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스런 자유에 이를 것이기 때문이라. 또 전체 창조물이 지금까지 함께 신음하며 고통 중에 

산고를 치르는 줄을 우리가 아나니 그들뿐 아니라 우리 자신 곧 성령의 첫 열매를 소유한 

우리까지도 속으로 신음하며 양자 삼으심 즉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림은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받았기 때문이라. (롬 8:19-24)


네 음성을 억제하여 울지 말며 네 눈을 억제하여 눈물을 흘리지 말라. 네 일이 보상을 받고 

그들이 원수의 땅에서 다시 오리라. 가 말하노라. 네 끝에 소망이 있으므로 네 자손들이 

자기들의 지경으로 다시 오리라. 주가 말하노라. (렘 31:16-17)


그가 고통과 더불어 그 바다를 통과하며 바다의 파도를 치리니 그 강의 깊은 곳이 다 마르고

아시리아의 교만이 낮아지며 이집트의 홀이 떠나가리라. 내가 그들을 강하게 하리니

그들이 그의 이름으로 오르내리리라. 주가 말하노라. (슥 10:11-12)


모든 백성들이 각각 자기 신의 이름으로 걷되 오직 우리는 주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영원무궁토록 걸으리로다. (미 4:5)


이 긍휼의 그릇들은 우리니 곧 그분께서 유대인들 중에서 뿐만 아니라 이방인들 중에서도 

부르신 자들이니라. 이것은 그분께서 호세아의 글에서도 이르시되, 내가 내 백성이 아니던 

자들을 내 백성이라 부르며 사랑받지 못하던 그녀를 사랑받는 자라 부르리라. 또 전에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곳에서 곧 거기에서 그들이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이들이라 불리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 9: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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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복음을 통하여 내가 너희를 낳았느니라. (고전 4:15)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인데 하나는 시내 산에서 나와 종이 되게 하는 자니 곧 하갈이라.

이 하갈은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 산이요, 지금 있는 예루살렘에 해당하는 곳으로 자기 아이들과 

더불어 종노릇 하느니라. 그러나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로운 자니 곧 우리 모두의 어머니라.

기록된바, 수태하지 못하는 자여, 너는 기뻐할지어다. 산고를 치르지 못하는 자여, 너는 소리 

지르고 외칠지어다. 황폐한 자가 남편 있는 여자보다 더 많은 아이를 두느니라, 하였느니라. 

형제들아, 이제 우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아이들이니라. 그런즉, 형제들아, 이처럼 우리는 

노예 여자의 아이가 아니요 자유로운 자의 아이니라. (갈 4:24-28,31)


<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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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 shin(ש)          Lee lamed(ל)          Min mem(ם)


< 야곱 > lamed  어리석은, 미련한   • lamed (h) 알파벳의 열두 번째 글자

 • lame  절름발이, 다리를 저는, 절뚝거리는,믿기 힘든, 변변찮은


이스라엘이 죄를 짓고 또 그들이 내가 그들에게 명령한 내 언약을 어겼나니 그들이 저주받은 물건 

중에서 취하여 도둑질하고 또 숨기고 그것을 자기들의 물건 가운데 두었느니라.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이 저주를 받아 자기 원수들 앞에 서지 못하고 그들 앞에서 자기 등을 돌렸나니 너희가 

그 저주받은 것을 너희 가운데서 멸하지 아니하면 내가 다시는 너희와 함께하지 아니하리라.

일어나 백성을 거룩히 구별하고 이르기를, 내일을 대비하여 너희 자신을 거룩히 구별하라. (수 7:11-13)


또 그분께서 모든 사람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다 내 말을 듣고 깨달으라. 사람 밖에서 

사람 속으로 들어가는 어떤 것도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되 사람 속에서 나오는 것들 곧 

그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누구든지 들을 귀가 있거든 들을지어다, 하시니라. (막 7:14-16)


오직 너희는 마땅히 이르기를, 문제의 뿌리가 내 안에서 발견되었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그를 핍박하느냐? 할지니라. (욥 19:28)


내가 내 범죄들을 시인하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내가 주께만 오직 주께만 죄를 짓고 

주의 눈앞에서 이 악을 행하였사오니 이로써 주께서 말씀하실 때에 의롭게 되시고 판단하실 때에 

깨끗하시리이다. 보소서, 내가 불법 가운데서 형성되었으며 내 어머니가 죄 가운데서 나를 

수태하였나이다. 보소서, 주께서는 속 부분에 있는 진실함을 원하시오니 나로 하여금 은밀한 부분에 

있는 지혜를 알게 하시리이다. 우슬초로 나를 정결하게 하소서. 내가 깨끗하게 되리이다. 

나를 씻기소서. 내가 눈보다 더 희게 되리이다. 나로 하여금 기쁨과 즐거움의 소리를 듣게 하사 

주께서 꺾으신 뼈들이 기뻐하게 하소서. (시 51:3-8)


오직 네 배 속에서 나올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더라. (창 15:4)


사무엘이 사울과 그의 종을 안내하여 객실로 그들을 데리고 들어가 초청 받은 자들 가운데 

가장 으뜸가는 자리에 앉게 하였는데 초청 받은 자들은 삼십 명가량이더라. (삼상 9:22)


 ※ ל [라메드] Lamed (30) - 알파벳(L) : 진리를 통달하다. 왕권 즉 홀을 상징한다. - 야곱 


그분께서 고난의 때에 자신의 천막 속에 나를 숨기시고 자신의 장막의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반석 위에 세우시리로다. (시 27:5)


그녀가 이미 그들을 집의 지붕으로 데리고 올라가 지붕에 가지런히 쌓아 놓은 아마 줄기로 

그들을 숨겼더라. 그 사람들은 요르단에 이르는 길로 여울까지 그들을 추격하였는데 그들을 

추격하는 자들이 나가매 그들이 곧 성문을 닫았더라. (수 2:6-7)


이집트 사람들이 바다를 거슬러 도망하였으나 주께서 이집트 사람들을 바다 한가운데서 뒤엎으시매 

물들이 돌아와서 병거들과 기병들을 덮되 그들의 뒤를 따라 바다로 들어간 파라오의 군대를 다 덮고 

그들 가운데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더라.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한가운데서 마른 땅 위로 

걸어갔고 물들은 그들의 오른쪽과 왼쪽에서 그들을 위해 벽이 되었더라. (출 14:27-29)


그가 재물을 삼켰을지라도 다시 토하리니 하나님께서 그것을 그의 배에서 나오게 하시리라. (욥 20:15)


작정된 그것이 그 황폐한 곳에 쏟아지리라. (단 9:27)


나를 자기 종으로 삼으시려고, 야곱을 자기에게로 데려오시려고 모태에서부터 나를 지으신 

주께서 말씀하시되, 지금 비록 이스라엘이 모여 있지 아니하여도 내가 주의 눈에 영화롭게 되고 

나의 하나님이 나의 힘이 되시리로다, 하시는도다. 그분께서 또 이르시되,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켜 세우며 이스라엘에서 보존된 자들을 회복시키는 것은 쉬운 일이라. 

내가 또한 너를 이방인들의 빛으로 주리니 이것은 네가 땅 끝까지 이르러 나의 구원이 되게 

하려 함이라, 하셨느니라. 이스라엘의 구속자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인 주가 사람에게 

멸시를 당하는 자, 그 민족이 몹시 싫어하는 자, 치리자들의 종이 된 자에게 이같이 말하노라. 

신실한 주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가 너를 택할 터이므로 왕들이 보고 일어서며 통치자들도 

경배하리라.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받을 만한 때에 내가 네 말을 들었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도다내가 너를 보존하고 너를 백성의 언약으로 주며 땅을 굳게 세우고 황폐하게 된 

유산들을 상속받게 하리니 이것은 네가 갇힌 자들에게 이르기를, 나오라, 하며 어둠 속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너희 자신을 보이라, 하게 하려 함이라. (사 49:5-9)


너는 베드로라. 이 반석 위에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니 지옥의 문들이 이기지 못하리라. (마 16:18)


이제부터는 내가 너희와 많이 말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이 세상의 통치자가 오기 때문이니라. 

그는 내 안에서 아무것도 취하지 못하느니라. (요 14:30)


그때에 그들이 죽은 자를 둔 곳에서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님께서 눈을 드시고 이르시되,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아버지께서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곁에 서 있는 사람들 때문에 내가 그것을 말하였사오니 

이것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그들이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하시니라그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고 큰 소리로 외쳐, 나사로야, 나오라, 하시니 죽은 자가 수의로 손발이 

묶인 채 나오는데 그의 얼굴은 수건으로 묶였더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그를 풀어 주어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요 11:41-44)


 하나님께서는 다 들으시고 계십니다. 

또 다시, 내가 그분을 신뢰하리라, 하시고 또 다시, 나와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자녀들을 보라, 하시느니라. (히 2:13)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행하는 그 일들을 할 것이요, 

또 이것들보다 더 큰일들도 하리니 이는 내가 내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이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그것을 행하리니 이것은 아버지께서 아들 안에서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내가 그것을 행하리라.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명령들을 지키라. (요 14:12-15)


오 너희 제사장들아, 이제 이 명령은 너희를 위한 것이니라. (말 2:1)


선생님이여, 율법에서 큰 명령은 무엇이니이까? 하매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여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가는 큰 명령이요, 둘째 명령은 그것과 같은 것으로서너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이니라. 모든 율법과 대언자들의 글이 이 두 명령에 

매달려 있느니라, 하시니라. (마 22:36-40)


지혜에게 말하기를, 너는 내 누이라, 하고 명철을 가리켜 네 친족 여인이라 하라. (잠 7:4)


몸의 등불은 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단일하면 네 온 몸이 빛으로 가득하되 

네 눈이 악하면 네 온 몸이 어둠으로 가득하리라. 그런즉 네 안에 있는 빛이 어둠게 되면 

그 어둠이 얼마나 크겠느냐? (마 6:22-23)


보라, 눈먼 두 사람이 길가에 앉아 있다가 예수님께서 지나가신다는 말을 듣고 소리를 지르며 

이르되, 오 주여,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에게 긍휼을 베푸소서, 하니 그들이 잠잠해야 하므로 

무리가 그들을 꾸짖으나 그들이 더욱 소리를 지르며 이르되, 오 주여,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에게 긍휼을 베푸소서, 하더라. 예수님께서 멈추어 서서 그들을 불러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해 주기 원하느냐? 하시니 그들이 그분께 이르되, 주여, 우리의 눈을 

열어 주옵소서, 하매 이에 예수님께서 그들을 불쌍히 여기사 그들의 눈에 손을 대시니 

그들의 눈이 즉시 시력을 받고 그들이 그분을 따르니라. (마 20:30-34)


그가 즉시 시력을 받고 하나님께 찬양을 돌리며 그분을 따르매 온 백성이 그것을 보고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니라. (눅 18:43)


이스라엘에게 회개와 죄들의 용서를 주시려고 자신의 오른손으로 그분을 높이사 통치자와 

구원자가 되게 하셨느니라. (행 5:31)


바른 말들은 참으로 얼마나 위력이 있는가! 그런데 너희의 주장은 무엇을 책망하느냐?

절망에 빠진 자의 말들은 바람과 같거늘 너희가 그 말들을 책망하고자 꾀하느냐? 참으로 

너희는 아버지 없는 자를 기죽게 만들며 너희 친구를 노리고 구덩이를 파는도다. 그러므로 

이제 흡족히 여기고 나를 쳐다보라. 내가 거짓말을 하면 그것이 너희에게 분명히 드러나느니라.

청하건대 너희는 돌아오고 그것이 불법이 되지 않게 하라. 내 의가 그것 안에 있으니 참으로 되돌아오라.

내 혀에 불법이 있느냐? 내 미각이 잘못된 것들을 분간하지 못하겠느냐? (욥 6:25-30)


이기는 자에게는 나 역시 이긴 뒤에 내 아버지와 함께 그분의 왕좌에 앉게 된 것 같이 

내 왕좌에 나와 함께 앉는 것을 내가 허락하리라. (계 3:21)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누가 세상을 이기는 자냐? (요일 5:5)


너희 율법에,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라, 하였노라, 하고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하나님의 말씀이 임한 자들을 그분께서 신들이라 하셨으며 또 성경 기록은 깨뜨리지 못할진대 

아버지께서 거룩히 구별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인 내가,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으므로 

너희가 그에게, 네가 신성모독한다, 하느냐? 내가 만일 내 아버지의 일들을 행하지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내가 행하거든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할지라도 그 일들은 믿으라. 

러면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그분 안에 있음을 너희가 알고 믿으리라. (요 10:34-38)


내 영이 내 속에서 짓눌릴 그때에 주께서 내 길을 아셨나이다. 그들이 나를 잡으려고 내가 

다니는 길에 몰래 올무를 놓았나이다. 내가 나의 오른쪽을 바라보고 살펴보았으나 나를 

알려 하는 자가 없었나이다. 내게는 피난처가 없으며 내 혼을 돌보는 자도 없었나이다. 

오 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며 말하기를, 주는 나의 피난처시요, 산 자들의 땅에서 나의 

몫이니이다, 하였나이다. 내가 심히 비천하게 되었사오니 나의 부르짖음에 주의를 기울이소서. 

나를 핍박하는 자들이 나보다 강하오니 그들에게서 나를 건지소서. 내 혼을 감옥에서 데리고 

나오사 내가 주의 이름을 찬양하게 하소서. 주께서 나를 후대하시리니 의로운 자들이 

나를 에워싸리이다. (142:3-7)


그것들이 싹을 내면 이제 여름이 가까이 온 줄을 너희 스스로 아나니 그런즉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볼 때에 하나님의 왕국이 가까이 온 줄을 아느니라. (눅 21:30-31)


[ 하나님의 왕국 ] 너희 안에 있느니라, 하시니라. (눅 17:21)

누구든지 어린아이와 같이 [ 하나님의 왕국 ]을 받아들이지 아니하는 자는 결코 그 안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눅 18:17)


이 세대는 악한 세대라 그들이 표적을 구하나 대언자 요나의 표적 외에는 아무 표적도 

이 세대에게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요나가 니느웨 사람들에게 표적이 되었던 것 같이 

사람의 아들도 이 세대에게 그러할 것이기 때문이라. (눅 11:29-30)


내가 말하는 것을 깊이 
생각하라. 
주께서 모든 일에서 네게 깨달음을 주시기 원하노라. 
나의 복음대로 다윗의 씨에서 
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켜지신 것을 
기억하라. 
이 복음으로 인하여 
내가 악을 행하는 자처럼 매이는 데까지 고난을 당하나 
하나님의 말씀은 매이지 아니하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선택 받은 자들을 위하여 모든 것을 
견딤은 그들도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얻게 하려 함이라. 
(딤후 2:6-10)


형제들아, 이제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살과 피는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을 수 없으며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않는 것을 상속받지 못하느니라. (고전 15:50)


하늘에 증언하는 세 분이 계시니 곧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이시라. 또 이 세 분은 하나이시니라.

땅에 증언하는 셋이 있으니 영과 물과 피라. 또 이 셋이 하나로 일치하느니라. (요일 5:7-8)


 땅에 증언하는 셋 - 옛사람의 3역활, 본성에 속한 몸, 썩는 것, 모형, 정죄의 직무

하늘에 증언하는 셋 - 새사람의 3역활, 영에 속한 몸, 썩지 않는 것, 친아들, 구원의 직무


 왕자와 거지 이야기 -  바로 지금이 메시야의 때입니다. 

그분께서 이르시되, 받아 주는 때에 내가 네 말을 들었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구조하였노라, 

  하시나니, 보라, 지금이 받아 주시는 때요, 보라, 지금이 구원의 날이로다. (고전 6:2) 


죽은 자들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라. 그것은 썩는 것 가운데 뿌려지고 썩지 않는 것 가운데 

일으켜지며 수치 가운데 뿌려지고 영광 가운데 일으켜지며 연약함 가운데 뿌려지고 

권능 가운데 일으켜지며 본성에 속한 몸으로 뿌려지고 영에 속한 몸으로 일으켜지나니 

본성에 속한 몸이 있고 영에 속한 몸이 있느니라. (고전 15:42-44)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에서 나고 성령에게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 3:5)


증언하시는 이는 성령이시니 이는 성령께서 진리이시기 때문이라. (요일 5:6)

오직 사랑 안에서 진리를 말하며 모든 일에서 그분 안에 이르도록 성장하게 하려 함이라. 
그분은 머리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그분으로부터 온 몸이 각 부분의 분량 안에서의 효력 있는 
일에 따라 모든 마디가 공급하는 것에 의해 꼭 맞게 함께 결합되고 들어차서 몸을 자라게 하여 
사랑 안에서 스스로를 세우느니라. (엡 4:15-16)  ▶ 심장을 통해 혈액을 공급 받습니다. 

지식은 우쭐대게 하나 사랑은 세워 주느니라. (고전 8:1)


이제부터는 사람의 아들이 하나님의 권능의 오른편에 앉으리라. (눅 22:69)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라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만에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마침내 옛적부터 계신 이가 오셔서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들에게 심판을 주셨으므로 

때가 이르매 성도들이 그 왕국을 소유하였더라. (단 7:22)


또 그분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사 백성에게 선포하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산 자와 죽은 자의 

심판자로 정하신 이가 바로 그분이심을 증언하게 하셨으니 그분에 대하여 모든 대언자들도 

증언하되, 누구든지 그분을 믿으면 그분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죄들의 사면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행 10:42-43)


네 오른손이 하는 것을 네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너의 구제하는 일이 은밀한 중에 있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친히 네게 드러나게 갚아 주시리라. (마 6:3-4)


감추어 둔 것 중에서 드러나지 아니할 것이 없고 은밀히 간직한 것 중에서 널리 퍼지지 

아니할 것이 없느니라. (막 4:22)


네가 이미 들었으니 이 모든 것을 보라. 너희가 그것을 밝히 알리지 아니하겠느냐? 

내가 이때로부터 새 일들 곧 은밀한 일들을 네게 보였나니 네가 그것들을 알지 못하였느니라.

그것들은 지금 창조되었고 처음부터 있지 아니하였나니 곧 네가 그것들에 대하여 들은 날 

전에는 있지 아니하였노라. 이것은 네가 말하기를, 보라, 내가 그것들을 알았노라,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사 48:6-7)


하늘에 르신 분이 누구냐 혹은 내려가신 분이 누구냐? 

바람을 자기 주먹 안에 모으신 분이 누구냐? 물을 옷에 싸신 분이 누구냐? 
땅의 모든 끝을 굳게 세우신 분이 누구냐? 그분의 이름이 무엇이며 
그분의 아들의 이름이 무엇인지 네가 말할 수 있느냐?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순수하며 
그분은 자신을 신뢰하는 자들에게 방패가 되시느니라. (잠 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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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서 배에서 나오셨을 때에 부정한 영 들린 사람이 즉시 무덤 사이에서 나와 

그분을 만나니라. (막 5:2)


가뭄과 더위가 눈 녹은 물을 소멸시키는 것 같이 무덤도 죄 지은 자들을 그리하는도다.

모태가 그를 잊어버리고 벌레가 그를 달게 먹으리라. 다시는 그가 기억되지 아니하리니 

사악함이 나무처럼 꺾이리라. (욥 24:19-20)


거미의 탄생과 살이

어린 거미가 깰 때 까지 어미는 바깥세상에 나오지 않고 알주머니를 지킨다

깨어난 어린 거미는 어미를 뜯어먹고 자라 잎을 뚫고 나와 독립한다. 어미는 어린 거미가 

깨어날 때 까지 절대 떠나지 않는다. 이 때 어미의 몸은 빛깔을 잃고 체력도 아주 약해진다. 

잎왕거미는 보통 낙엽을 말아 그 안에서 생활하며, 알주머니를 물고 다닌다. 

적의 공격을 받아 도망갈 때도 결코 알주머니를 떨어뜨리지 않는다. 이 거미는 사냥벌의 

공격을 받고 어린 사냥벌 먹이가 되는데 벌집으로 끌려가면서도 알집은 놓지 않는다. 

낙엽으로 만든 아기 보호 집에서 맨 마지막 아기가 떠날 때까지 집을 지킨다.


나는 스스로 말하지 아니하였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내가 이를 것과 말할 것을 

친히 내게 명령으로 주셨느니라. 나는 그분의 명령이 영존하는 생명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내가 무엇을 말하든지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내가 말하노라, 하시니라. (요 12:49-50)


여자의 말이, 내가 행한 모든 일을 그분께서 내게 말하였다, 하고 증언하므로 그 도시의 많은 

사마리아 사람들이 그분을 믿더라. 그 여자에게 이르되, 이제 우리가 믿는 것은 네 말 때문이 

아니니 이는 우리가 직접 그분의 말을 들었고 이분께서 참으로 세상의 구원자 그리스도이신 

줄 알기 때문이라, 하였더라. (요 4:39,42)


사랑은 자기 이웃에게 해를 끼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또한 때를 알거니와 지금이 우리가 잠에서 깨어야 할 바로 그때이니 이는 지금 우리의 구원이 

우리가 믿었을 때보다 더 가까이 있기 때문이라. (롬 13:10-11)


오 주의 팔이여, 깨소서. 깨소서. 힘을 내소서. 옛날과 같이, 옛 세대들에서와 같이 깨소서. 

라합을 베시고 그 용을 상하게 하신 이가 주가 아니시니이까? (사 51:9)


다윗의 자손이여, 내게 긍휼을 베푸소서  


그는 통치하려고 감옥에서 나오거니와 자기의 왕권을 가지고 태어난 자는 또한 

가난하게 되는도다. (전 4:14)


이제 그 안에 가난하지만 지혜로운 자가 있어서 그가 자기 지혜로 그 도시를 건졌도다. 

그럼에도 아무도 그 가난한 자를 기억하지 아니하였도다. (전 9:15)


그 나머지 짐승들로 말하건대 그들이 자기들의 통치 권세를 빼앗겼으나 그들의 생명은 

한 시기와 때 동안 연장되었더라. (단 7:12)


땅의 범죄로 인해 그곳의 통치자가 많거니와 명철과 지식이 있는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그곳의 상태가 연장되리라. (잠 28:2)


어찌하여 이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그가 이렇게 말한 것은 가난한 자들을 염려하기 때문이 아니요, 도둑이므로 돈 가방을 맡아

그 안에 든 것을 가져갔기 때문이더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이 여자를 가만 두어라

나를 장사지낼 날을 대비하여 그녀가 이것을 간직하였느니라.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너희와 함께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그러므로 유대인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그분께서 거기 계신 줄을 알고 오니 이것은 예수님 때문만이 아니요 

그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나사로도 보고자 함이더라. (요 12:5-9)


나는 너희를 위하여 가진 것을 매우 기쁘게 쓰고 나 자신을 쓰리라. (고후 12:1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그분께서 부요하셨으나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자신의 가난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후 8:9)


우리는 그리스도로 인해 어리석은 자가 되었으나 너희는 그리스도 안에서 지혜롭고 

우리는 약하나 너희는 강하며 너희는 존귀하나 우리는 멸시를 받는도다. (고전 4:10)


그러므로 내가 이르기를, 지혜가 힘보다 나을지라도 가난한 자의 지혜는 멸시를 받고 

그의 말들은 사람들이 듣지 아니한다, 하였노라. 지혜로운 자들의 말들은 어리석은 자들 

가운데서 다스리는 자의 외침보다 조용히 더 잘 들리느니라. (전 9:16-17)


오직 마음에 감추어진 사람으로 하되 썩지 아니하는 것 즉 온유하고 조용한 영의 장식으로 할지니 

그것은 하나님의 눈앞에서 지극히 값진 것이니라. (벧전 3:4)


- 대한민국 -

내가 떠받쳐 주는 나의 종, 내 혼이 기뻐하는 자 곧 나의 선택한 자를 보라. 내가 내 영을 

그 위에 두었은즉 그가 이방인들에게 공의를 베풀리라. 그는 외치지 아니하고 자기 목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며 그것을 거리에 들리게 하지 아니하고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연기 나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고 공의를 베풀어 진리에 이르게 하리라. 그는 쇠하지 아니하고 

낙담하지 아니하며 마침내 땅에 공의를 세우리니 섬들이 그의 법을 바라리라. (사 42:1-4)


- 이스라엘 -

이에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그분을 대적하여 어떻게 자기들이 그분을 죽일까 협의하였으나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아시고 거기서 물러나시니라. 큰 무리가 그분을 따르매 그분께서 

그들을 다 고치시고 그들에게 자기를 알리지 말라고 명하셨으니 이것은 대언자 이사야를 

통해 말씀하신 것을 성취하려 하심이라. 이르시되, 내가 택한 나의 종, 내 혼이 매우 기뻐하는 자 

곧 나의 사랑하는 자를 보라. 내가 내 영을 그 위에 두리니 그가 이방인들에게 공의를 보이리라. 

그는 다투지 아니하며 외치지 아니하리니 아무도 거리에서 그의 목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그는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연기 나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공의를 보내어 승리에 

이르게 하기까지 하리니 이방인들이 그의 이름을 신뢰하리라. (마 12:14-21)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어떤 대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인정받지 못하느니라. (눅 4:24)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는데 너희가 나를 받아들이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자가 

자기 이름으로 오면 너희가 그를 받아들이리라. (요 5:43)


네가 그들이 보는 앞에서 네 처소를 떠나 다른 곳으로 옮겨가면 비록 그들이 반역하는 집이라 

할지라도 혹시 깊이 생각하리라. (겔 12:3)


내가 말하노니, 이스라엘이 알지 못하였느냐? 먼저 모세는 이르기를, 내가 백성이 아닌 자들을 

시켜 너희의 질투를 일으키며 어리석은 민족을 시켜 너희의 분노를 자아내게 하리라, 하나

이사야는 매우 담대하여 이르기를, 나를 찾지 아니하던 자들이 나를 발견하였나니 내게 묻지 

아니하던 자들에게 내가 나타났노라, 하되 오직 이스라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내가 종일토록 

내 손을 내밀어 불순종하고 거역하는 백성을 향하게 하였노라, 하느니라. (롬 10:19-21)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그들이 실족함으로 넘어지게 되었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오히려 그들의 넘어짐을 통해 구원이 이방인들에게 이르렀으니 이것은 그들이 질투나게 하려 

함이니라. 이제 그들의 넘어짐이 세상의 부요함이 되며 그들의 쇠퇴함이 이방인들의 부요함이 

되거든 하물며 그들의 충만함은 얼마나 더 많이 부요함이 되겠느냐? (롬 11:11-12)


이방인들이 이 말을 듣고 즐거워하며 주의 말씀에 영광을 돌리고 영원한 생명에 이르도록 

정해진 자들은 다 믿더라. (행 13:48)


모든 백성들이 각각 자기 신의 이름으로 걷되 오직 우리는 주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영원무궁토록 걸으리로다. 주가 말하노라. 그 날에는 내가 다리 저는 여자를 모으고 쫓겨난 여자를 

모으며 또 내가 괴롭게 한 여자를 모아 다리 절던 여자를 남은 자가 되게 하며 쫓겨난 여자를 

강한 민족이 되게 하고 가 이제부터 심지어 영원토록 시온 산에서 그들을 통치하리라. 

오 너 양 떼의 망대요, 시온의 딸의 요새여, 심지어 처음의 통치 권세가 네게 이를 것이요, 

왕국이 예루살렘의 딸에게 이르리라. (미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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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내 원수들의 얼굴 앞에서 내 앞에 상을 차리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시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시 23:5)


또 그분께서 오셔서 멀리 떨어져 있던 너희에게 또 가까이 있던 그들에게 화평을 선포하셨느니라. (엡 2:17)


그분께서 베다니에 계실 때에 나병 환자 시몬의 집에서 음식 앞에 앉으시니 한 여자가 

매우 귀한 나드 향유를 담은 옥합을 가져와 그것을 깨뜨려 그분의 머리에 부으매 어떤 사람들이 

속으로 분개하여 이르되, 어찌하여 향유를 이렇게 허비하느냐? 그것을 삼백 데나리온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향해 불평하니라. (막 14:3-5)


그때에 마리아가 매우 값진 나드 향유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분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이에 그분의 제자들 가운데 하나로 그분을 

배반하여 넘길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가 말하되, 어찌하여 이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그가 이렇게 말한 것은 가난한 자들을 염려하기 

때문이 아니요, 도둑이므로 돈 가방을 맡아 그 안에 든 것을 가져갔기 때문이더라. (요 1:3-6)


보라, 형제들이 하나가 되어 동거함이 어찌 그리 좋으며 어찌 그리 기쁜가! 

그것은 마치 수염 곧 아론의 수염 위로 흘러서 그의 옷자락까지 내려간 머리 위의 귀중한 

기름 같고 헤르몬의 이슬과 시온의 산들에 내린 이슬과도 같도다. 

주께서 거기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원한 생명이로다. (시 133:1-3) 


레바논의 영광 곧 전나무와 소나무와 회양나무가 함께 네게 이르러 내 성소가 있는 곳을 

아름답게 하리니 내가 나의 발 둘 곳을 영화롭게 하리라. (사 60:13)


그러므로 이제, 보라, 주가 강하고 큰 강물 곧 아시리아 왕과 그의 모든 영광을 가져다가 

그들 위에 임하게 하리라. 그가 자기의 모든 수로를 지나고 자기의 강 둑을 다 넘어서 

유다를 지나가며 범람하여 흐르고 목에까지 이르리니, 오 임마누엘이여, 그가 날개를 펴서 

네 땅을 넓게 채우리라. (사 8:7-8)


그것들이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상하게 하거나 멸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물들이 바다를 덮는 것 같이 주를 아는 지식이 땅에 충만할 것이기 때문이니라. (사 11:9)


이리로 오라. 많은 물들 위에 앉은 큰 음녀가 받을 심판을 내가 네게 보여 주리라. (계 17:1)


그의 씨가 많은 물가에 있으리로다. 그의 왕이 아각보다 높으며 그의 왕국이 높여지리로다.” (민 24:7)

영광의 하나님께서 천둥소리를 내시나니 주께서 많은 물들 위에 계시도다. (시 29:3)

예수님께서 다시 큰 소리로 외치시고 숨을 거두시니라. (마 27:50)

                < 두 성전이 동시에 무너진 9월 11일 >  하나님의 집에 심판이 임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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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1(엘를 9) pm 6  -----  2016.09.14(엘를 11) am 6  -----  2016.09.16(엘를 14) pm 6


그때에 보아스가 이르되, 네가 나오미의 손에서 그 밭을 사는 날에는 죽은 자의 아내인 모압 여인 

룻에게서도 반드시 그것을 사서 그 죽은 자의 상속 재산을 위하여 그의 이름을 일으켜야 할지니라, 

하니라. 그 친족이 이르되, 나는 내 상속 재산에 손해가 있을까 염려하여 나를 위해 그것을 무를 수 

없나니 나의 무를 권리를 네가 취하라. 나는 그것을 무를 수 없노라, 하니라. 그런데 예전에 

이스라엘에서는 무르거나 교환하는 일에서 모든 것을 확정하기 위하여 사람이 자기 신을 벗어 

자기 이웃에게 주는 관습이 있었는데 이것이 이스라엘에서 증거가 되었더라. 그러므로 그 친족이 

보아스에게 이르기를, 네가 너를 위해 그것을 사라, 하고 그처럼 자기 신을 벗으니라. (룻 4:5-8)


그녀가 자기의 과부의 옷을 벗고 베일로 몸을 가린 채 몸을 감싸고 딤낫으로 가는 길 곁의 

트인 곳에 앉았으니 이는 셀라가 장성하였음을 그녀가 보았는데도 그가 그녀를 그의 아내로 

주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더라. (창 38:14)


내가 동시에 아론을 위해서도 기도하고 너희 죄 곧 너희가 만든 송아지를 취해 불로 태워 빻고 

  아주 작게 즉 티끌같이 작게 갈아 그 가루를 산에서 흘러내리는 시내에 뿌렸느니라. (신 9:20-21)


이처럼 그가 많은 민족들에게 뿌릴 터인즉 왕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 입을 다물리니 이는 그들이 

지금까지 전해 듣지 못한 것을 보며 지금까지 전해 듣지 못한 것을 깊이 생각할 것이기 때문이라. (사 52:15)


 † 343 - 사랑, 화평 헌물, 하늘을 움직이는 단 하나의 수 37

 (은혜의 해 350일 - 분리 기간 7일 전 = 343일)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에 [살전 5:3] 

 < 은혜의 해 : 2015. 10. 06 - 2016. 09. 21 >

 은혜의 해가 끝나기 일주일 전 명령이 나옴(다리오 칙령) 2016.09.14 am 06:00

   Decree of the King Darius : http://cafe.daum.net/jesusmaranata/hpdF/8


911 

2001년 9월 11일에 미국에서 벌어진 항공기 납치 동시다발 자살테러로 뉴욕의 110층짜리 

세계무역센터 쌍둥이 빌딩이 무너지고, 버지니아주의 미국 국방부 펜타곤이 공격을 받은 대참사


 8시 46분 = 2016년 9월 15일 Tisha B'Av = 음력 2016년 8월 15일 '추석'


AA11편은 오전 8시 46분 세계무역센터 북쪽 건물의 93층과 99층 사이에 충돌했다. 

승무원과 탑승객 전원(테러범 제외 87명)이 사망했다. 이어 9시 3분 UA175편이 북쪽 건물의 

77층과 85층 사이로 충돌했다. 두번째 충돌 당시 첫번째 사고를 보도하기 위해 방송사 카메라들이 

세계무역센터를 촬영하고 있는 상황이었고 CNN 등 방송 채널을 통해 UA175편의 충격적인 

충돌 현장은 전세계에 생생하게 중계됐다. 두번째 충돌로 계획적인 테러임이 명확해졌다.

오전 9시 59분 세계무역센터 남쪽 건물이 먼저 무너졌다. 이어 10시 28분 북쪽 건물이 완전히 

붕괴되고 이 잔해에 맞아 47층 높이인 세계무역센터 부속건물인 제7세계 무역센터 빌딩이 

오후 5시 20분 33초경 붕괴됐다. 


당시 수많은 소방대원과 의료진이 세계무역센터로 모여 수십층을 걸어 올라가 영웅적인 

구조활동을 벌였다. 그러나 이들 중 많은 수가 화재와 소음 등으로 붕괴 전 

건물이 붕괴되니 대피하라는 무전을 듣지 못했고 343이 목숨을 잃었다.


또 너와 네 안에 있는 네 자녀들을 땅에 쓰러뜨리고 네 안에서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기지 아니하리라. 이는 너를 돌아보는 때를 네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라. (눅19:44)


미 국방부 건물인 워싱턴 D.C.의 펜타곤에도 비행기가 충돌했다. 이날 8시 20분 워싱턴에서 

출발해 로스앤젤레스로 향했던 아메리칸 에어라인 항공 77편은 8시 54분 항로를 180도 바꾸어 

다시 워싱턴으로 향했다. 9시 3분 세계무역센터 남쪽 건물에 두번째 항공기가 부딪히고, 

대규모 테러가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음에도, 연방항공당국은 36분이나 AA77편의 

항로 이탈을 알아차리지 못했다.


 또 내가 네 어머니를 멸하리라. (호 4:5)


그들은 무덤 사이에 머물며 기념비가 있는 데 거하고 돼지고기를 먹으며 가증한 것들의 국을 

그릇에 담으면서 이르기를, 너는 너 스스로 서 있고 내게 가까이 오지 말라. 내가 너보다 거룩하니라, 

하나니 이런 자들은 내 코의 연기요, 하루 종일 타오르는 불이로다. 보라, 그것이 내 앞에 기록되었은즉 

내가 잠잠하지 아니하고 보응하되 그들의 품에 보응하며 너희 불법들과 너희 조상들의 불법들을 

함께 보응하리니 그들이 산들 위에서 분향하고 작은 산들 위에서 나를 모독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그들의 이전 행위를 헤아리되 그들의 품속까지 헤아리리라. 주가 말하노라. (사 65:4-7)


주가 유다 왕 요시야의 아들 곧 자기 아버지 요시야를 대신하여 통치하다가 이곳에서 나간 

살룸에 대해 이같이 말하노라.

 

  Shallum ( שַׁלּוּם ) [shal-loom']  보답하다, 응징[징벌], 이스라엘의 숫자의 이름

  Shalom ( שָׁלוֹם ) [shaw-lome']  평화, 완전함

 • 둘은 같은 단어에서 유래 - Shalem ( שָׁלַם ) [shaw-lam']  보상, 완전해지다, 소리를 내다.


그가 다시는 거기로 돌아오지 못하고 그들이 그를 포로로 끌고 간 곳에서 죽으리니 

그가 다시는 이 땅을 보지 못하리라. 불의로 자기 집을 지으며 부당하게 자기 방들을 

짓는 자 곧 품삯도 주지 아니하고 자기 이웃을 고용하여 섬기게 하며 그에게 일의 대가를 

주지 아니하는 자에게 화가 있을지어다! 그가 이르기를, 내가 나를 위하여 넓은 집과 

큰 방들을 지으리라, 하고 자기를 위하여 창문들을 만들며 그것을 백향목으로 입히고 

주홍색으로 칠하였도다. 네가 네 자신을 백향목 안에 넣어 봉하였으므로 통치하려 하느냐? 

네 아버지가 먹고 마시며 공의와 정의를 행하더니 그때에 그가 형통하지 아니하였느냐? 

그가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의 사정을 바르게 재판하더니 그때에 그가 형통하였도다. 

이것이 나를 아는 것이 아니냐? 주가 말하노라. 그러나 네 눈과 네 마음은 오직 탐욕과 

무죄한 피를 흘리는 것과 학대와 폭력만을 바라며 그것을 행하려 할 뿐이니라.


그러므로 주가 유다 왕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에 대하여 이같이 말하노라

그들이 그를 위해, 아, 내 형제여! 아, 자매여! 하고 애통하지 아니하며 그를 위해, 

아, 주군이여! 아, 그의 영광이여! 하고 애통하지도 아니하리라. 그가 예루살렘의 성문들 

너머로 끌려가 던져지고 나귀가 묻히는 것 같이 묻히리라. 레바논에 올라가서 외치고 

바산에서 네 목소리를 높이며 통행로에서 외치라. 네 사랑하는 자들이 다 멸망하였느니라.

네가 형통할 때에 내가 네게 말하였으나 너는 이르기를, 나는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나니 

이것 즉 네가 내 목소리에 순종하지 아니한 것이 어려서부터 네 습관이었노라

바람이 네 목양자들을 다 먹어 버리고 또 네 사랑하는 자들은 포로가 되리니 그때에 네가 

네 모든 사악함으로 인하여 반드시 부끄러움을 당하고 당황하리라. (렘 22:11-22)


그들이 그것을 황폐하게 만들었으므로 그것이 황폐하게 되어 나를 향해 슬퍼하는도다.

온 땅이 황폐하게 됨은 아무도 그것을 마음에 두지 아니하기 때문이로다. (렘 12:11)


한나가 대답하여 이르되, 내 주여,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나는 영이 슬픈 여자이니이다. 

내가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아니하고 다만 주 앞에 내 혼을 쏟아 놓았을 뿐이오니

당신의 여종을 벨리알의 딸로 여기지 마소서. 내가 지금까지 많은 원망과 슬픔 속에서 

말하였나이다, 하매 이에 엘리가 응답하여 이르되, 평안히 가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네가 그분께 구하여 청원한 것을 주시기 원하노라, 하니 그녀가 이르되, 당신의 여종이 

당신의 눈앞에서 은혜 입기를 원하나이다, 하고 이에 그 여인이 자기 길로 가서 먹고 

다시는 얼굴에 슬픔이 없었더라. (삼상 1: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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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수를 사랑하라! >>


마음을 다하고 지각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그분을 사랑하는 것과 

자기 이웃을 자신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전체를 드리는 번제 헌물과 희생물을 다 합친 것보다 

나으니이다. (막 12:33)


육신은 성령을 대적하여 욕심을 부리고 성령은 육신을 대적하나니 이 둘이 서로 반대가 

되므로 너희가 원하는 것들을 능히 하지 못하느니라. 그러나 너희가 성령의 인도를 받으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니라. (갈 5:17)


내 뜻대로 하지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마 26:39)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뜻은 이것이니 곧 그분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 중에서 내가 하나도 

  잃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그것을 다시 일으키는 것이니라. (요 6:39)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들을 내가 지켰고 멸망의 아들 외에는 그 중의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였으니 이것은 성경 기록을 성취하려 함이니이다. (요 17:12)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내가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사악한 자가 죽는 것을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며 오히려 그 사악한 자가 돌이켜 자기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오 이스라엘의 집아, 너희는 돌이키라. 너희는 돌이켜 너희의 악한 길들에서 떠나라. 

어찌하여 너희가 죽고자 하느냐? (겔 33:11)


나보다 먼저 온 자들은 다 도둑이요 강도이나 양들이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요 10:8)

무엇이든지 믿음에서 나지 아니하는 것은 죄니라. (롬 14:23)


아버지의 뜻은 이스라엘 - 이스라엘을 축복한 대한민국의 딸. 

 내 혼 = 영에 속한 몸, 그리스도의 신부, 새 사람, 아버지

 [순리] - 아버지의 뜻은 아들, 아들의 뜻은 아버지, 여자는 남자, 남자는 여자 


계략과 건전한 지혜가 내 것이니 나는 명철이니라. 내게 능력이 있으므로 나를 통해 왕들이 

통치하며 통치자들이 정의를 포고하고 나를 통해 통치자들과 귀족들 곧 땅의 모든 재판관들이 

다스리느니라. 나를 사랑하는 자들을 내가 사랑하나니 일찍 나를 찾는 자들이 나를 만나리라.

부와 존귀가 내게 있나니 참으로 오래 지속되는 부와 의가 내게 있도다. 내 열매는 금보다 

나으니 참으로 정금보다 나으며 내 소득은 최상의 은보다 낫도다. 내가 의의 길로 인도하며 

판단의 행로들 한가운데로 인도하나니 이것은 나를 사랑하는 자들로 하여금 재산을 상속받게 

하려 함이라. 내가 그들의 창고들을 채우리라. (잠 8:14-21)


지혜에게 말하기를, 너는 내 누이라, 하고 명철을 가리켜 네 친족 여인이라 하라. (잠 7:4)


그분께서는 때와 시기를 바꾸시며 왕들을 폐하시고 왕들을 세우시며 지혜로운 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명철을 아는 자들에게 지식을 주시는도다. (단 2:21)


내가 밤에 내 침상에서 내 혼이 사랑하는 이를 찾았노라. 내가 그분을 찾았으나 만나지 못하였노라.

내가 이제 일어나 도시의 거리를 돌아다니며 내 혼이 사랑하는 그분을 넓은 길에서 찾으리라, 

하고 그분을 찾았으나 만나지 못하였노라. 도시를 도는 파수꾼들이 나를 만나매 내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내 혼이 사랑하는 이를 너희가 보았느냐? 하였으나 그들을 지나치자마자 

내 혼이 사랑하는 이를 만나서 그분을 붙잡고 내 어머니의 집 곧 나를 수태한 여인의 방으로

모셔 들이기까지 그분이 가지 못하게 하였노라. (아 3:1-4)


어떤 사람이 성대한 만찬을 만들고 많은 사람을 초대하고는 식사 시간에 그 초대받은 

자들에게 자기 종을 보내어 이르기를, 오라, 이제 모든 것이 준비되었노라, 하매

그들이 다 하나같이 변명하기 시작하여 첫째 사람은 그에게 이르되, 나는 땅을 샀으므로 

반드시 가서 그것을 보아야 하니 원하건대 나를 용서하라, 하고 다른 사람은 이르되, 

나는 소 다섯 겨리를 사서 그것들을 시험하러 가니 원하건대 나를 용서하라, 하며 

또 다른 사람은 이르되, 나는 장가들었으니 그런즉 가지 못하겠노라, 하므로 이에 그 종이 

와서 자기 주인에게 이 일들을 알리매 그때에 집 주인이 노하여 자기 종에게 이르되, 

빨리 도시의 거리와 골목길로 나가서 가난한 자와 불구자와 다리 저는 자와 눈먼 자들을 

여기로 데려오라, 하니라. 그 종이 이르기를, 주인이여, 주인께서 명령하신 대로 하였으되 

여전히 자리가 있나이다, 하니 주인이 종에게 이르되, 큰길과 산울타리로 나가서 

그들을 억지로라도 들어오게 하여 내 집을 채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전에 초대한 

그 사람들 중에서는 아무도 내 만찬을 맛보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눅 14:16-24)


내게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께서 나보다 앞서 가시리니 곧 하나님께서 

나로 하여금 내 소원이 내 원수들 위에서 이루어짐을 보게 하시리이다. (시 59:10)


 [ 원수 ] - 대한민국에서는 사랑하는 사람, 특히 남편이나 자식을 원수라고 표현한다. 

대한민국에서 원수는 대통령을 의미한다. (국가 원수 = 대통령)


이제 원하건대 네 무기 곧 화살 통과 활을 가지고 들에 가서 나를 위해 사냥한 고기를 얼마 

취하여 내가 좋아하는 맛있는 음식을 만들고 그것을 내게로 가져와 내가 먹게 하고 이로써 

내가 죽기 전에 내 혼이 너를 축복하게 하라, 하니라. (창 27:3-4)


오 칼아, 깨어서 내 목자 곧 내 동료인 자를 치라. 목자를 치라. 그리하면 양들이 흩어지리니 

내가 내 손을 돌이켜 작은 자들 위에 두리라. (슥 13:7)


지혜로운 자들이 죽고 어리석은 자와 짐승 같은 자도 그와 같이 멸망하여 자기 재물을

남들에게 남기는 것을 그가 보는도다. (시 49:10)


너희가 이르기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헛되니 우리가 만군의 주 앞에서 그분의 규례를 지키며 

애통하는 마음으로 걸은 것이 무슨 유익이 되리요? 지금 우리는 교만한 자를 행복하다 하고 

참으로 악을 행하는 자들이 세워지며 참으로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들도 구출을 받았다, 하였느니라.

그때에 주를 두려워한 자들이 자주 말하매 주께서 귀를 기울여 그것을 들으시고 주를 두려워한 

자들과 자신의 이름을 생각한 자들을 위하여 자기 앞에서 기념 책을 기록하셨느니라.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보석들을 만드는 그 날에 그들을 나의 소유로 삼을 것이요또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자기의 친아들을 아끼는 것 같이 내가 그들을 아끼리니 그때에 너희가 돌아와서 의로운 자와 

사악한 자를 분별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섬기지 아니하는 자를 분별하리라. (말 3:14-18)


내가 유다의 집을 강하게 하며 요셉의 집을 구원하고 또 그들을 긍휼히 여기므로 그들을 

데려다가 자리에 앉히리라. 그리하면 그들이 내가 전에 내쫓지 아니한 것 같이 되리라. 

나는 주 그들의 하나님이니 내가 그들의 말을 들으리라. (슥 10:6)


주께서 그 거룩한 땅에서 자신의 몫 유다를 상속하시고 다시 예루살렘을 택하시리라. (슥 2:12)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르지 아니하고 이스라엘이라 부르리니 이는 네가 통치자로서 

하나님과 견주며 사람들과 견줄 능력이 있어 이겼기 때문이니라. (창 32:28)


누구든지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에게는 영원한 생명이 있나니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일으키리라. 내 살은 참으로 양식이요 내 피는 참으로 음료이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느니라. (요 6:54-56)


그가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고 하신 그 약속은 아브라함에게나 그의 씨에게나 율법을 통해 

주어지지 아니하고 믿음의 의를 통해 주어졌느니라. (롬 4:13)


그의 어머니가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너를 향한 저주는 내게 임하리니 내 음성에 순종하고 

가서 나를 위해 그것들을 붙잡아 오라, 하매 그가 가서 그것들을 붙잡아서 자기 어머니에게로 

가져오니 그의 어머니가 그의 아버지가 좋아하는 맛있는 음식을 만들었더라. (창 27:13-14)


내게는 마음속에 큰 근심이 있고 계속해서 슬픔이 있노라. 육체에 따른 내 형제, 내 친족을 

위해서라면 차라리 내 자신이 그리스도로부터 저주받기를 바랄 수도 있으리니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이니라. (롬 9:2-4)


내 상처가 심하나 내가 말하기를, 참으로 이것이 고통일지라도 내가 반드시 감당하여야 하리라, 

하였도다. (렘 10:19)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희생물은 상한 영이라. (시 51:17)


그러나 주께 사랑받는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로 인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드려야 하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히 구별하심과 진리를 믿는 것을 통해 

구원에 이르게 하셨기 때문이라. 이것을 위하여 그분께서 우리의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셨느니라. (살후 2:13-14)


하나님의 선물들과 부르심에는 뜻을 돌이키는 일이 없느니라. (롬 11:29)


줄들이 나를 위해 아름다운 곳들에 떨어졌나니 참으로 내게 좋은 유산이 있도다.

나를 권고하신 주를 내가 찬송하리니 내 속 중심도 밤에 나를 훈계하는도다. 내가 주를 

항상 내 앞에 모셨나니 그분께서 내 오른편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쁘고 내 영광이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소망 중에 안식하리니

이는 주께서 내 혼을 지옥에 남겨 두지 아니하시고 주의 거룩한 자가 썩음을 보지 아니하게 

하실 것이기 때문이니이다.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토록 즐거움이 있나이다. (시 16:6-11)


양들은 자기 오른편에 두되 염소들은 왼편에 두리라. 그때에 왕이 자기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오라, 내 아버지께 복 받은 자들아, 너희는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왕국을 

상속받으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내게 먹을 것을 주었고 내가 목마를 때에 너희가 내게 

마실 것을 주었으며 내가 나그네 되었을 때에 너희가 나를 받아들였고 헐벗었을 때에 너희가 

내게 옷을 입혔으며 내가 병들었을 때에 너희가 나를 찾아 왔고 내가 감옥에 갇혔을 때에 

너희가 내게 왔느니라, 하니 이에 그 의로운 자들이 그분께 응답하여 이르되, 주여, 어느 때에 

우리가 주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잡수시게 하였나이까?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실 것을 드렸나이까?

어느 때에 우리가 주께서 나그네가 되신 것을 보고 받아들였나이까? 헐벗으신 것을 보고 

주께 옷을 입혔나이까? 혹은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병드신 것이나 감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주께 갔나이까? 하리라. 이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이들 내 형제들 중에서 가장 작은 자 하나에게 그것을 하였은즉 내게 하였느니라. (마 25:33-40)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가 낳은 사람들 가운데 침례자 요한보다 더 큰 자가 

일어나지 아니하였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늘의 왕국에서 가장 작은 자가 그보다 크니라.

침례자 요한의 시대로부터 지금까지 하늘의 왕국은 폭력을 당하며 폭력배들이 강제로 그것을 

빼앗느니라. 모든 대언자와 율법은 요한까지 대언하였나니 만일 너희가 그것을 받아들이려 

할진대 와야 할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라.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마 11:11-15)



보라,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이 양을 이리들 가운데로 보내는 것과 같도다. (마 10:16)

요셉이 형들을 불러 목자로 삼았더라.


To. 사랑하는 자들에게 

그들이 그에게 오매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아시아에 들어온 첫날부터 모든 때에 내가 

어떤 방식으로 너희와 함께 지냈는지 너희가 알거니와 내가 온전히 겸손한 마음과 많은 

눈물과 또 숨어서 기다리는 유대인들로 말미암아 내게 닥친 시험과 함께 주를 섬기며 너희에게 

유익한 것은 어떤 것도 숨기지 아니하고 너희에게 보여 주며 공중 앞에서 또 집에서 집으로 

다니며 너희를 가르치고 유대인들과 그리스인들에게 하나님을 향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을 증언하였노라. 보라, 이제 내가 예루살렘에서 내게 닥칠 일들을 

알지 못한 채 영 안에서 결박당하여 거기로 가노라오직 성령님께서 모든 도시에서 증언하사 

결박과 고난이 나를 기다린다고 말씀하시나 이 일들 중 어떤 것도 결코 나를 움직이지 못하며 

또한 내가 나의 생명도 내게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니 이것은 내가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님께 받은 사역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기쁨으로 끝마치고자 함이라.

보라, 내가 너희 가운데서 하나님의 왕국을 선포하며 다녔으나 이제는 너희 모두가 다시는 

내 얼굴을 보지 못할 줄 아노라그러므로 내가 이 날 너희를 데려다가 증언하게 하거니와 

내가 모든 사람의 피로부터 깨끗하니 이는 내가 지금까지 회피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모든 계획을 너희에게 밝히 말하였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너희 자신과 모든 양 떼에게 주의를 기울이라. 성령님께서 너희를 그들의 감독자로 

삼으사 하나님의 교회 곧 그분께서 자신의 피로 사신 교회를 먹이게 하셨느니라. 내가 이것을 

아노니 곧 내가 떠난 뒤에 사나운 이리들이 너희 가운데로 들어와 양 떼를 아끼지 아니할 것이요,

또 너희 가운데서도 제자들을 끌어내어 자기들을 따르게 하려고 왜곡된 것들을 말하는 사람들이 

일어나리라. 그러므로 깨어서 내가 삼 년 동안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이제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하나님과 그분의 은혜의 말씀에 맡기노니 이 말씀이 

너희를 능히 든든히 세워 거룩히 구별된 모든 자들 가운데서 너희에게 상속 유업을 주리라.

내가 어떤 사람의 은이나 금이나 옷을 탐내지 아니하였으며 참으로 너희가 알거니와 이 손으로 

나의 필요한 것들을 마련하고 또 나와 함께한 자들을 섬겼노라. 내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보여 주되 곧 너희가 마땅히 이렇게 수고하여 약한 자들을 지원하고 또 주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 

즉,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복되도다, 하신 말씀을 기억하게 하였느니라. (행 20:18-35)


파라오가 그의 형제들에게 이르되, 너희 직업이 무엇이냐? 하매 그들이 파라오에게 이르되, 

주의 종들은 목자들이온데 우리와 우리 조상들이 그러하니이다, 하고 또 그들이 덧붙여 

파라오에게 이르되, 가나안 땅에 기근이 심하여 주의 종들에게 양 떼를 먹일 초장이 없기에 

우리가 이 땅에 머무르러 왔사오니 그런즉 이제 원하건대 주의 종들이 고센 땅에 거하게 하소서, 

하니라. 파라오가 요셉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 아버지와 형제들이 네게 왔은즉 이집트 땅이 

네 앞에 있으니 네 아버지와 형제들이 이 땅에서 가장 좋은 곳에 거하게 하되 그들이 고센 땅에 

거하게 하고 네가 알기에 그들 중에 활동력 있는 자가 있거든 그들이 내 가축을 맡아 관리하는 

자가 되게 하라, 하였더라. (창 47:3-6)


  고센 땅 : 고(高)씨가 센 땅 제주도. (高 - 높을 고)

 제주도는 돌, 여자, 바람이 많은 삼다섬으로 불린다. 셋은 성령을 의미하는 단어. 


요셉이 일어나 어린아이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니라. 

그러나 아켈라오가 그의 아버지 헤롯을 대신하여 유대에서 통치한다는 것을 그가 듣고는 

거기로 가기를 두려워하더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꿈에 하나님으로부터 경고를 받아 

옆으로 돌이켜 갈릴리 지방으로 들어가 나사렛이라 하는 도시로 가서 거하니 이것은 

대언자들을 통해 말씀하신바, 그가 나사렛 사람이라 불리리라, 함을 성취하려 함이더라. (마 2:21-23)

 

또 그 날에는 대언자들이 대언하였을 때에 저마다 자기 환상을 부끄러워하며 그들이 속이려고 

거친 옷도 입지 아니하고 오히려 그가 말하기를, 나는 결코 대언자가 아니요, 나는 농부라

나의 어린 시절부터 사람이 내게 가축 치는 것을 가르쳤노라, 할 것이요또 사람이 그에게 

이르기를, 네 두 손에 있는 이 상처들은 무엇이냐? 하면 그가 대답하기를, 그것들은 내가 

내 친구들의 집에서 입은 상처들이라, 하리라. (슥 13:4-6)


주께서 어둠을 만드사 밤이 되게 하시오니 숲의 모든 짐승이 밤에 기어 나오나이다. 

젊은 사자들이 자기들의 먹이를 쫓아가며 울부짖고 하나님께 자기들의 먹을 것을 구하다가 

해가 뜨면 함께 모여 자기들의 굴속에 누우며 사람은 자기 일터로 나가 저녁까지 수고하는도다. 

(시 104:20-23)


그것들이 죽어서 나무 그릇에든지 의복에든지 가죽에든지 부대에든지 혹은 일을 하는 데 

쓰는 무슨 그릇에든지 떨어지면 그것은 부정하리니 반드시 그것을 물에 담글지니라. 

그것은 저녁까지 부정하리니 그와 같이 하여 그것을 정결하게 할지니라. (레 11:32)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항상 순종한 것 같이 내가 있을 때뿐 아니라 지금 내가 없을 때에도 

더욱더 순종하여 두려움과 떨림으로 너희 자신의 구원을 일하여 드러내라. 너희 안에서 일하사 

자기가 참으로 기뻐하는 것을 원하게도 하시고 행하게도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모든 일을 불평이나 시비가 없이 할지니 이것은 너희가 흠이 없고 무해한 자 곧 구부러지고 

비뚤어진 민족 가운데서 책망 받을 것이 없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게 하려 함이라. (빌 2:12-15)


곧 육체의 아이들인 자들 즉 이들이 하나님의 아이들이 아니요 오직 약속의 아이들이 

그 씨로 여겨지느니라. 그 까닭은 약속의 말씀이 이것이기 때문이라. 

곧, 이때에 내가 오리니 사라에게 한 아들이 있으리라, 하셨느니라. (롬 9:8-9)


오직 마음에 감추어진 사람으로 하되 썩지 아니하는 것 즉 온유하고 조용한 영의 장식으로 

할지니 그것은 하나님의 눈앞에서 지극히 값진 것이니라. 옛적에 하나님을 신뢰한 거룩한 여자들도 

이런 방식으로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여 자기를 단장하였나니 사라가 아브라함을 주라 부르며 

그에게 순종한 것 같이 너희가 잘 행하고 어떤 놀라운 일에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면 

사라의 딸들이 되느니라. (벧전 3:4-6)


약과 유향과 상인의 모든 향 가루로 향내를 풍기며 연기 기둥들같이 광야에서 나오시는 

이분이 누구시냐? 오 시온의 딸들아, 너희는 나가서 관을 쓰신 솔로몬 왕을 보라, 

이 관은 그가 정혼하던 날 곧 그의 마음이 즐거워하던 날에 그의 어머니가 그에게 

씌워 준 것이로다. (아 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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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앞서 가시는 분 >>


도시 끝으로 내려갈 때에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기를, 종에게 명령하여 우리보다 앞서 가게 

하되 그가 앞서 가더라너는 잠깐 서 있으라.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네게 알려 주리라. (삼상 9:27)


사람의 아들은 섬김을 받으러 오지 아니하고 도리어 섬기며 자기 생명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고 왔느니라. (마 10:45)


예수님은 여자와 아이, 과부와 고아를 천대하는 대한민국에 종의 모습으로 임하셨습니다. 


 오직 너희 중에 가장 큰 자는 너희 종이 될지니라. (마 23:11)


이수민 78년 5월 6일생  ( 780506 - 2821911 )

 레아 아들 - 1 르우벤, 2 시므온, 3 레위, 4 유다, 9 잇사갈, 10 스불론, 하녀 (실바) - 7 갓, 8 아셀

 라헬 아들 - 11 요셉, 12베냐민  하녀 (빌하) - 5 단, 6 납달리


너희 안에 이 생각을 품을지니 곧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도 있던 생각이라. 그분은 하나님의

형체로 계시므로 하나님과 동등함을 강탈로 여기지 아니하셨으나 스스로 무명한 자가 되사

자기 위에 종의 형체를 취하시고 사람의 모습이 되셨으며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순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의 죽음이라.  < 빌립보서 2장 5,6,7,8절 >


십자가의 죽음 : 하늘과 땅의 만남, Tisha B'Av  < 2016. 09. 11 --- 2016. 09. 14 --- 2016. 09. 16 >


내게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께서 나보다 앞서 가시리니 (시 59:10)


주 너희 하나님께서 이집트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 눈앞에서 모든 일을 행하신 것 같이 

너희보다 앞서 가시는 그분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라. (신 1:30)


그분은 길에서 너희보다 앞서 가시며 너희를 위해 너희의 장막을 칠 곳을 찾으시고 

밤에는 불로 낮에는 구름으로 너희가 가야 할 길을 보여 주신 분이시니라. (신 1:33)


주 그분께서 너보다 앞서 가시고 너와 함께하사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니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하니라. (신 31:8)


주께서 선하심의 복들을 가지고 그보다 앞서 가시며 순금 왕관을 그의 머리에 씌워 주시나이다. (시  21:3)


하늘의 왕국은 마치 먼 나라로 여행하면서 자기 종들을 불러 그들에게 자기 재산을 맡기는 

어떤 사람과 같으니라. (마 25:14)


요리하는 자가 어깨와 그 위에 붙은 것을 가져다가 사울 앞에 놓으매 사무엘이 이르되, 

남겨 둔 저것을 보라! 네 앞에 놓고 먹으라. 내가 말하기를, 내가 백성을 초청하였다, 한 때부터 

너를 위하여 이때까지 그것을 남겨 두었느니라하니 이처럼 그 날에 사울이 사무엘과 함께 

먹으니라. 그들이 산당에서 내려와 도시로 들어간 뒤 사무엘이 사울과 함께 집의 지붕에서 

대화하니라. (삼상 9:24-25)


요리하는 자 : 그의 어머니가 그의 아버지가 좋아하는 맛있는 음식을 만들었더라. (창27:14)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버린 네 어머니의 이혼 증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느 채권자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보라, 너희는 너희 불법들로 인해 너희 자신을 팔았고 

너희 어머니는 너희 범죄들로 인하여 버림을 받았느니라. (사 50:1)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아무것도 받지 아니하고 너희 자신을 팔았으니 

돈을 내지 아니하고 구속을 받으리라. (사 52:3)


네가 그의 손에서 피하지 못하고 반드시 붙잡혀서 그의 손에 넘어가리니 네 눈이 바빌론 왕의 

눈을 볼 것이며 그가 너와 말하되 입으로 입을 대하여 말할 것이요, 너는 바빌론으로 갈 것이니라. (렘 34:2-3)


우리는 다 가리지 않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바라보며 같은 형상으로 변화되어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렀나니 이것은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고후 3:18)


주께서 이르시되, 내 영이 항상 사람과 다투지는 아니하리니 이는 그도 육체이기 때문이라. (창 6:3)


우리가 지금은 거울을 통하여 희미하게 보나 그때에는 얼굴을 마주 대하여 보며 

내가 지금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시는 것 같이 나도 알리라. 그런즉 

이제 믿음, 소망, 사랑 이 셋은 항상 있으나 이것들 중의 가장 큰 것은 사랑이라. (고전 13:12-13)


율법을 깨는 자? 율법을 완성하는 자가 신이다!  (신 shin = GOD, ש, 사랑)


내가 알거니와 무엇이든지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것은 영원하리라. 그것에 무엇을 더하거나 

그것에서 무엇을 뺄 수 없나니 하나님께서 그것을 행하시는 것은 사람들이 자신 앞에서 

두려워하게 하려 하심이라. (전 3:14)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가르시고 자신의 육체 안에서 죄를 정죄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둘을 하나로 만드사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셨습니다. 


나 지혜는 분별과 함께 거하며 재치 있는 창안물들에 대한 지식을 찾아내나니

주를 두려워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니라. 나는 교만과 거만과 악한 길과 비뚤어진 

입을 미워하느니라. 계략과 건전한 지혜가 내 것이니 나는 명철이니라. (잠 8:12-14)


내가 이 책의 대언의 말씀들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어떤 사람이 

이것들에다 더하면 하나님께서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만일 어떤 

사람이 이 대언의 책의 말씀들에서 빼면 하나님께서 생명책과 거룩한 도시와 이 책에 

기록된 것들로부터 그의 부분을 빼시리라. (계 22:18-19)


주께서 그들의 죄를 용서하시옵소서. 그리하지 아니하시려면 원하건대 주께서 기록하신 

주의 책에서 나를 지워 버리소서, 하니 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내게 죄를 지으면 

내가 그를 내 책에서 지워 버리리라. 그러므로 이제 가서 내가 네게 말한 곳으로 백성을 인도하라. 

보라, 내 천사가 네 앞에 가리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징벌하는 날에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벌하리라, 하시니라.(출 32:32-34)


엘리야는 회오리바람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더라. 엘리사가 그것을 보고 큰 소리로 외치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것의 기병들이여, 하더라. 그가 다시는 

그를 보지 못하더라. (왕하 2:11-12)


아홉 시쯤에 예수님께서 큰 소리로 외쳐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것은 

곧,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라는 말이라. (마 27:46)


보라, 너희는 너희 불법들로 인해 너희 자신을 팔았고 너희 어머니는 너희 범죄들로 인하여 

버림을 받았느니라. (사 50:1)


그가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를 저주하였은즉 그 피가 그에게 돌아가리라. (레 20:9)


이로써 그 여인이 낳는 맏아들이 그 죽은 형제의 이름을 잇게 하여 그의 이름이 

이스라엘에서 끊어지지 않게 할 것이니라. (신 25:6)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창조물이라. 옛 것들은 지나갔으니, 

보라,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도다. 하나님께서 죄를 알지 못한 그분을 우리를 위하여 죄가 되게 

하신 것은 우리가 그분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고후 5:17,21)


또 그 날에 너희가 말하기를, 주를 찬양하라. 그분의 이름을 부르라. 그분께서 행하신 일을 

백성 가운데 밝히 알리라. 그분의 이름이 높여졌음을 언급하라. 께서 뛰어난 일들을 행하셨으므로 

그분께 노래하라. 이것이 온 땅에 알려졌느니라. 시온의 거주민아, 너는 소리 높여 외치라. 

네 한가운데 계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는 위대하시도다, 하리로다. (사 12:4-6)


혼동의 도시가 무너져 내리고 집마다 문이 닫히므로 들어가는 자가 아무도 없도다.

포도즙을 구하려고 외치는 소리가 거리에 있으며 모든 기쁨이 어둠으로 변하고 

땅의 희락이 사라졌도다. 도시에는 황폐함이 남아 있으며 성문은 파멸로 무너졌도다. 

땅의 한가운데서 백성 가운데 이런 일이 있을 때에 올리브나무를 흔드는 것과 

포도 수확을 끝낸 뒤에 남아 있는 포도를 줍는 것 같은 일이 있으리라. 

그들이 소리를 높여 주의 위엄을 노래하며 바다에서부터 크게 외치리니 그러므로 

너희는 불 속에서 주를 영화롭게 하고 바다의 섬들에서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할지니라. 땅의 맨 끝 지역에서부터 나오는 노래가 우리에게 들렸으니 

곧 의로우신 분에게 영광을 돌리는 노래라. (사 24:10-16)


너희가 너희 잘못으로 인하여 매를 맞고 참으면 그것이 무슨 영광이냐? 
그러나 너희가 잘 행하고도 그것으로 인해 고난을 당하고 참으면 이것은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것이니라. 참으로 너희가 심지어 그 일을 위해 부르심을 받았나니 
그리스도께서도 우리를 위해 고난을 당하심으로 우리에게 본을 남기사 너희가 
자신의 발자취를 따라오게 하셨느니라. (벧전 2:20-21)


To. 솔로몬

형제들아, 마케도니아의 교회들에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우리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그들은 우리가 바라던 것과 달리 이 일을 행하되 먼저 자신을 께 드리고 또 하나님의 뜻에 

따라 우리에게 주었도다. 그러므로 우리는 디도에게 요청하여 그가 이미 시작하였은즉 

같은 은혜를 또한 너희 안에서 끝낼 것을 구하였느니라. 이 일에 내가 충고하노니 이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니라. 너희가 일 년 전에 행하기를 시작하였을 뿐 아니라 열심히 하였나니 

그러므로 이제는 그것을 행하여 완수하라. 이미 하려고 준비되어 있은즉 너희가 가진 것으로 

완수할지니라. (고후 8:1,5-6,10-11)


이제 내 아들아, 주께서 너와 함께 계시기를 원하노니 너는 형통하여 그분께서 너에 관해 

말씀하신 대로 주 네 하나님의 집을 건축하라. 오직 께서 네게 지혜와 명철을 주시고 

이스라엘의 책무를 주사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그때에 네가 

만일 께서 이스라엘에 관하여 모세에게 명하신 법규와 법도를 이루려고 주의를 기울이면 

형통하리니 마음을 강하게 하고 크게 용기를 내어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지어다.

이제, 보라, 내가 고난 중에 주의 집을 위해 금 십만 달란트와 은 백만 달란트를 예비하고 

또 놋과 쇠는 풍족하여 무게를 달 수 없을 만큼 예비하였으며 또 재목과 돌들을 예비하였으니 

너는 거기에 더할지니라. (대상 22:11-14)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있는 시험 외에는 너희가 어떤 시험도 당하지 아니하였나니 

하나님은 신실하사 너희가 감당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시험 당하는 것을 너희에게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또한 그 시험과 함께 피할 길을 내사 너희가 능히 그것을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고전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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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 


이순신은 조선의 무신으로 인종 1년(1545) 3월 8일(음력) 서울 건천동에서 태어났다. 

여러 사람들의 모함과 질시, 부모와 자식의 죽음, 비인간적인 처우, 극한의 육체적, 

심리적 고통 등 온갖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초인에 가까운 정신력과 전술, 전략적 능력을 

발휘하며 국가와 민족을 수호해냈다. 몇몇 전투는 너무나도 비현실적인 공적을 세워 

어떻게 이뤄낸 건지 아직도 학설이 분분할 정도다.


• 8월 15일 : 선전관 박천봉이 찾아와 수군을 폐하라는 지시를 받다. 이순신은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남아있나이다라는 장계를 올리며 수군의 폐지를 반대하다.


• 9월 16일 : 13척의 전선과 어선을 동원해 울돌목에서 일본군 133척과 맞서 싸워 승리하다.


이순신의 어록 - 필사즉생 필생즉사



누구든지 자기 생명을 구원하려 하는 자는 그것을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로 인해 자기 생명을 잃으려 하는 자는 그것을 찾으리라. (마 16:25)


내가 내 맹렬한 분노를 집행하지 아니하며 돌아와서 에브라임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나는 하나님이요, 사람이 아니니라. 나는 네 한가운데 있는 거룩한 자니 내가 그 도시로 

들어가지 아니하리라. 그들이 를 따라 걸으리니 그가 사자같이 소리를 내리라. 

그가 소리를 내면 그 자손들이 떨면서 서쪽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그들이 이집트에서 나와 

새같이 떨며 아시리아 땅에서 나와 비둘기같이 떨리니 내가 그들을 그들의 집에 두리라. 

가 말하노라. (호 11:9-11)


그분께서 자기 백성에게 오시매 그분의 백성이 그분을 받아들이지 아니하였으나

그분을 받아들인 자 곧 그분의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권능을

그분께서 주셨으니 이들은 혈통으로나 육신의 뜻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자들이니라. (요 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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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8, 8월 23일 뉴욕서 공개


스네이크이슈/IT NEWS  2017.07.22 03:41  http://snakemarketing.tistory.com/108


삼성전자의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 노트8’이 오는 8월23일 오전 11시(현지시간,

한국시간 24일 0시) 미국 뉴욕에서 공개된다고 합니다. 삼성전자는 21일 언론과 파트너에 

‘갤럭시 스마트폰 신제품 언팩 행사’를 알리는 초청장(사진)을 발송했습니다.


▶ 2016년 8월 23일은 이스라엘에 빛이 임한 날입니다. 이 날은 성령님께서 스스로 봉인을 

 푸시고 일으켜지신 2015. 09. 14일 로쉬 하샤나로부터 정확히 345일 째 되는 날입니다.  

 게마트리아 345의 값 = 실로 (ShILH)


◎ 세바 여왕의 방문 :  http://cafe.daum.net/jesusmaranata/dCDZ/8


초청장은 Do bigger things - 더 큰 일을 하세요라고 영문으로 적혀 있으며, 

글자 밑에 파란색의 S펜(갤럭시노트 시리즈에 탑재된 펜 형태의 입력 도구)이 그려져 있습니다.


 ‘Do bigger things 더 큰 일을 하세요


더 큰일 - 아버지의 일

완전한 것이 오면 그때에는 부분적인 것이 없어지리라. 내가 아이였을 때에는 아이처럼 말하고 

아이처럼 깨달으며 아이처럼 생각하였으나 어른이 되어서는 아이의 일들을 버렸노라. (고전 13:10-11)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이득이 되던 것들을 곧 그것들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손실로 여겼으며

참으로 확실히 모든 것을 손실로 여김은 그리스도 예수 내 주를 아는 지식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이라. 

내가 그분을 위하여 모든 것의 손실을 입고 그것들을 단지 배설물로 여김은 내가 그리스도를 얻고

율법에서 난 내 자신의 의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믿음을 통한 의 곧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에게서 난 의를 소유한 채 그분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라. (빌 3:7-9)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행하는 그 일들을 할 것이요,

 또 이것들보다 더 큰일들도 하리니 이는 내가 내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이라그 날에는 

 내가 내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음을 너희가 알리라. (요 14:12,20)


내가 너희에게 말한 것 즉,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 다시 오리라, 한 것을 너희가 들었나니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다면, 내가 아버지께로 가노라, 하고 말하였으므로 기뻐하였으리라.

 이는 내 아버지께서 나보다 크시기 때문이니라. (요 14:28)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일어나 이 세대를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선포로 인해 회개하였기 때문이거니와, 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일어나 이 세대를 정죄하리니 

이는 그녀가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려고 땅의 맨 끝 지역에서 왔기 때문이거니와, 

보라,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마 12:41-42)


인터넷 스룸에는 이 초청장이 움직이는 GIF 파일 형태로도 게시되었습니다.

화면에 영어 단어 ‘think’(생각하다)가 등장한 뒤 파란 S펜이 등장해 이 단어에 가로줄을 그어 

지우고 나서 ‘Do’를 강조한 뒤 ‘Do bigger things’ 메시지가 뜨며이어 S펜이 최근 갤럭시S8에 

적용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디자인 로고를 그립니다.


 자기 의 : 옛 우상, 이집트 (옛 우상의 땅)   • 하나님의 의 : 새 사람 

그들이 하나님의 의를 알지 못하여 자기 자신의 의를 세우려고 다니면서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롬 10:3)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믿음에서 믿음까지 계시되어 있나니 이것은 기록된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 1:17)

내가 의로운 자에게 말하기를, 그가 반드시 살리라, 할 때에 그가 만일 자기 의를 신뢰하고 
불법을 행하면 그의 모든 의는 기억되지 아니하겠고 그는 자기가 행한 자기의 불법으로 
인하여 그것으로 인하여 죽으리라. 또 내가 사악한 자에게 말하기를,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할 때에 그가 만일 돌이켜 자기 죄에서 떠나 율법에 맞는 일과 옳은 일을 행하여 담보물을 
되돌려 주며 자기가 강탈한 것을 다시 내주고 생명의 법규 안에서 걸어 불법을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할 것이요, 그가 범한 그의 죄들 중에서 하나도 그에게 언급되지 
아니하리라. 그가 율법에 맞는 일과 옳은 일을 행하였은즉 반드시 살리라. (겔 33:13-16)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 예수님을 일으키시고 너희에게 복을 주시기 위해 그분을 먼저
너희에게 보내사 너희 각 사람이 자기의 불법들에서 돌아서게 하셨느니라. (행 3:26)

어떤 사람이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지니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들 중에는 죽음을 맛보기 전에 
사람의 아들이 자기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더러 있느니라. (마 16:24,28)

기대감 치솟는 '갤럭시노트8'의 '역대급' 스펙 5가지

                                                                                       

 2017 - 08 - 16  09:01:06   http://www.insight.co.kr/news/115957


Twitter 'Benjamin Geskin'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삼성전자가 이를 갈고 나왔다.

지난해 '폭발' 이슈로 깨끗하게 정리된 '갤럭시노트7'의 실패를 만회하기 위해 1년만에 

'갤럭시노트8'을 들고 나왔다.


안전하고 소비자들 안심하고 쓸 수 있는 기기를 책임감 있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후 업계에서는 삼성이 '갤럭시노트7'의 실패를 만회하기 위해 이를 갈고 있다는 소문이 돌았고 

삼성은 오는 23일 미국에서 '갤럭시노트8'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이 공식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외신 IT매체들의 예측이 들어맞았던 것을 

미루어볼 때 '역대급' 기능이 탑재됐을 것으로 보인다.


또 다시, 내가 그분을 신뢰하리라, 하시고 

또 다시, 나와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자녀들을 보라, 하시느니라. 


많은 아들들을 영광으로 데려가시는 일에서 그들의 구원의 대장을 고난들을 통해 완전하게 

하심이 합당하도다. 거룩히 구별하시는 분과 거룩히 구별된 자들이 다 하나에서 났으니 

이러한 까닭에 그분께서 그들을 형제라 부르기를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이르시되, 내가 

주의 이름을 내 형제들에게 밝히 보이고 교회의 한가운데서 노래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하시며 

또 다시, 내가 그분을 신뢰하리라, 하시고 또 다시, 나와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자녀들을 보라, 

하시느니라. 그런즉 자녀들은 살과 피에 함께 참여한 자들이므로 그분도 마찬가지로 같은 것의 

일부를 취하셨으니 이것은 그분께서 죽음을 통해 죽음의 권능을 가진 자 곧 마귀를 멸하시고

또 죽음을 두려워하여 평생토록 속박에 얽매인 자들을 건져 내려 하심이라. 진실로 그분께서는 

자기 위에 천사들의 본성을 취하지 아니하시고 자기 위에 아브라함의 씨를 취하셨도다. (히 2:10-16)


지금까지 IT매체들이 정리한 '갤럭시노트8'의 기능들을 모아봤다.


1. 더 커진 6.3인치 디스플레이


2. 스피커 내장 'S펜'


YouTube 'SmartPhone 360'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최대 장점인 'S펜'에 스피커가 내장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펜에 스피커가 내장될 경우 더욱 다이나믹한 사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3. 듀얼카메라

'갤럭시S8'에 적용되지 않았던 듀얼카메라가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최초로 적용된다.

해외 IT매체 폰아레나는 "한쪽은 표준, 다른 한 쪽은 줌 렌즈를 장착하고 광학 이미지 안정화 

기능을 추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4. 퀄컴 스냅드래곤835 프로세서와 6GB 램

더 빠른 조작을 위해 최신형 프로세서와 용량이 더 커진 램이 적용된다.

이로써 '갤럭시노트8'은 '갤럭시S8'보다 33% 빨라진 성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5. 인공지능 비서 '빅스비'

'갤럭시S8'에 처음 적용된 인공지능 비서 '빅스비'가 더 진화된 모습으로 '갤럭시노트8'에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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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맨 끝 지역에서부터 나오는 노래가 우리에게 들렸으니 

곧 의로우신 분에게 영광을 돌리는 노래라. 그러나 나는 말하기를, 

나의 쇠약함이여, 나의 쇠약함이여, 내게 화가 있도다! 배신하는 자들이 

배신하였고 참으로 배신하는 자들이 크게 배신하였도다, 하였느니라. (사 24:16)




WINNER - '컬러링(Color Ring)' 0821 M COUNTDOWN  https://youtu.be/Yw1A14t3_Lk


'컬러링(Color Ring)' 

통화연결음 - 전화를 걸 때 수신자가 전화를 받기 전까지 재생되는 신호음을 뜻한다. 

기본적으로 특정 주파수의 음이 반복되는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전화 사업자에 따라서 

미리 지정한 음성이 대신 재생되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하늘은 파랗게 아름답기만 한데 내 모습은 왜 이렇게 초라해져만 가 왜 

대답 없는 전화기만 붙잡고 흘러나오는 노래는 감미롭기만 한데 

내 귀에는 왜 이렇게 아프게만 들려 왜

 

널 잃어버린 내 마음에 비명처럼 널 향한 내 그리움 너머로 

들려오는 노래는 이런 날 비웃는 걸까 같은 자리만 벌써 몇 번째 


나는 왜 이제서야 날 떠나버린 왜 이제서야 

이렇게 이 노래의 슬픈 마지막을 듣고 있어 

왜 이제서야 내 곁에 없는 왜 이제서야 

이렇게 이 노래의 슬픈 노랫말에 울고 있어 


날 닮은 컬러링 ring ring ring ring 

날 닮은 컬러링 ring ring ring 


Ring ring 침대 옆에서 울리고 있을 전화 

제발 좀 받아봐. 나까지 울리지는 마. 

이번이 마지막 마지막 하면서 다시 또 걸어본다.

우리 같이 걷던 추억 그 길 위를 다시 걸어본다. 

아직도 귀에 맴돌아 너의 웃음소리 

새벽 전화기 넘어 속삭이던 사랑놀이 


이젠 들을 수 도 없게 붙잡을 수 도 없게 

날 막는 이 멜로디가 야속해도 다시 또 전화를 거네 

널 향한 내 그리움 너머로 들려오는 노래가 나에 대한 답인 걸까? 

같은 자리만 벌써 몇 번 째 


나는 왜 이제서야 

날 떠나버린 왜 이제서야 

이렇게 이 노래의 슬픈 마지막을 듣고 있어. 

왜 이제서야 내 곁에 없는 왜 이제서야 

이렇게 이 노래의 슬픈 노랫말에 울고 있어. 


그때 네 손 잡았더라면. 

뒤돌아선 널 붙잡았다면. 

지금쯤 이 노래 대신 그리운 너의 목소릴 듣고 있겠지. 

내가 좀 더 잘했더라면. 너에게 내가 좀 더 잘했더라면. 

지금쯤 이 슬픈 노래 대신 따뜻한 너의 목소릴 


날 닮은 컬러링. 

노래가 끝나 갈 수록 내 맘은 무너지고 


날 닮은 컬러링 

노래가 반복 될 수록 눈물은 번져가고 


날 닮은 컬러링 

시간이 갈수록 네 목소린 기억나지 않아 


날 닮은 컬러링 

한마디라도 좋으니

PLEASE SAY GOOD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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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에게서 온 그 악한 영이 사울에게 임할 때에 다윗이 하프를 취하여 손으로 타니 

이에 사울이 상쾌하게 되고 나았으며 그 악한 영이 그에게서 떠나니라. (삼상 16:23)




첨부파일 300 데나리온 향유 옥합.do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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