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명복(冥福)을 빕니다.'라는 말은 불교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그리스도인이 사용하면 안 될 말입니다. 작성자말씀지킴이| 작성시간09.10.01| 조회수39|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