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 (Gehenna) / 지옥도
[ 산드로 보티첼리, 바티칸 도서관 : The Abyss of Hell 1480s ]
지옥 hell의 어원은 지하 세계의 여신을 지칭하는 옛 스칸디나비아어인 hel에서 유래되었다.
유대인들은 죽은 자들의 영혼이 죄의 유무에 관계없이 스올(sheol) 이라고 불리는 그림자의 세계에
머문다고 믿었다. 에녹의 묵시룩에서는 이 어두운 심연에 사탄과 반역 천사들이 있다고 그려졌다.
< CHRIST 그리스어 숫자 값은 1480 >
• 아담의 숫자값 = 18, 이브의 숫자값 = 19, < 아담 18 + 이브 19 = 37 >
• JESUS (8 + 8 + 8 = 24) + CHRIST (1 + 4 + 8 + 0 = 13) = 37
• JESUS ‘888’ + CHRIST ‘1480’ = 2368 (2 + 3 + 6 + 8) = 이브 19
• 아담의 게마트리아 ’45’와 야훼(YAHWEH) ‘26’의 차수는 = 이브 19 (45 - 26)
이 사람들은 다 믿음 안에서 죽었으며 약속하신 것들을 받지 못하였으되 멀리서 그것들을 보고
확신하며 받아들였고 또 땅에서는 자기들이 나그네요 순례자라고 고백하였으니 그런 것들을
말하는 자들은 자기들이 본향을 찾고 있음을 분명히 나타내느니라. 참으로 그들이 자기가
떠나온 본향을 깊이 생각하였더라면 돌아갈 기회가 그들에게 있었으려니와 그들이 이제는
더 좋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의 본향이라.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도 그들의 하나님이라
불리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나니 그분께서 그들을 위하여 한 도시를 예비하셨느니라.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이삭을 바쳤으니 곧 약속들을 받은 그가 자기의
독생자를 바쳤느니라. 이 아들에 관하여는 그분께서 전에 이르시되, 이삭 안에서 네 씨가
부름을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히 11:13-18)
[히 11:13-18] = [2018. 02. 13 - 2018. 02. 18 ‘아달월 3일’]
이제 그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의 씨에게 하신 것인데 그분께서 여럿을 가리키며, 씨들에게,
하지 아니하시고 하나를 가리키며, 네 씨에게, 하시나니 이 씨는 그리스도시니라. [갈 3:16] 37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 3:16] 37
지옥은 범죄한 천사들을 가두는 곳이다.
지옥에 있는 자 - 율법 아래 있는 자. 하나님의 사랑과 단절된 자들.
주가 말하노라. 내가 반드시 그들을 소멸시킬 터인즉 포도나무에 포도가 없고 무화과나무에
무화과가 없으며 잎사귀는 시들 것이요, 내가 그들에게 준 것들이 사라져서 그들을 떠나리라.
우리가 어찌 가만히 앉아 있으랴? 너희는 함께 모일지어다. 우리가 방벽을 세운 도시들로 들어가
거기서 잠잠히 지내자. 우리가 주께 죄를 지었으므로 주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를 잠잠하게
하셨으며 쓸개 물을 주사 마시게 하셨도다. 우리가 화평을 바랐으나 좋은 것이 오지 아니하였고
건강한 때를 바랐으나, 보라, 고난이로다! 그의 말들의 씩씩거리는 소리가 단에서부터 들리고
그의 강한 말들이 우는 소리에 온 땅이 떨었나니 그들이 와서 그 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과
그 도시와 그 안에 거하는 자들을 삼켰도다. (렘 8:13-16)
그러므로 그분께서 이르시기를, 그분께서 높은 곳으로 올라가실 때에 포로로 사로잡힌 자들을
사로잡아 이끄시고 사람들에게 선물들을 주셨도다, 하시느니라. 이제 그분께서 올라가셨은즉
그것은 곧 그분께서 또한 먼저 땅의 더 낮은 부분으로 내려가신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내려가신
그분께서 또한 모든 하늘들보다 훨씬 위로 올라가신 바로 그분이시니 이것은 그분께서 모든 것을
충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엡 4:8-10)
네가 조사한다고 하나님을 찾아낼 수 있겠느냐? 네가 전능자를 완전히 찾아낼 수 있겠느냐?
그것은 하늘만큼이나 높으니 네가 무엇을 하겠느냐? 또 지옥보다도 깊으니 네가 무엇을 알겠느냐?
그것의 한계가 땅보다 길고 바다보다 넓으니라. (욥 11:7-9)
영겁의 시간 - 불교에서 '겁(劫)'은 도저히 헤아릴 수 없는 아득아득한 시간.
'천지가 한번 개벽한 뒤부터 다음 개벽할 때까지의 기간'이라고도 말한다.
보통 '겁'을 설명하는 데는 개자(芥子) 즉 겨자씨와 불석(佛石) 즉 바위의 두 가지 비유를 든다.
'개자겁'이란 '둘레 사십 리 되는 성 중에 겨자씨를 가득 채워놓고 천인이 3년마다 한 알씩 가지고
가서 모두 없어질 때'까지를 '1겁'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불석겁'이란 '둘레 사십 리 되는 바위를
천인이 무게 3수(銖)되는 천의(天衣), 즉 잠자리 날개보다 더 얇은 깃털로서 3년마다 한 번씩
스쳐 돌이 닳아 없어질 때까지의 기간'을 이르는 말이다.
※ 모래집 - 만인이 기도하는 집(완성, 아버지) ※ 바위집 - 단단한 집(기초, 아들)
또 우리에게는 더 확실한 대언의 말씀도 있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속에 떠오를 때까지
너희가 어두운 곳에서 비치는 빛을 대하듯 이 말씀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잘하는 것이니라.
먼저 이것을 알라. 성경 기록의 대언 중 어떤 것도 사적인 해석에서 나지 아니하였나니 (벧후 1:19-20)
한 사람이 홀로 있고 대신할 자가 없으니 참으로 그에게는 자식도 없고 형제도 없도다. 그럼에도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아무 까닭 없이 자기 형제에게 화를 내는 자는 심판의 위험에
처하게 되고 누구든지 자기 형제에게, 라가, 하고 말하는 자는 공회의 위험에 처하게 되거니와
누구든지, 너 어리석은 자여, 하고 말하는 자는 지옥 불의 위험에 처하게 되리라. (마 5:22)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들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함이 사람들보다 강하니라. (고전 1:25)
그때에 끝이 오리니 곧 그분께서 모든 치리와 모든 권세와 권능을 물리치시고 왕국을 하나님 곧
아버지께 넘겨 드리실 때라. 그분께서 모든 원수를 그분의 발아래 두실 때까지 그분께서 반드시
통치해야 하나니 멸망 받을 마지막 원수는 사망이니라. 그분께서 모든 것을 그분의 발아래
두셨으나 그분께서 모든 것을 그분 아래 두셨다고 말씀하실 때에 모든 것을 그분 아래 두신 분은
예외인 것이 분명하도다. 모든 것이 그분께 굴복 당할 때에는 아들도 모든 것을 자기 아래 두시는
분께 친히 복종하시리니 이것은 하나님께서 모든 것 안에서 모든 것이 되려 하심이라. (고전 15:24-28)
아들의 권세(마라) - 율법, 본성에 속한 몸(육신), 사망의 권세
그러면 선한 그것이 내게 사망을 이루었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을 통해 내 안에서 사망을 이루었나니 이것은 죄가 명령을 통해 넘치도록 죄로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 (롬 7:13)
인류를 사탄에게 내어준 것이 아니다. 인류를 포기 할 수 없었던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영을
봉인하셨다. 아들은 인류를 덮고(삼키고), 아들을 포기할 수 없는 아버지는 사자굴로 뛰어든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몸을 가르시고 그 안에 인류를 품으셨다.
창조물이 헛된 것에 복종하게 된 것은 자진해서 된 것이 아니요, 소망 중에 그것을 복종하게
하신 분으로 인한 것이니 이는 창조물 자신도 썩음의 속박에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스런 자유에 이를 것이기 때문이라. 또 전체 창조물이 지금까지 함께 신음하며 고통 중에
산고를 치르는 줄을 우리가 아나니 그들뿐 아니라 우리 자신 곧 성령의 첫 열매를 소유한
우리까지도 속으로 신음하며 양자 삼으심 즉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림은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받았기 때문이라. (롬 8:20-24)
인류가 죄를 짓지 않았다면 애초에 성배는 필요치 않았다. 사악한 자들 중에서는 아무도 깨닫지
못하되 지혜로운 자들은 깨달으리라.
내가 이제 세 번째 너희에게 갈 준비가 되어 있으나 너희에게 짐이 되지는 아니하리라. 나는
너희 재물을 구하지 아니하고 너희를 구하노니 자녀들이 부모를 위해 모아 두지 아니하고 부모가
자녀들을 위해 하느니라. 너희를 더욱 넘치게 사랑할수록 내가 덜 사랑받는다 할지라도 나는 너희를
위하여 가진 것을 매우 기쁘게 쓰고 나 자신을 쓰리라. 그러나 그렇다 하여도 나는 너희에게 짐을
지우지 아니하였노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자들이 내가 간교하게 행하여 너희를 속임수로
사로잡았다 하니 내가 너희에게 보낸 자들 가운데 누구를 시켜 너희에게서 이득을 취하더냐?
내가 디도에게 청하였고 그와 더불어 한 형제를 보내었는데 디도가 너희에게서 이득을 취하더냐?
우리가 같은 영 안에서 걷지 아니하더냐? 우리가 같은 보조로 걷지 아니하더냐? 너희는 우리가
너희에게 우리 자신을 변명하는 줄로 또 생각하느냐?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앞에서
말하거니와, 극진히 사랑하는 자들아, 오직 우리는 너희를 세우기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하느니라.
내가 갈 때에 내가 원하던 모습으로 너희를 보지 못하고 또 너희가 원치 않는 모습으로 내가
너희에게 보일까 염려하며 또 논쟁과 시기와 분노와 다툼과 헐뜯음과 수군거림과 거만함과 소동이
있을까 염려하고 또 내가 다시 갈 때에 내 하나님께서 나를 너희 가운데서 낮추실까 염려하며 또
죄를 짓고도 자기가 범한 부정한 일과 음행과 색욕을 회개하지 아니한 많은 자들로 인하여
내가 슬퍼할까 염려하노라. (고후 12:14-21)
“믿음으로 그는 왕의 진노를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이집트를 버렸으니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이를 보는 것 같이 하면서 견디어 냈느니라. 믿음을 통해 그는 유월절과 피 뿌리는 것을 지켰으니
이것은 처음 난 것들을 파멸시킨 자가 그들을 건드리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히 11:27-28)
그리스도께서도 죄들로 인하여 한 번 고난을 받으사 의로운 자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것은 그분께서 육체 안에서 죽임을 당하셨으되 성령으로 말미암아 살아나셔서 우리를
하나님께로 데려가려 하심이라. (벧전 3:18)
• 새끼 토끼의 경우 사람 눈에 띄면 여지없이 어미 토끼가 죽이거나 잡아먹는다.
상대가 새끼를 먹는 것을 막으려는 이유이다.
내가 그들과 함께 세상에 있을 때에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지켰나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들을 내가 지켰고 멸망의 아들 외에는 그 중의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였으니 이것은
성경 기록을 성취하려 함이니이다. 이제 내가 아버지께로 가오니 내가 세상에서 이것들을
말하옵는 것은 그들이 내 기쁨을 자기들 안에서 성취하게 하려 함이니이다. (요 17:12-13)
내가 오랫동안 잠잠하고 조용히 지내며 참았으나 이제는 해산하는 여인같이 크게 외치며 단번에
파괴하고 삼키리라. 내가 산들과 작은 산들을 황폐하게 하고 그것들의 모든 채소를 마르게 하며
강들도 섬이 되게 하고 연못들도 마르게 하리라. 또 내가 눈먼 자들을 그들이 알지 못하던 길로
데려가고 그들이 알지 못하던 길들로 그들을 인도하며 또 어둠이 그들 앞에서 빛이 되게 하고
구부러진 것들을 곧게 하리라. 내가 이런 일들을 그들에게 행하여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리라.
새긴 형상들을 신뢰하며 부어 만든 형상들에게 말하기를, 당신들은 우리의 신이니이다, 하는
자들은 뒤로 물러가 크게 부끄러움을 당하리라. (사 42:14-17)
덮어 둔 것 중에서 드러나지 아니할 것이 없고 숨겨 둔 것 중에서 알려지지 아니할 것이 없나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너희가 어둠 속에서 말한 것이 빛 가운데서 들리고 너희가 골방에서 귀에
대고 말한 것이 지붕 위에서 공포되리라. 내가 내 친구인 너희에게 이르노니, 몸을 죽이고 그
뒤에는 더 이상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오직 너희가 두려워할 분을 내가
미리 너희에게 알려 주리니 곧 죽인 뒤에 지옥에 던져 넣는 권능이 있으신 그분을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분을 두려워하라. (눅 12:2-5)
Ps. Water that is spilt already. The last letter (Isr Time - 2018. 02. 17)
Methods to gain time, Tactics - http://cafe.daum.net/jesusmaranata/hpdF/51
자, 이제, 너희 부자들아, 너희에게 임할 너희의 비참한 일들로 인하여 슬피 울며 울부짖으라.
너희의 재물은 썩었고 너희의 옷은 좀먹었으며 너희의 금과 은은 부식되었으니 그것들의 녹이
너희를 대적하는 증인이 되고 불과 같이 너희 살을 먹으리라. 너희가 마지막 날들을 위해 재물을
함께 모아 쌓았도다. 보라, 너희 밭에서 곡식을 거둔 품꾼들의 품삯 곧 너희가 사기 쳐서 숨겨 둔
품삯이 소리를 지르며 곡식을 거둔 자들의 울부짖음이 만군의 주의 귀에 들어갔느니라. (약 5:1-4)
너희가 땅에서 쾌락 가운데 살며 방탕함에 빠져 살육하는 날에서와 같이 너희 마음을 살찌게
하였도다. 너희가 의인을 정죄하고 죽였으나 그는 너희에게 대항하지 아니하느니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께서 오실 때까지 인내하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받을 때까지 오랫동안 그것을 위해 인내하느니라. 너희도 인내하고 너희
마음을 굳건히 하라. 주의 오심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느니라. 형제들아, 서로 불평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아니하리라. 보라, 심판자께서 문 앞에 서 계시느니라. (약 5:5-9)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결코 죽음을 보지 아니하리라. (요 8:51)
네가 나의 인내의 말을 지켰은즉 나도 너를 지켜 시험의 시간을 면하게 하리니 그것은 곧 앞으로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하는 시간이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네가 가진
그것을 굳게 붙잡아 아무도 네 관(冠)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계 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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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들의 지옥 - PTSD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PTSD는 매우 강렬한 폭력이 펼쳐지는 공간 속에 던져졌던 사람들, 각종 사고 현장에서
처참한 상황을 겪는 군인, 의사, 간호사, 소방관들에게 많이 나타난다. 의사들의 경우 자신에게
맡겨진 환자를 어떻게든 살려내야 하는 게 의사의 의무인데 환자의 상태가 너무 심각해서 병원에
입원하고도 가망이 없어서 그대로 사망할 경우 담당의사의 정신적 충격은 이루 헤아릴 수 없다.
심적으로 크게 고통받았던 사람들에게 생기는 후유증으로 정신이 상처를 입는 병.
지금은 그들도 이미 알게 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그들이 와도 기쁠 것 같지 않다.
그렇다고 안 와도 화가 날 것 같다. 불행해 진거다.
집에 돌아왔는데도 조금도 기쁜 기색이 없었다. 자기가 없는 동안에 태어난 아들을 보고도
안아보려고도 하지 않았다.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건지, 그렇다고 무표정한 것하고도 달랐다.
- 박완서,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오 내 백성의 딸아, 너는 굵은 베를 두르고 재 속에서 뒹굴며 애곡하되 외아들로 인하여 하듯
심히 비통하게 애곡하라. 노략하는 자가 갑자기 우리에게 이르리라. 내가 너를 내 백성 가운데
망대와 요새로 세웠으니 이것은 네가 그들의 길을 알고 시험하게 하려 함이라. 그들은 다 심히
반역하는 자들이요, 비방하며 다니는 자들이며 그들은 놋과 쇠요, 다 부패시키는 자들이니라.
풀무들이 불에 탔고 납이 불에 소멸되었도다. 주물공의 녹이는 일이 헛되니 사악한 자들이 뿌리
뽑히지 아니하였느니라. 주가 그들을 거절하였으므로 사람들이 그들을 가리켜 버림받은 은이라
하리라. (렘 6:26-30)
PTSD 대표증상 - 낮에는 그나마 정상적이나 밤만 되면 술을 먹으며 비어있는 곳을 향하여
넋두리를 지속하는 전형적인 PTSD현상을 보여주고 있다.
누구에게 있느냐? 까닭 없는 상처가 누구에게 있느냐? 붉은 눈이 누구에게 있느냐? 오랫동안
포도주에 머무는 자들에게 있고 섞은 포도주를 구하러 다니는 자들에게 있느니라.” (잠 23:29-30)
끊임없이 발생하는 극단적인 고통으로 인한 자아와 인격의 훼손을 방지하지 위해 뇌가 스스로
발현하는 보호기재로 육체가 자신의 것이 아닌 것으로 느껴지고 세상과 자신이 분리된 것 같은
느낌을 받게되고 내면과 현실이 분리되게 된다. 이것만으로도 자아가 훼손되는 것을 방어하지
못하면 뇌에서는 특단에 조치가 이루어 지는데 부정할 수 없는 공포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자아와 기억을 완전히 분리 시킨다.
즉, 해리 발생자는 고통으로 인한 인격의 훼손을 방지 하기 위해 자기 보호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으로 인해 동반 될 수 있는 증상은 사고 정지가 있다. 참고로 해리까지 가게 되면 그 사람의
상처로 인한 고통과 상태는 최악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다만, 정말 최악인건, 이게 가장 최악이
아니란 것이다. 자신의 나쁜 상황을 인정하고 납득하고 이겨내려고 할 때 사람은 비로소 해리를
빠져나올 수 있다. PTSD의 정점이자 최후의 방어기제(해리)마저 망가진 상태 해리는 자신의
인격을 보호하기 위해 발현되는 최후의 마지노선이다. 그러나 이 해리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거나
끝끝내 트라우마를 이겨내지 못하고 내면에 감춰진 인격이 드러나고 끊임없이 고통이 계속
상기되고 떠올려지면 인격은 모든 고통과 부정적인 감정들을 끊임없이 받아야만 한다.
결국 사람의 인격과 자아마저 훼손하게 되며, 결국 그 사람의 자아는 붕괴되어버린다.
1902년, 물리학자 프레더릭 소디는 원소핵이 붕괴하면 다른 원소핵이 된다는 사실을 발견했고,
이사실을 기반으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의 개념이 등장했다. 반감기가 가장 긴 동위원소가
다른 동위원소에 비해 엄청나게 길기 때문에 모든 붕괴 과정의 반감기를 더해서 계산해도 큰
차이가 없다. 거기다가 연속적인 붕괴가 일어나는 과정에서 한 종류의 방사성 붕괴가 아닌
베타 붕괴와 알파 붕괴가 함께 나타나는 분기가 있기 때문에 골치 아파진다.
그분께서 자신의 때에 모든 것을 아름답게 만드셨고 또 그들의 마음속에 세상을 정하여
두셨으므로 아무도 하나님께서 만드시는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알아 낼 수 없도다. (전 3:11)
< 운석의 납 동위원소를 사용해 지구의 나이를 계산하는 방법 >
1948년에 받은 졸업 과제를 위해 운석을 모으던 패터슨은 1953년 아리조나의 '캐니언 디아블로'
까지 얻어내자 그당시 최고의 질량 분석기가 있던 아르곤 연구소에서 질량 분석을 하게 된다.
일반적인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 측정과는 달리 방사성을 띄지 않는 납-204, 납-206, 납-207,
납-208이 얼마나 포함되었는지 확인 후 각각의 납 동위원소의 구성비를 납-204를 기준으로 계산.
“아무도 이미 놓은 기초 외에 능히 다른 기초를 놓을 수 없나니 이 기초는 곧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고전 3:11) [ 8, 12, 14, 16 ]
운석 와 운석가 있을 때, 두 운석의 납 성분비의 기울기()는
여기서 납-206과 납 207은 각각 우라늄-238과 우라늄-235가 포함되어 있는 방사성 붕괴
계열의 생성물이다. 를 현재 우라늄-238과 우라늄-235의 비로 두고(),
우리가 구하고자 하는 지구의 나이를 로 두면,
지구의 나이
• 1687년 아이작 뉴턴은 그의 저서인 프린키피아를 통해서 지구와 같은 크기의 속이 차있는
불덩어리 쇠공이 당시의 평균기온까지 냉각되는데 5만 년 이상 걸릴 것이라고 계산하였다.
프린키피아를 본 뷔퐁 백작 조르주루이 르클레르는 실제로 쇠공을 이용한 실험을 수행하여
지구크기의 쇠공이 식는데는 9만 6670년 132일이 걸린다는 것을 계산해냈다.
9만 6670년 132일 = 96,670 × 년 ÷ 1000 ÷ 1000 = 대략 35.39 년
2013. 05. 06 + 약 0.39년 = 2013. 09. 26(음 08. 22) 예루살렘 중건 명령일
증거, 즉 당대의 지층과 암석이 남아있지 않고, 따라서 단순한 연대 측정을 통해서는 38억년 전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지구의 나이를 계산하기 어렵다.
2015. 09. 14(음 08. 02) - 38세의 나이로 일으켜지신 그리스도 < 780506 - 2821911 >
• 유럽의 일부 학자들은 밤하늘의 별은 3만 6,000년을 주기로 천천히 회전한다는 계산을 토대로
세계가 3만 6,000년의 주기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는 주장을 펼쳤다.
예루살렘 중건 명령 2013. 09. 26(음 08. 22) 3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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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트릭스 > 그녀의 마음이 녹아내리고 있다. 세상이 무너져 내리고 있다.
PTSD 역시 뇌를 교체하지 않는 한 정신적인 흉터는 남게 되며 치료 이후에도 재발의 위험이
아예 없다고 단언할 수는 없다.
그들이 내 백성의 딸의 상처를 조금 고쳐 주고는 평안이 없는데도 말하기를, 평안하다, 평안하다,
하였도다. 그들이 가증한 짓을 행할 때에 부끄러워하였느냐? 아니라. 그들이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였으며 얼굴을 붉히지도 아니하였도다. 그러므로 그들이 쓰러지는 자들 사이에서 쓰러질
것이요, 그들을 징벌할 때에 그들이 내던져지리라. 주가 말하노라. (렘 8:11-12)
05. 15 = 05. 06
• 아담 18 + 이브 19 = 37
• 창조의 수 37 + 이브 19 = 56
• 56번째 합성수는 78이며, 첫 56개의 합성수를 더한 값은 2368이다.
• 야훼(YAHWEH)의 게마트리아 = 26, 아담의 게마트리아 = 45
• 37 x 64 (아담 45 + 이브 19) = 2368
• 45 (아담)과 26(야훼)의 차수는 = 이브 19
• JESUS 888 + CHRIST 1480 = 2368 (2 + 3 + 6 + 8) = 이브 19
- 암호화된 걸 봐야 해요?
- 물론이지 컨스트럭트를 위한 이미지 변환기가 있거든 하지만 해독해야 할 정보가 너무 많아
익숙해지면 코드는 안 보이고 온갖 여자들만 보이지.
비상사태 등이 일어날 때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대규모로 PTSD에 시달릴 수 있다.
그분은 우리 각 사람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지 아니하니 이는 우리가 그분 안에서 살며
움직이며 존재하기 때문이라. (행 17:27-28)
‘염소를 노려보는 사람들’에 인용된 미군이 자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평범한 병사들의
98%는 첫 교전을 겪은 뒤 어떻게든 충격을 받는다’고 나와있다. 일선 지휘관들은 첫 교전을
겪은 뒤 병사들이 겪는 충격에 대해 (본인들이 먼저 겪은 만큼) 십분 이해하고 있었으며,
“나머지 2%는 정상인이 아닌 것 같기 때문에 가능하면 상대하고 싶지 않다”고 회고했다.
나머지 2%는 어떤 상황에 처해있든 나의 생존이나 이득을 위해 사람을 죽이는 게
왜 잘못된 것인지 알지 못하는 자들로 드러났다.
누구든지 여자와 간음하는 자는 명철이 부족한 자니라. 그것을 행하는 자는 자기 자신의 혼을
망하게 하며 상처와 불명예를 얻고 자기의 치욕을 씻지 못하리라. 한 남자의 격노는 질투이므로
그가 원수 갚는 날에 용서하지 아니하고 어떤 대속물도 중히 여기지 아니하며 네가 많은 선물을
줄지라도 그가 만족하여 쉬지 아니하리라. (잠 6:32-35)
심지어 최근에는 내 백성이 원수처럼 일어났나니 너희가 전쟁을 미워하고 안전하게 지나가는
자들로부터 겉옷과 속옷을 벗기며 내 백성의 여인들을 그들의 즐거운 집에서 쫓아내고 그들의
자녀들에게서 내 영광을 영원히 빼앗아 갔도다. 이것은 너희가 안식할 곳이 아니니 너희는 일어나
떠날지어다. 그것이 더러워졌으므로 너희를 멸하되 극심한 멸망으로 그리하리라. (미 2:8-10)
너희는 자유의 법에 따라 심판 받을 자들처럼 말하고 행하라. 긍휼을 베풀지 않은 자는
긍휼 없는 심판을 받으리라. 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기뻐하느니라. 내 형제들아, 사람이
자기가 믿음이 있다고 말하면서 행위가 없으면 그것이 무슨 유익을 주느냐?
믿음이 그를 구원할 수 있겠느냐? (약 2:12-14)
너희와 함께하리라. (암 5:14)
구하는 자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자는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자에게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자기 아들이 빵을 구하는데 그에게 돌을 주겠느냐? 혹은 그가 생선을 구하는데 그에게 뱀을
주겠느냐? 그런즉 너희가 악할지라도 너희 자녀들에게 좋은 선물들을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자기에게 구하는 자들에게 좋은 것들을 얼마나 더 많이 주시겠느냐?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사람들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대로 너희도 그들에게 그와 같이 행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대언자들이니라. (마 7:8-12)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아직 한 발 남았다...”
마지막 건슬링어에게 어둠의 마법은 통하지 않는다.
“참으로 야곱을 대적할 요술이 없고 이스라엘을 대적할 점술이 없도다.” (민 23:23)
또, 보라, 주께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주니 곧 네 조상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니라. 네가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씨에게 주리니 네 씨가 땅의 티끌같이 되어
네가 동서남북으로 널리 퍼지며 너와 네 씨 안에서 땅의 모든 가족들이 복을 받으리라. 또, 보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가는 모든 곳에서 너를 지키며 너를 이 땅으로 다시 데려오리라.
내가 네게 말한 것을 행하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창 28:13-15)
그들은 불 속에서 정결케 될 것이며, 신화를 쓰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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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는 곧장 갈팡질팡한다. 여자와 아이는 보호 받아야 한다.
완전한 자는 길을 편다. 철이 든다는 뜻이다. 이스라엘의 왕은 젤 앞에 서는 자이다.
철들다 - 사리를 분별하여 판단할 줄 알게 되다. 철은 계절을 의미한다. 철이 든다는 의미는
시간을 상대적 개념으로 이해하는 동양에서 시간을 번다라는 의미로도 쓰인다.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자들의 것이니 그들은 그것을 사용하여 자기 감각들을 단련시킴으로
선악을 분별하느니라. (히 5:14)
율법에 기록된바, 내가 다른 언어들과 다른 입술들을 가진 사람들을 써서 이 백성에게 말하리라.
그러나 그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내 말을 듣지 아니하리라. 주가 말하노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타언어들은 믿는 자들을 위한 표적이 아니요, 믿지 않는 자들을 위한 표적이로되
대언은 믿지 않는 자들을 위한 것이 아니요, 믿는 자들을 위한 것이니라. (고전 14:21-22)
내가 그의 발 앞에 엎드려 그에게 경배하려 하매 그가 내게 말하기를, 나는 네 동료 종이요
예수님의 증언을 가진 네 형제들 가운데 속한 자니 너는 주의하여 그리하지 말고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님의 증언은 대언의 영이니라, 하더라. (계 19:10)
보라,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주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로다. 주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해가 낮에 너를
치지 못하며 달이 밤에 너를 치지 못하리로다. 주께서 모든 악으로부터 너를 보존하시며
또 네 혼을 보존하시리로다. (시 121:4-7)
자꾸 멀어질 니 손을 붙잡고 있어 I beg for life
세상에 처음부터 길이었던 길은 없다. 누군가는 먼저 걸어야 길이 된다. 단단한 흙을 두들기고
깨뜨리고 뚫고 나와야 비로소 물길도 생기는 것이다. 마른 땅을 외면하는 것이 법이고 그것이
왕의 물길이라고 한다면 그딴 왕은 왕이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 이스라엘의 불 성벽 >
• 예루살렘 중건 명령 2013. 09. 26(음 08. 22)
• 예루살렘 중건 명령 2018. 02. 18(음 01. 03) 아달 3일
★ 2015. 09. 14일 'Rosh Hashanah'로부터 888일 후는 2018. 02. 18일(음 01.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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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공간의 개념 >
'아리랑' (한국의 대표 전래민요)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 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청천(靑天)하늘엔 별도 많고 우리네 가슴엔 한도 많다.
저기 저 산이 백두산이라지 동지 섣달에도 꽃만 핀다.
“다윗이 올리벳 산의 오르막길로 올라갈 때에 올라가면서 울고 머리를 덮고 맨발로 가며
그와 함께한 온 백성도 각각 자기 머리를 덮고 올라가되 울며 올라가니라.” (삼하 15:30)
“그때에 그들이 올리벳이라 하는 산으로부터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는데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안식일에도 다닐 수 있는 거리에 있더라.” (행 1:12)
십리 : 3.927273킬로미터(km)
2016년 39살[Kor]의 273일째 - 2016. 09. 28(음 08. 28)
→ [ - 1년] (한국은 +1살) = 2015. 09. 28(음 08. 16) 장막절 ↔ † 2016. 09. 16(음 08. 16)
“아사의 통치 제삼십구년에 그의 발에 병이 있었고 그의 병이 심히 중하였으나 병이 있을 때에
그가 주께 구하지 아니하고 의사들에게 구하였더라.” (대하 16:12)
(Isr 출국) - 2016. 08. 30 + 393일 = 2017. 09. 26(음 08. 07)
↔ 2016. 09. 26(음 08. 26) ↔ 2017. 08. 26(음 07. 05) ↔ 2016. 08. 26(음 07. 24)
↔ 2015. 09. 06(음 07. 24) ↔ 2016. 10. 06(음 09. 06) ↔ 2015. 10. 06(음 08. 24) '심핫토라'
(Kor 출국) - 2016. 08. 23 + 393일 = 2017. 09. 19(음 07. 29)
↔ 2016. 08. 31(음 07. 29) ↔ 2017. 08. 31(음 07. 10) ↔ 2015. 09. 23(티슈리 10) '대속죄일'
앞길이 구만 리 같다 - 아직 젊어 앞으로 어떤 큰일이라도 해낼 수 있는 세월이 충분하다는 말.
큰 일(아버지의 일) - 2015. 09. 14 'Rosh Hashanah'(토라력 6001. 01. 01)
“단 하루만 있으면 가능해”
서로 같이 어딜 가든 내 핸드백은 니 허리
Yo ma honey 볼 때마다 숨이 막혀 명동 거리처럼
우리의 bgm은 숨소리. 내 이름을 불러줄 때의 니 목소리에 Lee ~ Ya
하루만 너와 내가 함께할 수 있다면
하루만 너와 내가 손잡을 수 있다면
하루만 너와 내가 함께할 수 있다면 하루만 (하루만)
너와 내가 함께할 수 있다면 (Do It Do It Do It)
너와 하루만 있기를 바래 바래 (Do It Do It Do It)
너와 단둘이 보내는 party party (Do It Do It Do It)
너와 하루만 있기를 바래 바래 (Do It Do It Do It)
그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무 데나 가서 밥 먹고 영화 한 편만 볼 수만 있다면
난 정말 뭔 짓이라도 할 텐데 girl.
I'm sorry, 내 머리가 넘 이성적 인가 봐. 그래도 언젠가 보면 웃어줘
조금은, 아니 어쩌면 많이 날 원망하겠지.
알아 내 꿈 때문에 널 더 바라보지 못해서. 그럼 내게 하루만 줘, 꿈속이라도 하루만.
현실을 핑계 대며 삼켜야 했던 그 수많은 말 중에서 딱 한 마디만 제대로 할 수 있게.
그래 나팔꽃이 필 때 만나 헤어지자. 꽃이 질 때 쉽게 잊혀질 거라 생각 안 했지만
너에게 난 그랬음 좋겠다면 이기적일까? 널 위해서라며 아직 난 거짓말하고 있어.
넌 내 한가운데 서 있어.
너와 내가 함께 하고 있다면, let's go time. 손잡고 너와 햇빛에 몸 담그네.
안 끝내, 아름다운 밤중에 너에게 고백해 조명은 달로 해. 이 수많은 일들이 내게 말을 해.
“단 하루만 있으면 가능해” 너와 내가 함께할 수 있다면. Can you please stay with me?
성경에는 두려워 하지 말라는 말이 365번 나온다. 자신의 백성들에게 이 생애에서 받은
유일한 소명에 대한 당신의 응답을 기다리고 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미래는 정해진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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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자 굴로 스스로 뛰어든 자 >
그분께서 세상에 들어오실 때에 이르시되, 희생물과 헌물은 주께서 원치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나이다. (히 10:5)
나와 실루아노와 디모데가 너희 가운데서 선포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예 하고는
아니오 하신 분이 아니었으며 그분 안에는 예만 있었느니라. 하나님의 모든 약속은 그분 안에서
예가 되고 그분 안에서 아멘이 되어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되느니라 이제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굳게 세우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분은 하나님이시니 그분께서
또한 우리를 봉인하시고 우리 마음속에 성령을 보증으로 주셨느니라. (고후 1:18-22)
내가 너희에게 진실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니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위로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아니하시리라. 그러나 내가 떠나면 내가 그분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분께서 오셔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꾸짖으시리라. (요 16:7-8)
‘귀향’, 충격적인 지옥도 장면 왜 넣었을까?
• Spirits' Homecoming - 2016. 02. 24일 개봉
# 끔찍한 지옥도 장면 꼭 필요했던 이유는..
‘지옥도’ 장면이 필요했던 이유는 소녀들과 일본군의 개별적인 컷만 있으면, 일본 측이 주장하는
것처럼 개인의 일탈 행위로 비칠 수 있기 때문이었다. 감독의 말에 따르면 시스템화돼 있는 위안소를
보여주면서, 개인이 아닌 일본군 주도하에 이뤄졌다는 것을 드러내고 싶었다고 했다. 또한, ‘지옥도’
장면은 화면 비율도 다르다. ‘귀향’은 2.35 대 1로 촬영됐는데, ‘지옥도’ 만큼은 1.85 대 1로 바뀐다.
관계자에게 확인 결과 화면 사이즈를 아래위로 늘려서 공간감을 극대화해 보는 관객으로 하여금
현장에 있는듯한 느낌을 주려고 비율을 다르게 한 것이다. < 2.35 + 1.85 = 4.2 >
“만일 내가 판단해도 내 판단은 참되니 이는 내가 혼자 있지 아니하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이라. 너희 율법에도 두 사람의 증언이 참되다고 기록되었으니 내가 내 자신에
대하여 증언하는 자가 되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도 나에 대하여 증언하시느니라.” (요 8:16-18)
네가 그들이 보는 앞에서 네 처소를 떠나 다른 곳으로 옮겨가면 비록 그들이 반역하는 집이라
할지라도 혹시 깊이 생각하리라. 그때에 너는 낮에 그들이 보는 앞에서 네 물건을 내놓되 떠나가기
위한 물건같이 내놓고 또 저물 때에 그들이 보는 앞에서 나가되 포로가 되어 나가는 자들같이 나가라.
너는 그들이 보는 앞에서 성벽을 뚫고 거기로 가지고 나가되 어두울 때에 그들이 보는 앞에서
그것을 네 어깨에 메고 나르면서 앞으로 나아가며 또 네 얼굴을 가림으로써 땅을 보지 말라.
내가 너를 세워 이스라엘의 집에게 표적이 되게 하였느니라, 하시기에 내가 명령을 받은 대로
행하여 낮에 내 물건을 내놓되 포로의 물건같이 내놓으며 또 저물 때에 내 손으로 성벽을 뚫고
어두울 때에 그것을 가져다가 그들이 보는 앞에서 내 어깨에 메니라. (겔 12:3-7)
삼손이 한밤중까지 누웠다가 한밤중에 일어나 그 도시의 바깥문의 문짝들과 두 개의 기둥과
빗장과 모든 것을 빼어 어깨에 메고 헤브론 앞의 산꼭대기로 가져가니라. (삿 16:3)
이르시되, 사람의 아들아, 이스라엘의 집 곧 그 반역하는 집이 네게 말하기를, 너는 무엇을 하느냐,
하지 아니하더냐?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이 엄중한 부담은
예루살렘의 통치자와 그들 가운데 있는 이스라엘의 온 집에 관한 것이라, 하고 또 이르기를,
나는 너희의 표적이라. 내가 행한 대로 그들에게 이루어지리니 그들이 떠나가고 포로가 되어
가리라. 그들 가운데 있는 통치자는 어두울 때에 자기 어깨에 물건을 지고 앞으로 나가며 그들은
성벽을 뚫고 물건을 거기로 가지고 나가리라. 그가 자기 얼굴을 가림으로써 자기 눈으로 땅을
보지 아니하리라, 하라. 또 내가 내 그물을 그 위에 치고 그를 내 올무에 걸리게 하여 갈대아
사람들의 땅 바빌론으로 데려가리라. 그가 거기서 죽을지라도 그곳을 보지는 못하리라.
또 내가 그의 주변에서 그를 돕는 모든 자와 그의 모든 부대를 모든 바람을 향하여 흩고 또
그들을 따라가며 칼을 빼리라. 내가 그들을 민족들 가운데로 흩으며 나라들 가운데 흩어지게
할 때에 내가 주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그러나 내가 그들 가운데 몇 사람을 칼과 기근과 역병에서
벗어나게 하여 남겨 두리니 이것은 그들이 이르게 될 이교도들 가운데서 그들이 자기들의 모든
가증한 일을 밝히 알리게 하려 함이라. 내가 주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겔 12:9-16)
그녀가 자기의 맏아들을 낳아 포대기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여관에 그들을 위한 방이
없었기 때문이더라. (눅 2:7)
저들이 그들에게 외쳐 말하기를, 너희는 가라. 부정하다. 가라. 가라. 만지지 말라, 하였도다.
그들이 도망하여 떠돌아다닐 때에 저들이 이교도들 가운데서 말하기를, 그들이 다시는 거기에
머물지 못하리라, 하였도다. (애 4:15)
# 왜 1991년일까? (1991 - 1943 = 48)
바로 1991년 8월 14일은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최초로 위안부 피해 사실을 증언했던 날이다.
약 50년간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던 위안부 피해가 이를 계기로 수면 위로 떠올랐다.
1991. 08. 14(음 07. 05) ↔ 2017. 08. 26(음 07. 05) ↔ 2016. 08. 26(음 07. 24)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이 증언을 가지고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는 그분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들었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에 관하여 주신 증언을 그가 믿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요일 5:10)
# 무속과 굿, 그리고 나비
씻김굿으로 할머니들의 넋을 달래며 위로하고 치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것이 ‘귀향’의
핵심이다. 마지막으로 중간중간 등장하는 나비는 일본군에 끌려간 20만 명의 소녀 중에 고향 땅으로
돌아오지 못한 소녀들의 영혼을 상징한다. 당시 돌아온 사람은 238명뿐이었다.
-화냥녀은 조선시대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이후 절개를 잃고 고향으로 돌아온 여성에서 유래한
말이다. 조선시대 환향녀들은 정절을 잃었다는 이유로 남편들로부터 공개적으로 이혼 청구를 받은
여성들이었다. 그러나 남자들이 이혼을 청구할 경우 먼저 왕의 허락을 받아야 했다. 그러나 선조는
“이혼을 요청한 상황은 충분히 이해하나 절개를 잃은 것으로 볼 수 없기 때문에 허락할 수 없다”고
이혼청구를 거절했다. 선조의 이같은 방침에도 불구하고 남편들은 모두 첩을 얻어 부인을 멀리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보금자리가 있으되 사람의 아들은
머리 둘 곳이 없도다, 하시니라. (마 8:20)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버린 네 어머니의 이혼 증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느 채권자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보라, 너희는 너희 불법들로 인하여 너희 자신을 팔았고 너희 어머니는 너희
범죄들로 인하여 버림을 받았느니라. (사 50:1)
귀먹은 자들아, 너희는 들을지어다. 눈먼 자들아, 너희는 눈을 떠서 볼지어다. 내 종 외에 누가
눈먼 자냐? 누가 내가 보낸 사자같이 귀먹은 자냐? 누가 그와 같이 완전하나 눈먼 자며 주의
종같이 눈먼 자냐? 네가 많은 것을 보되 주시하지 아니하며 귀가 열려 있어도 듣지 아니하는도다.
주께서 자신의 의로 인하여 매우 기뻐하시므로 율법을 크게 하며 그것을 존귀하게 하시리라.
그러나 이 백성은 도둑을 맞고 노략을 당하였으며 그들은 다 굴속에 붙잡히고 감옥 집에 숨겨졌도다.
그들이 탈취물이 되어도 아무도 구출하지 않으며 노략물이 되어도 아무도, 되돌려 주라, 하지
아니하는도다. 너희 가운데 누가 이 일에 귀를 기울이겠느냐? 누가 다가오는 때를 위하여 귀를
기울이고 듣겠느냐? 누가 야곱을 노략물로 내주고 이스라엘을 강도들에게 내주었느냐? 주가 아니냐?
우리가 그분께 죄를 지었도다. 그들이 그분의 길로 걸으려 하지 아니하며 그분의 법에 순종하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므로 그분께서 맹렬한 분노와 강력한 전쟁을 그 위에 쏟아 부으시매 그것이
사방에서 그에게 불을 붙였으나 그가 여전히 알지 못하였으며 그것이 그를 태웠으나 그가 그것을
마음에 두지 아니하였도다. (사 42:18-25)
또한 우리가 그것들을 말하되 사람의 지혜가 가르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성령님께서
가르치시는 말로 하나니 곧 영적인 것들은 영적인 것으로 비교하느니라. 그러나 본성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영의 것들을 받아들이지 아니하나니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은 것이니라.
또 그가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것들은 영적으로 분별되느니라. (고전 2:13-14)
“누구든지 여자를 보고 그녀에게 음욕을 품는 자는 이미 마음속으로 그녀와 간음하였느니라.” (마 5:28)
“벧세메스 사람들이 주의 궤를 들여다보았으므로 그분께서 그들을 치시되 곧 그분께서 백성
중에서 오만 칠십 명을 치시니라.” (삼상 6:19)
• 귀향, 끝나지 않은 이야기 - 2017. 09. 14 개봉
2017. 09. 14(음 07. 24 = 7888) ↔ 2016. 08. 26(음 07. 24 = 7888)
◎ 다윗의 씨가 수태된 날 : http://cafe.daum.net/jesusmaranata/dCDY/16
• [Isr - 2016. 08. 26] Leonardo, Jerusalem - “Are you EunJin Go?” [Kor - 08. 27]
“보라, 네 문안하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릴 때 즉시로 아기가 내 태 속에서 기뻐 뛰놀았도다.” (눅 1:44)
‘한일 강제합방’ 경술국치일 (우리 민족의 주권을 빼앗김, 노예화 식민지화)
• 1910년 8월 29일 (음 07. 25=77) 5670년 아브월 24일
• 2016년 8월 27일 (음 07. 25=77) 5776년 아브월 23일
• 위안부 피해자 김군자 할머니 별세... 생존자 37명 남아
2017-07-23 11:35 [YTN] - http://www.ytn.co.kr/ln/0103_201707231135
• 위안부 피해 할머니 또 별세… 생존자 30명으로
2018. 02. 15 00:10 [중앙일보] - http://news.joins.com/article/22372804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주께서 주의 선하신 즐거움으로 시온에게 선을 베푸시고 예루살렘의
성벽들을 쌓으소서. 그때에 주께서 의의 희생물과 번제 헌물과 전체로 드리는 번제 헌물을
기뻐하시리니 그때에 그들이 주의 제단 위에 수소들을 드리리이다. (시 51:17-19)
그분께서 나를 보내신 것은 마음이 상한 자들을 싸매고 포로 된 자들에게 자유를, 결박된 자들에게
감옥에서 놓임을 선포하게 하려 함이요, 또 주의 받아 주시는 해와 우리 하나님의 원수 갚으시는
날을 포고하고 애곡하는 모든 자를 위로하게 하려 함이며 또 시온에서 애곡하는 자들에게 정하여
주되 곧 그들에게 재 대신 아름다움을 주고 애곡 대신 기쁨의 기름을 주며 근심의 영 대신 찬양의
옷을 주게 하려 함이라. 그리함으로 그들이 주께서 심으신 의의 나무라 불릴 것이요, 이로써
그분께서 영광을 받으시리라. 그들이 오래된 폐허를 세우고 이전의 황폐한 곳들을 일으켜 세우며
폐허가 된 도시들 곧 많은 세대동안 황폐한 곳들을 보수하리라. 타국인들은 서서 너희 양 떼를
먹이고 외국인들의 아들들은 너희의 쟁기 가는 자와 포도원을 가꾸는 자가 되려니와 오직 너희는
주의 제사장이라는 이름을 받으리라. 사람들이 너희를 가리켜 우리 하나님의 사역자라 하리니
너희가 이방인들의 재물을 먹고 그들의 영광 가운데서 너희 자신을 자랑하리라. (사 61:1-6)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진 자들에게 이르기를, 마음을 강하게 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께서 오셔서 원수를 갚으시리니 곧 하나님께서 보응하시리라. 그분께서 오셔서 너희를
구원하시리라, 하라. 그때에 눈먼 자의 눈이 열리고 귀먹은 자의 귀가 열리며 그때에 다리 저는
자는 사슴같이 뛰고 말 못하는 자의 혀는 노래하리니 광야에서 물들이 터져 나오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르며 또 바싹 마른 땅이 연못이 되고 메마른 땅이 물들의 샘이 되며 용들이 각각 누워
거하던 곳에서 풀과 갈대와 골풀이 함께 자라리라. 또 거기에 큰길이 있으리니 곧 한 길이라.
그 길은 거룩한 길이라 불리리라. 부정한 자들은 거기를 지나가지 못하겠고 그 길은 오직 구속받은
자들을 위하여 있으리라. 비록 행인들이 어리석은 자라 할지라도 그 안에서 잘못하지 아니하리라.
거기에는 사자도 없고 굶주린 짐승이 거기로 올라가지 아니하므로 거기서 그것을 만나지 아니할
것이며 오직 구속받은 자들만 거기서 걸으리로다. (사 35:4-9)
우리에게는 오직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나니 모든 것이 그분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분
안에 있노라. 또 한 주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나니 모든 것이 그분으로 말미암아 존재하고 우리도
그분으로 말미암아 존재하느니라. (고전 8:6)
주 하나님께서 남자에게서 취한 그 갈비뼈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녀를 남자에게로 데려오시니
아담이 이르되, 이는 이제 내 뼈 중의 뼈요, 내 살 중의 살이라. 그녀를 남자에게서 취하였으니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 그러므로 남자가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자기 아내와 연합하여
그들이 한 육체가 될지니라. 그 남자와 그의 아내가 둘 다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더라.
(창 2:22-25)
모세가 요셉의 뼈를 취하니라. 요셉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엄히 맹세하게 하여 이르기를, 하나님께서
반드시 너희를 찾아오시리니 너희는 여기에서 내 뼈를 가지고 올라갈지니라, 하였더라. (출 13:19)
판결 골짜기의 판결
판결 땅에서 3년 6개월, 하늘에서 무기 징역
그분께서 자신의 왕에게 큰 구출을 주시며 자신의 기름 부음 받은 자 곧 다윗과 그의 씨에게
영원토록 긍휼을 베푸시는도다, 하니라. (시 18:50)
네 혼을 이끌어 굶주린 자를 향하게 하며 고난 당하는 혼을 만족시키면 네 빛이 어둠 속에서
솟아올라 네 어둠이 대낮같이 되리라. 또 주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가뭄 속에서도 네 혼을 만족시키며
네 뼈를 기름지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물 샘 같으리라. 또 네게서
나올 자들이 오래되고 폐허가 된 곳들을 건축하며 너는 많은 세대들의 기초들을 일으켜 세우리니
사람들이 너를 일컬어, 무너진 곳을 보수하는 자, 라 하며, 거할 수 있도록 길들을 복구하는 자,
라 하리라. 네가 만일 네 발을 돌이켜 안식일을 범하지 아니하고 내 거룩한 날에 네 쾌락을 행하지
아니하며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주의 거룩한 날이라, 존귀한 날이라 하고 그를 공경하며
네 길들을 행하지 아니하고 네 자신의 쾌락을 찾지 아니하며 네 자신의 말들을 하지 아니하면
네가 주 안에서 스스로 즐거워하리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들에서 타고 다니게 하고 네 조상
야곱의 유산으로 너를 먹이리라. 주의 입이 그것을 말하였느니라. (사 58:10-14)
우리의 악한 행실과 큰 범법으로 인하여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임하였사오나 우리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불법들에 상응하는 형벌보다 적은 형벌을 우리에게 주시고 우리에게 이와 같은 구출을
베푸셨사오니 우리가 다시 주의 명령을 어기고 이 가증한 일들을 행하는 백성들과 인척관계를
맺으리이까? 주께서 우리에게 분노하사 마침내 우리를 소멸시키시고 남을 자나 피할 자가 없게
하지 아니하시리이까? 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주는 의로우시오니 우리가 피하여 여전히
남게 된 것이 이 날과 같나이다. 보소서, 우리가 이 일로 인하여 주 앞에 설 수 없으므로
우리의 범법 가운데서 주 앞에 있나이다. (에 9:13-15)
속고만 살았어? 아니면 하나님한테 속은 적 있어?
그러므로 이제 주께서 작정하신 의도들을 들으라!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심판을 받아 그 잔을 마시지 않아도 되는 자들이 확실히 마셨거늘
네가 전혀 벌을 받지 아니한 채 지나가겠느냐? 네가 벌을 받지 아니한 채 지나가지 못하며
반드시 그 잔을 마시리라. 내가 나를 두고 맹세하기를, 보스라가 황폐한 곳과 수치거리와 폐허와
저주거리가 되고 그것의 모든 도시들이 영원한 폐허가 되리라, 하였노라. (렘 49:12-13)
보라, 그가 요르단의 범람한 곳으로부터 사자같이 올라와 강한 자의 거처를 치리라. 그러나
내가 갑자기 그로 하여금 그녀를 떠나 달아나게 하리라. 내가 그녀를 다스릴 자로 정하여 택한 자가
누구냐? 누가 나와 같으냐? 누가 내게 때를 정해 주겠느냐? 내 앞에 설 그 목자가 누구냐?
그러므로 주가 친히 에돔을 향하여 세운 계획과 친히 데만의 거주민들을 향하여 작정한 의도들을
들으라. 양 떼의 가장 작은 자가 반드시 그들을 끌어낼 것이요, 그가 반드시 그들과 그들의
거처들을 황폐하게 하리라. 그들의 쓰러지는 소리에 땅이 움직이고 그것의 부르짖는 소리가
홍해에 들렸느니라. 보라, 그가 독수리같이 올라와서 날며 보스라 위에 자기 날개를 펴리니
그 날에 에돔의 용사들의 마음이 산고를 겪는 여인의 마음과 같으리라. (렘 49:19-22)
< Butterfly > 호접지몽(胡蝶之夢) - “그 음성이 지나가매 예수님만 보이더라.” (눅 9:36)
[ 알 - 애벌레 - 번데기 - 나비 ] / [ 그룹 - 사람 - 사자 - 독수리 ]
→ “부수는 자가 그들 앞에 올라왔은즉 그들이 이미 부수어 열고 성문을 지나 그것의 곁으로
나갔으며 그들의 왕은 그들 앞에 가고 주는 그들의 선두에 서리라.” (미 2:13)
.
어서 와 방탄은 처음이지? Ayo ladies & gentleman.
준비가 됐다면 부를게. 딴 녀석들과는 다르게 내 스타일로 내 내 내 내 스타일로 Eh oh
밤새 일했지 everyday 네가 클럽에서 놀 때 yeah 자 놀라지 말고 들어 매일
I got a feel, I got a feel. 난 좀 쩔어.
주께서는 자신을 기다리는 자들과 자신을 찾는 혼에게 선하시도다.
사람이 주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 (애 3:25-26)
< 안 밖으로 에워 싸는 방탄 유리 >
내가 아버지께 구할 터인즉 그분께서 다른 위로자를 너희에게 주사 그분께서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거하게 하시리니 곧 진리의 영이시라. 세상은 그분을 받아들이지 못하나니 이는 세상이
그분을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기 때문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분을 아나니 이는 그분께서
너희와 함께 거하시며 또 너희 속에 계실 것이기 때문이라. 내가 너희를 위로 없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요 14:16-18) Holy Ghost, Holy Spirit.
자신의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두를 위해 그분을 내주신 분께서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또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값없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롬 8:32)
모든 것이 그분께 굴복 당할 때에는 아들도 모든 것을 자기 아래 두시는 분께 친히 복종하시리니
이것은 하나님께서 모든 것 안에서 모든 것이 되려 하심이라. (고전 15:28)
< “다 이루었도다!” - 칼라 כלה ‘신부’, “값을 다 치렀다” >
예수님께서 식초를 받으신 뒤에,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고 숨을 거두시니라. (요 19:30)
일곱째 천사가 자기 병을 공중에 쏟아 부으매 큰 음성이 하늘의 성전에서 왕좌로부터 나서
이르되, 다 이루어졌도다, 하더라. [계 16:17]
[계 16:17] = 유대력 07. 17일 아달월 5일 = 2018년 2월 20일(음 01. 05)
◎ 작정된 그것이 그 황폐한 곳에 쏟아지리라! [2018. 02. 20. 12:40]
http://cafe.daum.net/jesusmaranata/dCDY/39
노아의 생애에서 육백 번째 해 둘째 달 곧 그 달 십칠일 바로 그 날에 큰 깊음의 모든 샘들이
터지고 하늘의 창들이 열리며 비가 사십 일 동안 밤낮으로 땅 위에 쏟아졌더라. (창 7:11-12)
너희 하나님이 말하노라. 너희는 위로하라. 너희는 내 백성을 위로하라.너희는 위로하면서
예루살렘에게 말하며 그녀에게 외치되, 예루살렘의 싸움이 끝났으므로 그녀의 불법은 용서받았나니
그녀가 자기의 모든 죄로 인하여 주의 손에서 두 배를 받았느니라, 할지니라. (사 40:1-2)
(창 15:17)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다. 유대교와 기독교? 율법? 나는 어느 쪽이라도 마음 상하지
않으며, 이미 다 드러난 마당에 선민의식은 개나 줘버렸으면 좋겠다. 어차피 안 믿는 자들에게
하려는 말들이 아니므로 말 돌려 하려 들지 마. 이것 저것 따지려 들기 전에, 도마 위에
올려놓으려는 이가 누군지 알아야 할거야.
그 날들에 그들이 다시는, 아버지들이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자녀들의 이가 시리게 되었다,
하지 아니하리라. 오직 각 사람이 자기의 불법으로 인해 죽을 것이요, 신 포도를 먹는 각 사람의
이가 시리게 되리라. (렘 31:29-30)
그들에게 이르되, 유대인이 다른 민족에 속한 사람과 교제하거나 그에게 가까이 가는 것이
율법에 어긋나는 줄은 너희가 아느니라.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내가 어떤 사람을 속되다고 하거나
부정하다고 하지 말 것을 내게 보이셨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초청 받자마자 거절하지 아니하고
너희에게 왔노라. (행 10:28-29)
끝으로 나의 형제들아, 주를 기뻐하라. 너희에게 같은 것들을 쓰는 것이 참으로 내게는 부담이
되지 아니하며 너희에게는 안전하니라. 개들을 조심하고 악한 일꾼들을 조심하며 살을 베어
내는 자들을 조심하라. 영으로 하나님께 경배하고 그리스도 예수님을 기뻐하며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자니라. 나 역시 육체를 신뢰할 수도 있지만 그리하지 아니하노라.
만일 어떤 사람이 육체를 신뢰할 만한 것이 자기에게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나는 여드레째 되는 날 할례를 받았고 이스라엘의 줄기에 속한 자요, 베냐민 지파에 속한 자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에 관하여는 바리새인이요, 열심으로는 교회를 핍박하였고
율법에 있는 의에 관하여는 흠이 없는 자로다. (빌 3:1-6)
너희 가운데 음행이 있다는 말이 공공연히 알려졌는데 그런 음행은 이방인들 가운데서도 거론되지
않는 것으로 곧 누가 자기 아버지의 아내를 취하였다는 것이라. 그런데도 너희가 우쭐대며 오히려
슬퍼하지도 아니하고 이런 일 행한 자를 너희 가운데서 쫓아내지 아니하였느니라. 내가 진실로
몸으로는 떠나 있으나 영으로는 함께 있어서 마치 거기 있는 것 같이 이런 일을 그렇게 행한 자에
관하여 이미 판단하였노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가 같이 모일 때에 내 영도
함께 있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권능으로 그런 자를 사탄에게 넘겨주어 육체를 멸하게 하려
하였으니 이것은 영이 주 예수님의 날에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라. (고전 5:1-5)
우리를 붙들던 것 안에서 죽었으므로 이제 우리가 율법에서 구출되었나니 이것은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 안에서 섬기고 율법 자구의 낡은 것 안에서 섬기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롬 7:6)
오는 자는 살리라! 주를 신뢰하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주가 또한 시온에서 부르짖으며 예루살렘으로부터 자신의 목소리를 내리니 하늘들과 땅이
흔들리리로다. 그러나 주가 자신의 백성의 소망이 되며 이스라엘 자손의 힘이 되리로다.
그러므로 내가 나의 거룩한 산 시온에 거하는 주 너희 하나님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그때에는
예루살렘이 거룩할 것이요, 다시는 타국인이 그리로 지나다니지 못하리로다. 그 날에는 산들이
새 포도즙을 떨어뜨리고 작은 산들이 젖을 흘리며 유다의 모든 강에 물이 흐르고 주의 집에서
샘이 나와 시팀 골짜기에 물을 대리로다. 이집트는 황폐한 곳이 되고 에돔은 황폐한 광야가 되리니
이는 그들이 유다 자손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그들의 땅에서 무죄한 피를 흘렸기 때문이니라.
그러나 유다는 영원히 거하며 예루살렘은 대대로 거하리라. 내가 정결하게 하지 않았던 그들의
피를 내가 정결하게 하리니 이는 주가 시온에 거하기 때문이니라. (욜 3:16-21)
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확신에 차서 우리가 몸 안에서 집에 거하는 동안에는 주에게서 떨어져 있는
줄을 아노니 (우리는 믿음으로 걷고 보는 것으로 걷지 아니하노라.) 내가 말하노니 우리가 확신에
차서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 그러므로 우리는 함께 있든지
떨어져 있든지 그분께서 받아 주시는 자가 되려고 수고하노라. 우리 모두가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 나타나리니 이로써 각 사람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자기가 행한 것에 따라
자기 몸 안에 이루어진 것들을 받으리라. (고후 5:6-10)
또 전체 창조물이 지금까지 함께 신음하며 고통 중에 산고를 치르는 줄을 우리가 아나니 그들뿐
아니라 우리 자신 곧 성령의 첫 열매를 소유한 우리까지도 속으로 신음하며 양자 삼으심 즉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림은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받았기 때문이라. 그러나 보이는 소망은
소망이 아니니 어찌하여 사람이 보는 것을 여전히 바라리요? 그러나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인내로 그것을 기다리느니라. 이와 같이 성령께서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성령께서 말로 할 수 없는 신음으로 친히 우리를 위해
중보하시느니라. (롬 8:22-26)
너희는 성령을 받으라. 통회하는 심령을 가지라.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이것은 하나님의 증언이니 곧 그분께서 자신의 아들에 관하여 증언하신 것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이 증언을 가지고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는 그분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들었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에 관하여 주신 증언을 그가 믿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또 그 증거는 이것이니 곧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분의 아들
안에 있는 것이니라. (요일 5:9-11)
그러나 그것이 무엇을 말하느냐? 말씀이 네게 가까이 있어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느니라,
하였으니 곧 우리가 선포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주 예수님을 시인하고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것을 네 마음속으로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또 성경 기록이 이르기를,
누구든지 그분을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나니 이는 유대인과 그리스인
사이에 차별이 없기 때문이라. 모든 사람 위에 계신 같은 주께서 자신을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니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롬 10:8-13)
주의 날이 밤의 도둑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완전히 아느니라.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하고 말할 그때에 아이 밴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임하는 것 같이 갑작스런 파멸이 그들에게
임하나니 그들이 피하지 못하리라. 그러나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 속에 있지 아니한즉 그 날이
도둑같이 너희를 덮치지 못하리라. 너희는 다 빛의 자녀요 낮의 자녀니라. 우리는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니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사람들처럼 잠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리자.
잠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느니라. 그러나 낮에 속한 우리는 정신을
차려 믿음과 사랑의 흉갑을 입고 구원의 소망을 투구로 쓰자.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진노에 이르도록
정하지 아니하시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도록 정하셨느니라. (살전 5:2-9)
그런즉 성경 기록에도, 보라, 내가 선택한 보배로운 으뜸 모퉁잇돌을 시온에 두노니 그를 믿는
자는 당황하지 아니하리라, 하신 말씀이 들어 있느니라. 그러므로 그분께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로우시나 불순종하는 자들에게는 건축자들이 거부한 그 돌이 되셨느니라. 바로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걸림돌과 실족하게 하는 반석이 되되 순종하지 아니하여 말씀에 걸려
넘어지는 자들에게 그리되었나니 그들은 또한 그렇게 되도록 정하여졌느니라. 그러나 너희는
선정된 세대요 왕가의 제사장이요 거룩한 민족이요 특별한 백성이니 이것은 너희를 어둠에서
불러내어 자신의 놀라운 빛으로 들어가게 하신 분께 대한 찬양을 너희가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가 지나간 때에는 백성이 아니었으나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긍휼을 얻지 못하였으나
이제는 긍휼을 얻었느니라. (벧전 2:6-10)
여호수아가 창녀 라합과 그녀의 아버지 집안과 그녀에게 속한 모든 것을 구원하여 살려 주었으므로
그녀가 이 날까지 이스라엘 안에 거하나니 이는 여호수아가 여리고를 정탐하려고 보낸 사자들을
그녀가 숨겼기 때문이더라. 그때에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엄히 명하여 이르되, 일어나 이 도시
여리고를 건축하는 자는 주 앞에서 저주를 받으리라. 그가 그것의 기초를 놓을 때에 자기의
맏아들을 잃고 그것의 문들을 세울 때에 자기의 막내아들을 잃으리라, 하였더라. 이같이 주께서
여호수아와 함께하시니 그의 명성이 온 지역에 두루 퍼지니라. (수 6:25-27)
너희 모든 군사는 그 도시를 에워싸고 도시 주위를 한 번씩 돌되 너는 엿새 동안을 그리할지니라.
일곱 명의 제사장은 일곱 개의 양 뿔 나팔을 들고 궤 앞에서 갈 것이요, 일곱째 날에는 너희가
도시를 일곱 번 에워싸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 것이며 제사장들이 양 뿔 나팔을 길게 불어
너희가 나팔 소리를 들을 때에 온 백성은 큰 소리로 외칠지니라. 그리하면 그 도시의 성벽이
납작하게 무너져 내리리니 백성은 각각 곧장 자기 앞으로 올라갈지니라, 하시니라. (수 6:3-5)
에브라임 곧 그가 백성들 가운데서 자신을 섞었으니 에브라임은 뒤집지 않은 납작한 빵이로다. (호 7:8)
“그 어려운 걸 자꾸 해냅니다 내가” 나도 개인적으로 영광이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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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그 거룩한 땅에서 자신의 몫 유다를 상속하시고 다시 예루살렘을 택하시리라. (슥 2:12)
조선의 왕은 성을 나올 때 서문을 통하여 나오라. 조선의 왕은 죄인이므로 성문인 남문으로
나올 수 없다. 조선의 왕은 행렬의 호위군사와 의장을 갖추지 말라. 조선의 왕은 임금의
옷을 벗고 신하의 남색 옷으로 갈아입으라. 조선의 왕은 삼전도에 차려진 단 아래로 나와
대청제국 황제 폐하께 세 번 절하고 아홉 번 머리를 조아리는 신하의 예로써 항복하라.
- 영화 남한산성 -
남한산성 (The Fortress, 2017. 10. 03)
2016. 10. 03(음 09. 03) Rosh Hashanah - 2017. 10. 03(음 08. 14) '개천절'
2015. 09. 14(음 08. 02) Rosh Hashanah ↔ 2016. 09. 14(음 08. 14) ↔ 2017. 10. 03(음 08. 14)
- 이스라엘을 통하여 나온다. 다윗 왕조의 영광에 참여하다.
왕의 의복이 아닌 신하의 남색 옷 - 세자의 의복, 아들의 의복
= 모르고 받는 빛은 어둠이 된다. 뒤를 돌아본 롯의 처.
= 이스라엘의 배반으로 인한 그리스도의 대속 (몫을 바꾸신 하나님, 리브가, 중보자)
= 인간의 죄를 해결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
< Plan B >
“이는 주께서 자신의 백성을 심판하시며 그들의 권능이 떠나가고 갇힌 자나 남은 자가 없음을
보시고 자신의 종들로 인하여 뜻을 돌이키실 것이기 때문이라.” (신 32:36)
그분께서 자신의 천사를 보내사 자신을 신뢰하며 왕의 말을 바꾸고 자기 몸을 바친 자신의
종들을 건지셨으니 이것은 그들이 그들의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거나 그 신에게 경배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단 3:28)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구속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게 되었느니라. 그분을 하나님께서 그분의 피를 믿는 믿음을 통한
화해 헌물로 제시하셨으니 이것은 하나님께서 참으심을 통해 과거의 죄들을 사면하심으로써
자신의 의를 밝히 드러내려 하심이요, 내가 말하거니와 이때에 자신의 의를 밝히 드러내사 자신이
의롭게 되며 또 예수님을 믿는 자를 의롭게 만드는 이가 되려 하심이라.” (롬 3:23-26)
삼궤구고두례 - 중국 청나라 시대에 황제나 대신을 만났을 때 머리를 조아려 절하는 예법이다.
삼궤구고두례를 행하는 방식은 “궤”(跪)의 명령을 듣고 무릎을 꿇는다. 일고두, 재고두, 삼고두의
호령에 따라 양 손을 땅에 댄 다음에 이마가 땅에 닿을 듯 머리를 조아리는 행동을 3차례 하고,
'기'의 호령에 따라 일어선다. 이와 같은 행동을 3회 반복한다.
“그가 또 맨 앞에 선 자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내 형 에서가 너를 만나 네게 물으며 말하기를,
너는 누구의 사람이냐? 어디로 가느냐? 네 앞에 있는 이것들은 누구의 것이냐? 하거든 너는 이르기를,
그것들은 주의 종 야곱의 것이요, 내 주 에서에게로 보내는 예물이오며, 보소서, 야곱도 우리 뒤에
있나이다, 하라, 하고 또 이처럼 둘째와 셋째와 또 떼들을 따라가는 모든 자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가 에서를 만나거든 이같이 그에게 말하고 또 너희는 덧붙여 이르기를, 보소서, 주의 종 야곱이
우리 뒤에 있나이다, 하라, 하니 이는 야곱이 말하기를, 내가 내 앞에 보내는 예물로 그를 달랜 뒤에
그의 얼굴을 보면 그가 혹시 나를 받아 주리라, 하였기 때문이더라.” (창 32: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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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성공하지 아니하였으랴? 탈취한 것을 나누지 아니하였으랴? 사람마다 한두 처녀를
얻었으리로다. 시스라는 채색 옷을 탈취하였으리니 그것은 수놓은 채색 옷 전리품이리로다.
그것은 곧 양쪽에 수놓은 채색 옷이리니 탈취한 자들의 목에 맞는 것이리로다. (삿 5:30)
반드시 미움을 받는 자의 아들을 맏아들로 인정하여 자기의 모든 소유에서 그에게 두 몫을 줄지니
그 아들이 그의 힘의 시작이므로 맏아들의 권리가 그에게 있느니라. (신 21:17)
땅의 경계는 이러하리니 너희는 그 경계대로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에 따라 그 땅을 상속하되
요셉은 두 몫을 차지할지니라. (겔 47:13)
또한 사람이 우승하려고 애써도 법대로 하지 아니하면 관을 얻지 못하며 수고하는 농부가
그들의 형제들 가운데서 상속 재산을 주었더라. (욥 42:15)
한편, 뷔는 최근 미국 영화 평론 사이트 TC캔들러에서 선정한 '2017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얼굴 100인' 중 1위에 올랐다.
2018. 02. 13. 화요일 [JobsN] - https://1boon.daum.net/jobsN/channe_id=876704
“코…….” 뒤이어 이어진 말은 “리아”
최종 우승자를 발표할 무렵, 시상식 진행자는 ‘코’라는 말만 한 채 뜸을 들였다.
코리아, 콜롬비아 어느 쪽으로도 이어질 수 있기에 두 후보는 물론, 관중도 숨죽인 채
진행자의 입만 바라보고 있었다. 한국인 최초 세계 미인대회 우승자가 탄생하는 순간이었다.
이전에 국제 미인대회 한국 최고 성적은 1988년 미스 유니버스에서 2위를 차지한 것이다.
2018년 - 1988년 = 30
- 어떻게 미인대회에 참가했나?
“미스유니버스 한국 대회에서 국제대회 대표로 선발돼 2016년 미스유니버스에 나갔어요.
UN 국제난민 기구에 관심 있었는데, 홍보대사가 되어 앞장서고 싶었습니다.”
- 대회 준비는 어떻게 했나?
“평소에 운동화만 신다가 하루 3시간씩 구두 네 켤레가 다 늘어날 때까지 연습했습니다.
발등과 발가락에 진물이 나곤 했어요.”
- 대회때 스타일링이 독특하다. 본인이 했나?
“남들보다 3시간 전에 일어나 화장을 시작했어요. 대회 메이크업은 일상 메이크업과 달라요.
날렵한 눈썹 각과 좌우대칭, 음영이 중요합니다. 동양인은 시간이 더 많이 들어요.”
- 최종 인터뷰 때 한 말이 화제다.
“최종 인터뷰에서 심사위원이 ‘백만장자가 되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 라고 물었어요. 사실 예상
질문을 40개 정도 뽑아 놓고, 그에 맞는 답변을 준비했었어요. 그런데, 저 질문은 미처 예상하지
못했던 질문입니다. 하지만 평소에 ‘아이들을 위한 학교를 세우고 싶다’는 꿈이 있었어요.
진심을 담아 얘기했죠.”
- 다른 후보들보다 당신이 뛰어난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어차피 각 나라에서 외모로 뽑힌 사람들이잖아요. 수상하지 못하면 죽는다’’는 말을 달고 사는
후보들도 있었고, 메이크업 차례에 새치기를 하는 사람도 있었어요. 그런 친구들은 본선 후보에
오르지 못했어요. 전 원칙을 지키고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려고 노력했습니다.
- ’악플’ 때문에 마음 고생이 심했다고 들었다.
“이유없이 저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어요. 하지만 그런 사람들을 일일이 찾아가 좋아해 달라고
할 수도 없고 자신을 보여주는 것에 대한 불편함이 없으면 되는 것 같아요.”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로 시집가려니와 오직 그들의 아버지 지파의 가족에게로만 시집갈지니라.
그리하면 이스라엘 자손이 저마다 자기 조상들의 지파의 상속 재산을 지킬 터이므로 이스라엘
자손의 상속 재산이 이 지파에서 저 지파로 움직이지 아니하리라, 하셨은즉 이스라엘 자손의
어떤 지파 중에서 상속 재산을 소유한 딸은 다 자기 아버지 지파의 가족 중 한 사람의 아내가 될
것이니라. 그리하면 이스라엘 자손이 저마다 자기 조상들의 상속 재산을 차지하게 되고 그 상속
재산이 이 지파에서 저 지파로 움직이지 않게 되며 이스라엘 자손 지파들에 속한 사람이 저마다
자기의 상속 재산을 지키게 되리로다, 하니라. 슬로브핫의 딸들이 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니라. (민 36:6-10)
대한민국에는 ‘데릴 사위제’가 있다 - 야곱
보라, 벧엘 북쪽 편, 르보나 남쪽, 벧엘에서 세겜으로 올라가는 큰길의 동쪽 편에 있는 곳에서,
실로에서 해마다 주의 명절이 있도다, 하고 그러므로 베냐민 자손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가서
포도원에서 숨어 기다리며 살펴보다가, 보라, 실로의 딸들이 춤추면서 춤추러 나오거든 너희는
포도원에서 나와 각 사람이 실로의 딸들 중에서 자기 아내를 붙들어 가지고 베냐민 땅으로 가라.
만일 그들의 아버지들이나 형제들이 우리에게 와서 불평하면 우리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우리를
위하여 그들에게 호의를 베풀라. 우리가 전쟁 중에 각 사람을 위하여 그의 아내를 남겨 두지
못하였느니라. 너희가 이번에 그들에게 주지 아니하였은즉 너희에게 죄가 없을 것이니라, 하겠노라,
하매 베냐민 자손이 그와 같이 행하여 춤추는 자들 중에서 자기들의 수대로 붙들어 아내로 삼고는
가서 자기들의 상속 재산으로 돌아가 도시들을 복구하고 그 도시들에 거하니라. (삿 21:19-23)
한 때 멀리 떨어져 있던 너희가 이제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그분은 우리의 화평이시니라. 그분께서 둘을 하나로 만드사 우리 사이의 중간 벽을 허무시고
원수 되게 하는 것 즉 규례들에 수록된 명령들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없애셨으니 이것은 이 둘을
자기 안에서 하나의 새 사람으로 만듦으로써 화평을 이루려 하심이요, 또 십자가로 그 원수 되게
하는 것을 죽이사 친히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해하게 하려 하심이라. 또 그분께서
오셔서 멀리 떨어져 있던 너희에게 또 가까이 있던 그들에게 화평을 선포하셨느니라. (엡 2:13-17)
이것은 해 뜨는 곳에서와 서쪽에서 온 자들이 나 외에는 다른 이가 없는 줄을 알게 하려 함이라.
나는 주니라. 나 외에는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며 평안도 만들고
재앙도 창조하나니 나 주가 이 모든 일을 행하느니라. 하늘들아, 너희는 위에서부터 의를 내리며
창공은 의를 내려 부을지니라. 땅은 열리고 그들은 구원을 가져오며 의도 함께 솟아날지어다.
나 주가 그 일을 창조하였느니라. (사 45:6-8)
또 주께서 자신을 이집트에 알리시리니 그 날에 이집트 사람들이 주를 알고 희생물과 봉헌물을
드리며 참으로 그들이 주께 서원을 하고 그것을 이행하리로다. 주께서 이집트를 치실지라도
치시고는 고쳐 주시리니 그들이 주께로 돌아오리라. 그분께서 그들의 간구를 들으시고 그들을
고쳐 주시리라. 그 날에 이집트에서부터 아시리아에 이르는 큰길이 있어 아시리아 사람은
이집트로 가고 이집트 사람은 아시리아로 가며 이집트 사람들이 아시리아 사람들과 함께
섬기리라. 그 날에 이스라엘이 이집트와 아시리아와 함께하는 세 번째 나라가 되어 그 땅
한가운데서 복이 되리니 만군의 주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이르시되, 내 백성 이집트여,
내 손으로 지은 아시리아여, 내 상속 백성 이스라엘이여, 복이 있을지어다, 하시리로다.
(사 19: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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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이 나에게로 걸어온다. 죽음이 나에게로 걸어온다.
생으로 사로 너는 지치지도 않고 걸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