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617(수)_집중기도문
○ 또한 네가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좇으라 (딤후 2:22)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영원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캠퍼스에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착하고 충성된 종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소서
세계와 우리나라 정치, 경제, 교육, 문화 등을 담당할 가장 강력한 미래의 지도자들로 열매 맺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기도 제목
경기북부청과 13개 선교회가 예배, 사랑, 기도, 말씀, 섬김의 공동체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직장선교의 비전과 열정으로 선교에 힘쓰고 날마다 구원받는 동료들이 더해지게 하소서
○ 릴레이 금식기도 헌신자
아침 : 최성환, 김경숙, 이상수
점심 : 이종철
저녁 : 김종섭, 서민선
집중기도문 아멘♡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영원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추수할 일꾼을 보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보내주신 귀한 자원들을 발굴하여 복음을 전하고 양육하고 제자 삼을 수 있는 우리 경찰선교회 되도록 기도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한경연 집중기도문으로 함께 청년 대학 세대 복음화와 제자화와 믿음의 미래 지도자들을 위해, 경기북부청 선교회 부흥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나라와 의를 위하여 릴레이로 금식과 기도를 이어가시는 최성환, 김경숙, 이상수, 이종철, 김종섭, 서민선 기도자님과 한경연 최기영 회장님과 전국 경찰관서 기독선교회 임회원님들과 교경목님과 전담사역자님과 세종청 선교회 김민헌 회장님과 고서경 총무님과 우리 모두의 말씀충만 성령충만과 복음 증거와 제자삼는 지상대사명 완수와 모든 선한 영향력 확장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 입고 믿음의 선한 싸움 잘 싸워 승리하는 하루 되기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오심을 알리는 나팔 소리가 들릴 때까지 말씀 앞에 견고히 서서 사명에 충성하게 하소서.♡+♡
집중기도문 아멘
복음의 씨앗을 뿌리는 착하고 충성된 종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소서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주소서 경기북부청 13개 선교회가 예배, 사랑, 기도, 말씀, 섬김의 공동체 되게 하소서
.아멘 숙명론과 패배주의적인 삶에 익숙한 이웃들에게 복음의 능력을 말과 행동으로 증거하는 신앙 공동 체가 되게 하소서 마라나타
기도로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령을 선물로 받으면 이전과 다른 마음과 얼굴로 맡은 사명을 충실하게 감당하게 되는 줄 믿습니다
소외되고 제한된 틀에 얽매이기 싫은 다음세대를 그들 눈높이에 맞게 접근하고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20년의 시간이 지난 지금 시간이 부족해 소개하지 못한 열매들을 안타까워 하시는 양귀영 목사님의 간증은 도전과 은혜가 되었습니다
자신의 청소년 시절 학폭 피해자로 꼬인 인생을 비관하고 방황하며 하나님을 원망하던 때가 있었기에
옛날 자기 같은 청소년들을 더 사랑할 수 있었다는 목사님의 고백이 과거 나를 닮은 불신 동료들의 영혼을 예수님처럼 사랑해야 할 우리들의 영원한 숙제인 것 같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순종과 충성으로 나아가시는 선교회원님들을 축복합니다
특별히 제73회 연합예배를 주관하신 서부서 선교회(유근천 회장)를 축복합니다
양귀영 목사님의 열매는 그의 간절한 소망에 성령님의 역사하심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받은 은혜와 감동을 따라 마음을 추스르고 다시 사명앞에 바로서서 정진해 나가시길 축복하고 응원합니다
먼길 오신 한경연 총무님(세종청 서민선 경정), 실무부회장님(인재원 정두형 경감), 실무총무님(중경 윤신자 경감) 고맙습니다
섬겨주신 선교지원비(50)는 소중한 곳에 선용하겠습니다
감사해요~~ 주안에서 진심으로. 진심으로….
대략 10년 후 40여 호봉을 마무리하고 퇴직후
노년을 영종도에서 보내고 싶은 소망가운데 이미 영종도에서 살고 있는 친정언니랑 땅밟기 하고 있었는데..
그전에 영종서 임시청사 개소식이 더 반갑게 들려옵니다.
물론 거기서 근무하고 거기서 퇴직하면 더 좋겠지만… 이젠 굳이~~~무리는 하지 않겠습니다. ㅎㅎㅎㅎㅎ
임시청사에서 경목실 사수 잘하시구요
그 과정이 결코 쉽지 않고 나름 인간적으로 힘들지만 주님께서 몸과 마음도 지켜주시고 평안 가운데 이겨낼수 있도록 사랑의 주님 함께 하여 주시고
우리 받는 시련과 고난은 제 간증상 주님을 느끼건 모든 건 관점의 차이이더라구요. 그냥 단순. 믿고 맡기기. 가장 힘든거였지만….
주님의 터치하심으로 모든 미세한 부분까지 다 개입하시고 예비해주신 것을 진심으로 믿으시길 간절히기도드립니다. 특히 사람 보지 마세요
정두형목사님. 윤신자전도사님 서민선회장님도 고맙습니다. 항상 경찰선교현장에서 약방의 감초로 익숙한 얼굴들. 경찰사역. 직장사역말고도 가정사역 또한 잘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
지금처럼 주님보다 앞서지 않고 늘 겸손하게 어디에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선한 영향력 팍팍 끼치세요~❤️👍
어제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중에 오늘 사진보고 오찬전. 제 개인적인 은혜를 나눠보았습니다.
111기도 (6.17. 충남청 김필곤)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오늘을 허락하시고 이 시간 전국 경찰관서에서 근무하는 믿음의 경찰 선교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나라와
경찰, 그리고 선교회 부흥을 위해 기도하게 하신 은혜에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심이라.” 아멘.
주님,
저희들 고린도전서의 말씀처럼 세상의 지혜가 아닌 성령님이 주시는 지혜로 살아가게 하시고, 염려와 두려움 가운데서도 선한 목자가 되신 주님만 바라보며 인도하심을 따라가게 하옵소서.
또한,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본받아 말이 아닌 삶으로 이웃과 동료들을 섬기게 하시고, 저희를 통해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전해지는 복된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님.
혼란과 갈등이 많은 이 시대의 우리나라를 긍휼히 여겨 주시고,
나라를 이끄는 지도자들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지혜를 주셔서 모든 정책과 결정이 공의와 정의 위에 세워지게 하옵소서.
경제적 어려움과 여러 문제로 힘겨워하는 국민에게 위로와 소망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에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전국의 모든 경찰관과 직원들을 보호하여 주시고, 건강과 안전을 지켜 주시며
맡겨진 사명을 감당할 새 힘과 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경찰 조직이 정의와 사랑을 실천하며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조직이 되게 축복하여 주옵소서.
전국 경찰관서 기독선교회와 경목 목사님들, 믿음의 동역자들 위에 성령의 충만함을 더하여 주시고, 각자의 근무지에서 선한 영향력을 나타내며 복음을 전하는 직장 선교사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하게 도와주옵소서.
경찰선교회가 동료들의 영혼을 살리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원하오며,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