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2026. 6. 14. 예수비전교회 주일낮예배 복음과 치유 받는 은혜

작성자bsyoo|작성시간26.06.15|조회수15 목록 댓글 0

2026.  6. 14. 예수비전교회 주일낮예배     복음과 치유 받는 은혜      유백선 목사
                                                          마태복음 9:35-38  

예수비전교회 주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한글비석로 24라길 76-5 (상계5동 136-55) 
 상담 : 유백선 목사, ybs9191@hanmail.net  

대표전화 02) 6221-6468, Mobile. 010-8346-6468
예수비전교회 카페에는 삶의 행복과 깊은 감동을 주는 메시지가 더 많이 있습니다. 카페에 들어오셔서 함께 나누시고 예수님의 비전으로 복을 받고 함께 주님의 교회를 세워나가시기 소망합니다.

 http://cafe.daum.net/jesusvision91, http://cafe.daum.net/boram9191

 사람들이 인생을 즐겁게 살고 싶습니까?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으십니까? 인생을 바꾸고 변화해야 합니다. <인생을 바꾸는 30가지 규칙(행복한 삶을 위한 지침서)/마음공감심리상담센터>에서 말했습니다. “1. 모든 것을 기록해 두자. 우리의 뇌는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기 위한 것이다. 2. 반응하기 전에 잠깐 멈추자. 한 번 더 생각해 본 후에 행동해도 늦지 않다. 3. 매일 책을 읽자. 단 한 페이지라도. 4. 매일 무언가를 쓰자. 단 한 줄이라도. 5. 모든 일을 최대한 자동화하자. 우리의 뇌는 계속해서 무언가를 생각할 때보다 생각하지 않을 때 오히려 더 창의적이다. 6. 가능한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움직이자. 7. 뇌에 과부하가 올 때는 잠시 멈추자. 복잡한 생각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고 재충전하자. 8. To do list를 만들어 사용하자. 오늘 하루 가장 중요한 3가지 정도의 일에만 집중해서 행동하자. 9. 나를 힘들게 하는 모든 일을 한 번 적어보자. 10. 목표를 최대한 세부화해서 가장 작은 단계로 나누어보자. 도전하기가 더욱 쉬워진다. 11. 시간을 소중하게 사용하자. 지금 지나간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젊음은 순삭이다. 12. 나를 즐겁고 신나게 하는 취미를 만들어보자. 그리고 가능한 자주 취미생활을 즐기자... 15. 다른 사람의 성과를 보면서 나와 비교하지 말자. 꾸준히 노력하다 보면 나만의 타이밍이 찾아온다. 17. 말하는 것보다 더 많이 듣자. 말을 많이 한다고 해서 말을 잘하는 것이 아니더라. 19. 불평하기보다 칭찬하는 말을 많이 하자. 21. 사용하지 않는 옷, 신발, 책, 물건 모두 처리하자. 가지고 있어 봤자 공간만 차지할 뿐이다. 22. 할 수 있다면 살아가면서 더 많은 사람들을 도우면서 살아가자. 주는 자(giver)의 삶을 살아간다는 것이 삶을 더욱 행복하게 만들어준다. 23. 오랜 친구에게 연락하는 습관을 들이자. 시간이 지나고 난 후에 후회하지 말고 그냥 연락해 보자. 24. 의무감 때문에 ‘예’라고 말하지 말자. 지금 내가 해야 하는 일인지 중요한 일인지 생각한 후 대답하자. 25. 너무 많은 정보를 받아들이지 말고 모르면 뒤처질 것 같다고 생각하지 말자. 너무 많은 정보는 뇌를 지치게 하니까. 27. 나에게 기쁨을 주었던 것들에 대해서 한 번씩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그리고 지금 나에게 기쁨을 주는 것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28. 모든 일을 할 때 마감 시간을 설정하자. 나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파킨슨의 법칙(비효율성이 발생하는 원인을 다루는 이론)’을 사용하자. 29. 좋아하는 사람들, 사랑하는 사람들, 만나는 사람들에게 더 많이 이름을 불러주자. 30. 인생은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꼭 기억하자. 지금 현재를 충실하게, 행복하게, 즐겁게 살아가자.” 여기에 제시한 30가지 중에서 몇 가지를 실행하고 있습니까? 

 여러분! 진정한 행복은 마음이 평안하고 내면이 안정되어야 합니다. 내면이 건강하고 정신적으로 풍요해야 행복한 것입니다. 정신이 건강하지 못하면 행복을 방해합니다. 몸과 마음이 잘 조화를 이루어야 행복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성공과 행복을 외부에서 찾으려고 애쓰다가 정작 자신을 잃고 고통을 받는 것입니다. 모든 인간의 영혼이 끊임없이 방황합니다. 독일의 괴테가 말했습니다.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하는 법이다.” 왜냐하면 인간의 존재 조건이 실존적인 방향입니다. 그 영혼이 그 속에서 진통하고, 선택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실 때 수많은 사람들이 방황하는 인생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서 방황하는 영혼들을 살리시기 위해서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천국 복음이 방황하는 영혼을 살리는 능력이었습니다. 

 오늘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세 가지 사역을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세 가지 사역을 통해서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천국이 임하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본문 35절을 다같이 읽겠습니다.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여기서 “천국 복음(유앙겔리온 테스 바실레이아스/ευαγγελιον της βασιλειας/eyaggelion tes basileias)”은 “하나님의 왕국의 좋은 소식, 왕국의 기쁜 소식, 왕권의 복음”이란 뜻입니다. 천국 복음은 하나님의 왕국을 이루는 좋은 소식입니다. 마가는 하나님의 복음이라고 말했습니다. 누가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누가복음),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사도행전)이라고 말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복음, 그리스도의 복음,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 구원의 복음, 평안의 복음이라고 말했습니다. 사람들이 사는 모든 곳에 전해야 합니다. 전쟁이 일어난 지역에도, 평안한 지역에도 천국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셨던 목적이 무엇입니까? 천국 복음을 세상 곳곳에 사는 사람들에게 전파하기 위해서입니다. 왜?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천국 복음을 들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어야 끝이 오기 때문입니다.(마 24:14) 사람들이 도시에 살든지, 마을에 살든지 천국 복음을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고 그 말씀대로 실천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이 영혼의 거울이요, 영적인 거울이기 때문입니다. 말씀이 영혼의 길잡이기 때문입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입니다.”(시 119:105) 그 말씀이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그 안에 생명이 있었다. 이 생명이 사람들의 빛이다.”(요 1:4)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 메마른 영혼을 살리기 때문입니다.(겔 37:5) 주의 말씀이 상심한 사람을 고치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상처를 싸매줍니다.(시 147:3)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은 방황하는 영혼의 나침반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그 말씀이요, 인생의 나침반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헛되이 돌아오지 않기 때문입니다.(사 55:11)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설 것입니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든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설 것이다.”(사 40:8) 

 예수님께서는 모든 도시와 마을에 있는 회당에서 무엇을 하셨습니까? 첫째는 천국 복음을 가르치셨습니다. 여기서 “가르치다(디다스콘/διδασκων/didaskon)”는 말은 “알리다, 지시하다, 설명하다”라는 뜻입니다. 일상에서 가르침을 유통하는 일이 아주 중요합니다. 인생을 사는 데 가장 중요한 일이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규례와 법도를 듣고 준행하는 것입니다.(신 4:1)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도록 자녀들에게 가르쳐야 합니다. 그래야 생명을 사모하고 장수하여 복을 받는 것입니다.(시 34:11-12) “가르치다와 배우다”는 말은 히브리어 “라마드(דמל/lamad)”라는 같은 어원입니다.(신 5:31) 하나님의 말씀이 자녀의 마음 판에 새겨지도록 지속적으로 반복하여 가르치라는 뜻입니다. 가르침과 배움이 동전 양면처럼 늘 함께 하는 것입니다. 겸손하게 배워야 잘 가르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그러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을 것이다.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볍다.”(마 11:29) 지혜와 총명이 있는 사람은 선행을 통해서 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입니다.(약 3:13) 일상 속에서 부모가 어떤 삶의 태도를 갖고 사느냐? 이것이 말보다 더 큰 영향을 줍니다. 그 가르침이 진심, 경청, 공감하고 이타주의가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입니다. 

 국민여동생으로 사랑을 받았던 배우 문근영이 어린 시절부터 기부를 하는 습관을 보여주었습니다. 방송 채널 tvN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게스트로 나왔습니다. “억대 자금을 기부하는 이유가 뭐예요?” “할머니와 부모님이 가르쳐주셨어요. 경제적으로 힘든 시절에도 베풀 수 있으면 베푸는 쪽을 선택해라. 베풀고 살아야 한다. 부모님이 공무원이셨는데 큰돈을 벌었습니다. 우리가 떵떵거리며 쓰기보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쓰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때부터 자연스럽게 기부를 시작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활동 초창기에 할머니가 매니저 역할을 하셨습니다. 그때 이 모든 것이 네 것처럼 보이지만 네 것이 아닐 수 있다. 잠시 들렀다 가는 것일 수 있다. 그러니 너무 매몰되지 말라. 2017년 급성구획증후군으로 수술을 받았습니다. 2024년에 완치 판정을 받고 최근에 연극 ‘오편스’로 복귀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둘째는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여기서 “전파하다(케륏손/κηρυσσων/kerysson)”는 말은 “전하다, 공포하다, 복음을 선포하다, 공개적으로 선언하다”라는 뜻입니다. 천국 복음을 전파할 때 가장 먼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세례자 요한은 광야에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했습니다.(막 1:4) 예수님께서 천국 복음을 전파하실 때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말했습니다.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주시기를 원합니다.” 예수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한다. 그러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다. 요나가 니느웨 사람들에게 회개하라고 선포했다. 그런데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다.”(마 12:38-41) 하나님께서는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회개할 것이 없는 의인 아흔 아홉 사람보다 더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의 사자 앞에 기쁨이 됩니다.(눅 15:7,10) 회개하고 돌이키면 죄 사함을 받습니다. 죄 사함과 확신이 있어야 유쾌한 날을 맞이합니다.(행 3:19) 그래서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에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을 것이다. 믿는 사람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를 것이다. 곧 저희가 내(예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할 것이다.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害)를 받지 않으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을 것이다.”(막 16:15-18)

 여러분! 예수님께서 왜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습니까? 천국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세례를 받고 구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천국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습니다.(롬 10:11) 누구든지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이 구원을 얻습니다.(롬 10:13) 천국 복음을 듣고도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예수님을 ‘주’라 부르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 표적이 따릅니다. 그 표적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새 방언을 하는 은사를 받습니다.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害)를 받지 않는 능력을 얻습니다. 치유의 능력도 얻기 때문입니다. 

 셋째는 모든 약한 것들과 모든 병들을 고치셨습니다. 여기서 “고치다(떼라퓨온/θεραπευων/therapeyon)”는 말은 “시중들다, 하나님을 찬양하다, 병에서 고침을 받다, 치료하다, 건강을 회복하다, 봉사하다, 경배하다”라는 뜻입니다. 시편 기자가 말했습니다. “가난한 사람을 보살피는 사람에게 복이 있다. 재앙의 날에 여호와께서 그를 건지실 것이다. 여호와께서 그를 병상에서 붙들어주신다. 그가 누워 있을 때마다 그의 병을 고쳐 주셨다. 여호와께서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소서. 내가 주께 범죄하였으니 나를 고치소서.”(시 41:1,3-4) 상심한 사람을 고치시고 상처를 싸매주십니다.(시 147:3) 하나님께서는 메시아(그리스도)에게 기름을 부으셔서 가난한 사람에게 아름다운 소식(복음)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마음이 상한 사람을 고치고,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전파했습니다.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셨습니다.(사 61:1-2)     

 여러분! 예수님께서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마음으로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습니까?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사역을 하셨습니다. 본문 36절을 다같이 읽겠습니다.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 여기서 “불쌍히 여기다(스플랑크니조마이/σπλαγχνιζομαι/splagxnizomai)”는 말은 “간절히 열망하다, 동정을 느끼다, 열정을 갖다”라는 뜻입니다. 불쌍히 여기는 마음은 깊은 사랑과 긍휼히 여기는 마음입니다. 예수님께서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인생 문제를 해결하는 궁극적인 원인이 됩니다. 벳세다(bethsaida) 들녘에서 예수님의 천국 복음을 들으면서 배고픈 사람을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제자들은 ‘이 많은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어떻게 줄 수 있겠습니까?’ 각자 돌아가서 해결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너희가 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이 먹을 것을 찾았을 때 어린아이가 내놓은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였습니다. ‘이 적은 먹거리로 이 많은 사람들의 배고픔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말했을 때 예수님께서 하늘을 향해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보리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면서 떼어주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이 목자가 없는 양처럼 고생하는 모습, 지진맥진한 삶을 사는 모습을 보시고 불쌍히 여기셨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병자들을 고치셨던 치유의 동기가 불쌍히 여기는 마음입니다. 병든 사람들의 고통에 함께 하신 것입니다. 

 미얀마 베데스타 클리닉을 운영하는 장철호 원장님이 ‘제 7회 이태석 봉사상’을 받았습니다.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대학병원에서 교수와 개원 의사를 했습니다. 해외의료봉사 비정부기구(NGO)의 미얀마 지부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중국 내 탈북자 진료와 한족 방문 진료하였습니다. 2013년부터 미얀마 양곤에서 구순구개열(입술,입천장 갈라짐) 환자들 400여 명을 무료로 수술했습니다. 미얀마에서 수술을 하려면 현지 정부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현지 병원과 섭외하여 환자를 모집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협조가 제대로 되지 않아 어려웠습니다. 중증 환자를 한국에 초청하여 치료하는 의료봉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16년에 미얀마 양곤 외곽지역(흘라잉따야)에 베데스다 클리닉을 설립했습니다. 최빈층들이 도시로 이주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40만 명의 이주민에게 체계적인 무료 진료하기 위해서입니다. 미얀마는 식생활 습관 때문에 당뇨 발병률이 높습니다. 합병증으로 신장 투석을 받아야 하는 환자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투석시설이 부족하고 비용이 비싸서 환자들이 고통 속에서 죽어가고 있습니다. 혈액투석실을 운영하는 것이 간절한 바램입니다. 단순히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아니라 고통 받는 사람들과 함께 살면서 그 고통을 함께 나누는 것이 진정한 ‘긍휼’의 삶을 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고 치유하셨던 목적이 방황하는 영혼을 추수하기 위한 것입니다. 본문 37절-38절을 다같이 읽겠습니다.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하시니라.” 천국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사람이 구원을 받습니다. 회개하여 죄 사함을 받고 영안이 열려야 영혼을 추수합니다. 함께 영혼을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미국의 교회가 부흥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던 두 목사님이 있습니다. 류 잉글 목사님은 센드(SEND) 운동을 통해 수십만 명의 청년들을 동원하여 중보기도운동을 주도하는 선지자적 영성을 가졌습니다. 딕 이스트만 목사님은 ‘모든 가정을 그리스도에게(Every Home for Christ)’라는 선교단체를 만들었습니다.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매년 200만 명 이상을 전도하셨습니다. 하루 2-4시간 돌파기도를 하는 영적인 거장입니다. 선교운동이 기도운동과 연결되어야 영혼구원의 혁명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추수할 일꾼이 너무 부족하니 주께서 추수할 일꾼을 보내주시기를 간절하게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이제 영혼을 구원하는 간절한 소망을 가지고 기도하는 추수일꾼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