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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 320기 수요예배

작성자운영자|작성시간26.06.12|조회수16 목록 댓글 0

* 오늘도 중앙 충성교회에서는 새벽이슬같이 하나님께
나아온 주님의 320기 폴리스찬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남병습목사님의 "일터신학 - 하나님이 주신 선한일"이라는 말씀을 통해   경찰을 꿈꾸던 처음과 합격감사의 마음이 옅어지고 있었는데,  내가 앞으로 현장에서 하는일이, 또 교육기간중 생활실에서, 학급에서 삶 하나하나가 모두 하나님 주신 선한일임을 깨닫고 순간순간을   옆의 동료를 모든이들을 주께하듯하는 삶에 대한 다짐을 나누는 모습이 참으로 귀합니다.

 

이제 긴장되었던 기초평가도 끝나고, 벌써 후반부로 넘어가는 교육기간중, 오늘 셀별 실무 크리스찬 교수님들과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자비'셀에서는 현재 내 삶가운데 만나고 있는 하나님에 대하여 나누었는데, 

날마다 하나님과 친구처럼 대화하며 살아가는 삶에 대한 감사-경기남부청, 매일 성경을 꾸준히 읽으며 감사가 넘치는 삶이 계속되어지길 바라는 마음-경기남부청, 중경에서 첫 신앙생황을 하는데 그 뒤에 어머니의 쉼없는 기도가 있었다는 고백-전북청, 중학교때 부터 경찰이 되고싶어 경찰행정학과를 지원하고 운동하며 준비했지만 어려운시간들 하나님께서 여기까지 이끌어주시고 계시다는 고백-인천청,  무서운 존재의 하나님이었지만 성경말씀을 읽으며 레마의 하나님을 통해 사랑의 하나님을 알아가는 은혜의 삶-제주청, 빌4:13말씀으로  힘이되어주시어 경찰합격으로 이끌어주시고 현재도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경기남부청,  하나님을 앞서 내생각대로 가보았지만 다시 품어주시고 안아주시며 이끌어주시는 하나님에 대한 고백 -경남청 등 참으로 신실한 젊은 폴리스찬 예수경찰들의 고백을 하나님은 얼마나 기쁘실까요~

- 이들이 궁금해하고 기도요청하는것은 현장에서 신앙생활은 어떻게 하지? 교대근무인데 예배는 어떻게 드릴수 있지? 현장에서 성경대로 신앙인으로 살아갈수 있을까~~등 아직은 경험해보지 못한 미지의 세계에 현장에 대한  여러 생각들이었습니다.  

- 이미 현장에서 이 삶을 살아보신 선교회원님들께서 따듯한 관심과 사람으로 먼저 다가가고 찾아가고 연락하며 함께 현장에서 예수님의 경찰로 살아갈수 있도록 기도하며 준비해서 맞아주시길 예수님의 이음으로 기도드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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