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sun*작성시간03.10.02
음양사랑 냉전과 열정사이 두편 다 보았는데 처음엔 '어...'하며 보았지만 그냥 나름대로 그렇구나라는 마음으로 정리되어졌던 기억이... 너무 큰 기대는 하지마시구...전 갠적으로 타케노우치를 좋아하여 개봉하면 보러갈생각.커다란 화면에서 잘생긴 얼굴을 보러요^^;
작성자arche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3.10.02
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음양사 봤는데 그냥 볼만하던군요. 노무라 만사이가 캐릭터를 잘 소화한듯.. 그때 감독님의 말씀 기억에 남습니다. `이 영화 참 재미있어요..` 냉정과 열정사이는 극장에서 볼려고 DVD 구입해 놓고도 맛배기만 보고 참고 있답니다. 참 글고 화이팅 해준 분들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