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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냉정과 열정사이`를 아시는지요..

작성자arche| 작성시간03.10.01| 조회수6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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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allo 작성시간03.10.01 영화제... 무지 가고 싶습니다 ㅜ.ㅜ 많이 보시네요~ 체력조절 잘해서 잠과의 전쟁에서 이겨내시길~!
  • 작성자 이윤희 작성시간03.10.01 요즘 개봉예정인 일본영화에는 내가 좋아하는 B급배우라고 해야하나,,,슈퍼스타는 아니지만 스타일 꽤 괜찮아서 좋아했던 배우들이 많이 나와서 넘 좋두만요... 다케노우찌도 그렇지만 이토 히데아키도 상당히 이뻐했었는데 ㅋㅋㅋ
  • 작성자 nicky 작성시간03.10.02 흑~나도 부산 영화제 가고파요--;;하지만 매년 못간다죠....그러나 저러나 그 영화는 봐야겟네여..음..왠지 저도 영화의분위기가 맘에들고 영화 포스터 볼때마다 마음속에서 꼭봐라 그러거든요~~^^
  • 작성자 판판 작성시간03.10.02 저도 부산 가고 싶어요.ㅠ.ㅠ 가까운 부산도 힘든데 먼 미국은...부산영화제 언제나 한번 제대로 볼 수 있을까...arche님 힘내셔서 즐거운 시간 되세요!!^ㅡ^
  • 작성자 크리스티나 작성시간03.10.02 나도 그거 보러갈건데^^ 근데 냉정과 열정사이는 다들 반응이 좋은데 음양사는 사람들이 재미없다고 그래서 좀 의기소침해 있습니다. 정말 그런가..하는 생각도 들고. (그치만 음양사 만화 너무 너무 좋아하는데!ㅜㅜ)
  • 작성자 Wilde 작성시간03.10.02 음양사가 재미없단 말인가요? 험... 재미있어 보였는데, 쩝... 어쩐다? 참, 세크리터리 꼭 보세요. 넘 깜찍한 영화예요... ^^
  • 작성자 *sun* 작성시간03.10.02 음양사랑 냉전과 열정사이 두편 다 보았는데 처음엔 '어...'하며 보았지만 그냥 나름대로 그렇구나라는 마음으로 정리되어졌던 기억이... 너무 큰 기대는 하지마시구...전 갠적으로 타케노우치를 좋아하여 개봉하면 보러갈생각.커다란 화면에서 잘생긴 얼굴을 보러요^^;
  • 작성자 arch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3.10.02 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음양사 봤는데 그냥 볼만하던군요. 노무라 만사이가 캐릭터를 잘 소화한듯.. 그때 감독님의 말씀 기억에 남습니다. `이 영화 참 재미있어요..` 냉정과 열정사이는 극장에서 볼려고 DVD 구입해 놓고도 맛배기만 보고 참고 있답니다. 참 글고 화이팅 해준 분들 고마워요.^^
  • 작성자 신지호련 작성시간03.10.04 우리 언니는 오늘 부산 영화제 가부렀습니다ㅠㅠ날 두고...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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