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2026년6월11일)

작성자운영자|작성시간26.06.12|조회수20 목록 댓글 0

□ 260611(목)_집중기도문 
○ 주 여호와의 말씀에 본 것이 없이 자기 심령을 따라 예언하는 어리석은 선지자에게 화가 있을진저 이스라엘아 너의 선지자들은 황무지에 있는 여우 같으니라 (겔 13:3~4) 
내가 속한 공동체의 삶에 둘러쳐진 성을 수시로 살피며 혹시 무너지 곳이 있는지 돌아보며,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무너진 곳을 재건하는데 앞장서게 하소서 
자기 마음에서 나는 대로 예언하는 황무지에 있는 여우와 같은 거짓 선지자를 경계해야 하며, 무너진 성벽을 재건키 위해 먼저 그것을 파악토록 성령님 의지하여 영적으로 민감히 깨어 살피고 기도하게 하소서 
오직 복음으로 진리이신 예수님, 부활의 예수님만 전하는 교회, 경찰선교회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기도 제목
인천청 13개 선교회와 연합회, 크리스폴 찬양단의 부흥과 이세연 목사님과 홍동락 연합회장님을 중심으로 연합예배와 제자삼는 양육과 훈련이 정착되게 하소서 
○ 릴레이 금식기도 헌신자
아침 : 김경숙
점심 : 이장선
저녁 : 윤신자, 서민선

 

 

 

아멘. 할렐루야.♡ 한경연 집중기도문으로 함께 무너진 성벽 재건의 사명 감당을 위해, 인천청 선교회 부흥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나라와 의를 위하여 릴레이로 금식과 기도를 이어가시는 김경숙, 이장선, 윤신자, 서민선 기도자님과 한경연 최기영 회장님과 전국 경찰관서 기독선교회 임회원님들과 교경목님과 전담사역자님과 세종청 선교회 김민헌 회장님과 고서경 총무님과 우리 모두의 말씀충만 성령충만과 복음 증거와 제자삼는 지상대사명 완수와 모든 선한 영향력 확장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 입고 믿음의 선한 싸움 잘 싸워 승리하는 하루 되기위해 기도합니다.♡+♡

 

 

 

집중기도문 아멘 
영적으로 민감히 깨어 살피고 기도하게 하소서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주소서 인천청 13개 선교회와 연합회, 크리스폴 찬양단의 부흥을 허락하소서 
.아멘 복음 접할 문들이 열리고 그들을 향한 사역자들이 일어나게 하소서 마라나타 
.목요기도문 아멘 
6월 집중기도처 충북청 청원, 흥덕, 상당, 충주, 제천, 음성, 단양서의 온전한 예배 회복과 믿음의 공동체 성장을 허락하소서

 

 

 

111 기도 (26.6.11 충남청 홍성서 윤용찬) 
역사의 주관자이시며 상한 마음을 위로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범죄와 재난의 최전선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밤낮으로 헌신하는 이 땅이 모든 경찰관들을 주님의 손에 맡겨드립니다. 
주님, 
오늘날 우리 경찰들이 마주한 현실은 너무나 무겁고 고됩니다. 흉포해지는 범죄 속에서 육체적 피로는 극에 달해 있고, 악성 민원과 부당한 폭언 속에서 감정의 노동 또한 한계에 다다라 있습니다. 공무수행중 다치거나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소식이 들릴 때마다 우리의 마음은 무너집니다. 
치안 최일선에서 트라우마와 스트레스를 겪으면서도 제복의 무게 때문에 묵묵히 버터내고 있는 동료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주님께서 친히 위로해 주옵소서. 
그들의 헌신이 헛되지 않도록 사회적인 존중과 안전한 근무 환경이 마련되게 하시고, 현장에서 마주하는 두려움을 이겨낼 강인한 마음과 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이토록 메마르고 거친 경찰조직 속에 생명의 복음이 전파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하신 말씀처럼, 현장의 중압감에 짓눌린 경찰관들의 심령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평안이 임하게 하소서. 
전국의 경찰서와 치안센터마다 복음의 통로가 되는 기독 신우회와 믿음의 동료들을 세워 주옵소서. 
그들이 흘리는 눈물의 기도와 따뜻한 전도를 통해, 절망이 있는 곳에 소망이 분노가 있는 곳에 용서가 심기게 하소서. 
제복 입은 구도자들이 늘어나 메마른 현장 속에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가 생수처럼 흘러 넘치게 하옵소서. 
특히, 충청남도의 안전을 책임지는 충남경찰과 나와 생사고락을 함께하는 동료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 조직이 단순히 법을 집행하는 메마른 기구를 넘어,복음의 능력으로 치유되고 거듭나게 하소서. 
지휘관부터 신임 순경에 이르기까지 정직과 공의, 그리고 영혼을 사랑하는 긍휼의 마음을 품게 하시고, 서로를 시기하거나 반목하지 않고 아픔을 돌보는 따뜻한 동료애가 넘치게 하소서. 
그리하여 충남경찰이 도민들에게는 가장 든든한 이웃이요. 내부적으로는 서로를 신뢰하는 가장 건강하고 자랑스러운 조직으로 거듭나게 하옵소서. 
오늘도 거친 현장으로 나아가는 사랑하는 동료들의 발걸음을 천군천사로 호위하여 주시고,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사랑하는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때까지 눈동자처럼 지켜주옵소서. 
우리 조직의 진정한 변화와 치유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목요기도문으로 기도합니다.
 ★ 전국 경찰선교회 리더들이 6.22~23. 서울청 교회에서 개최되는 두루 제자훈련 컨퍼런스를 통해 
이시즌 일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통해 경찰선교 행동실천가들이 세워지길기도합니다.
-   한경연 다음세대가 세워지기 위해서 단순 기도와 아멘을 넘어서서, 
실제적으로 내가 속한 기관에 어떤 믿음의 후배들이 배치받아 오는지 먼저 알아보고, 어느곳에서 믿는이 하나 없는 교대조에서  감사하고 뜨거웠던 마음이 식어지고, 혼자 외로이 메마른 심령으로, 상한 갈대가 되어가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는 실제적인 돌아보는 행함이 있는 경찰선교현장의 기도자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선별하여 보내도 누구하나 손잡아 주지 않는다면 ,,정말 혼자 신앙인으로 살아가기 쉽지않은 우리 경찰업무현장이기에  ~ 누군가 연락을 안해주어, 누가 발령받았는지 알수 없다가 아니라, 내가 먼저 이번 신임중에, 이번 전보이동 발령자중에 함께 예배드리고 예수님을 믿는 제자는 없는지 선제적으로 
발을 떼는 요단강앞에 제사장같은 경찰선교 실무자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시보중인 319기, 정착중인 318, 317기,등등 9.7일 배치될 320기, 면접중인 321기    ※ 320기 3,100명 중경·인재원 교육중(9.7.실습/11.20.졸업) / 321기 9.14.입교 // 경위공채 75기, 경대 43~46기 경대 교육중인 이들과 함께 성령안에서 하나로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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