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례로 내비에서 가장 근본이 되는 지도 품질을 봅시다. 이와 더불어 노드 표시의 중요성에 대하여서도 논하여 봅시다.
그 글의 핵심을 정리합니다.
"경기도 광주시 장지동 480-2를 목적지로 하고 갔으나 최종목적지는 길가 근처로 안내했다는 것으로 더욱이 그 최종목적지는 오르막 고가도로라 주차도 불가하다는 내용입니다. 더불어 설명하기를 분명 입구가 있을텐데 그 입구 부재로 정상 안내에 실패했다는 것이 그 추가 내용입니다. 따라서, 전반적으로 이러한 안내이므로 입구를 정확히 명시하여 자세한 안내에 충실하자는 그런 요구 내용인 것입니다."
[소보단 검토]
그 주소인 "경기도 광주시 장지동 480-2"의 위치를 위성 사진으로 봅시다.
화살표 위치가 그 주소입니다.
이를 사진으로 봅시다.
우측에 펜스로 막은 장지IC로 진입하는 고가도로가 보입니다. 그 우측 옆으로 "미빙냉장"이 보입니다. 아마도 그 "미빙냉장"이 목적지로 추정됩니다. 그 이유는 그 주소가 위성 사진에서 보듯이 그 "미빙냉장"의 위치(주차장)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그 고가도로와 "미빙냉장" 사이에 보이는 중간 도로가 입구라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다른 각도로 사진을 봅시다.
원형 표시로 그 고가도로 상에서 최종목적지로 안내 종료했다는 그 뜻으로 판단됩니다. 그 이유인즉 오르막이며 길가 근처라고 사용자가 언급했기 때문입니다.
어떤 문제인지 그 접근전에 먼저 지도(원도)로 상기의 입구 도로를 얼마나 잘 관리하는지 봅시다. 이에 아틀란 원도를 기준으로 아이나비, 맵피, 다음, 내이버 및 콩나물 원도로 상대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이렇듯 많은 원도로 대비하는 그 이유는 바로 지도 품질로 볼 때 어느 것이 우수하냐는 그 평가 때문입니다.
아틀란
매우 이상합니다. 위성 사진과 비교할 때 그 "미빙냉장" 주변으로 가는 그 장지IC로 진입하는 고가도로의 선형이 이상하다는 뜻입니다. 이미 그 선형에 문제가 있다면 지도 평가에서 볼 때 그 품질을 언급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즉, 정상적인 지도로 말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아이나비
위성 사진과 동일한 선형으로 완벽한 안내를 위해 별도로 입구까지 적용하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그 밖에 지도들을 보면,
맵피
다음
네이버
콩나물
모두가 아이나비와 유사함을 알 수 있습니다. 허나, 그 입구로 안내하는 도로 처리(연결)를 보면 아이나비보다 다수가 열악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나마 네이버가 가장 비슷하다 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아이나비 지도 품질의 우수성이 증명됩니다. 즉, 그 연결 도로는 물론 입구 세도로까지 완벽하게 관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정확한 지도하에서 우수한 안내가 성립되는건 당연하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문제점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논하여 봅시다.
아틀란으로 그 주소인 "경기도 광주시 장지동 480-2"를 목적지로 설정하겠습니다.
본 목적지의 위치를 잘 보시기 바랍니다. 그 목적지 양쪽으로 도로들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정보만으로 어느 도로로 안내할지 알 수 있는 사용자가 몇분이나 되겠는지요? 그 정확한 실체를 알려면 무조건 경로탐색을 하여 그 결과를 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 반면에 아이나비를 보면,
단번에 알 수 있습니다. 바로 노드 표시가 이를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이의 효율은 경로탐색없이 목적지 설정만으로도 최종 안내 지점을 정확히 인지할 수 있는 아이나비만의 기법입니다. 즉, 유일하게 아이나비만이 지원하는 안내 방법입니다. 이는 대단히 유용한 정보입니다.
[참고] 노드 -> http://blog.daum.net/cim1478/15383404
이제 경로 구현을 위하여 임의로 송파구청을 출발지로 합니다.
경로탐색 후에 그 결과를 봅시다.
아틀란
목적지 안내를 봅니다.
어디로 안내하는지요? 그 사용자의 글 내용이 맞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그 고가도로 상에서 안내 종료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이미 안내 실패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안내이므로 그에 따른 경로도 달라집니다. 더욱이 "미빙냉장"으로 볼 때 링크 오류에 해당합니다.
아이나비
목적지 안내를 봅니다.
분명한 점은 그 고가도로 상으로 안내하는게 아닌 그 입구에 해당하는 도로로 안내한다는 것입니다. 즉, 안내 성공을 의미합니다. 아틀란에 비해 경로 또한 상이하고 복잡하지만 오히려 아틀란보다도 경로로 볼 때 더 우수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경로의 복잡성에 대하여는 계속하여 설명을 들으시면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내비를 사용할 때 통상적으로 주소보다는 명칭(POI)을 사용할 때 안내에 있어서 가장 정확합니다. 즉, 명칭인 경우 입구까지 관리하여 주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본 사안에 대하여 목적지를 "미빙냉장"으로 하고 봅시다.
아틀란
분명히 명칭 POI인 "미빙냉장"으로 목적지를 설정했습니다.
그 결과를 보면,
목적지 안내를 봅니다.
결국은 주소처럼 그 고가도로 상에 안내함을 알 수 있습니다. 목적지 안내에 실패로 끝납니다. 이는 처음부터 입구 관리를 하지 못한 것이고 그런 관리 부재로 말씀드린 것처럼 링크 오류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즉, 인접된 도로(고가도로)와 그대로 매칭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오류가 존재함에도 아틀란의 고객 답변은 그 사용자에게 주소보다는 명칭을 사용하라고 권장하고 있습니다. 어떤 문제인지도 파악하지 못하고 명칭에서 입구를 관리하므로 권장한다는 그런 통속적인 답변일뿐입니다. 이는 아이나비의 고객 답변과 비교해볼 때 참으로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아이나비는 오류인 경우 문제를 신중히 파악하고 그에 대한 대책을 내놓습니다. 이런 식의 아틀란의 고객 답변이라면 절대로 그 링크 오류는 수정될 수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입구 적용도 먼 나라의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그 사용자는 그래도 수고스럽게 제보했건만 아틀란의 무지로 이를 단번에 묵살하는 그 행위와 다를게 없기에 그 사용자가 동일 지역을 갈 때 마다 그 고생은 항시 보장되어 있는 것입니다.
아이나비
노드만 보아도 입구 POI 임을 알 수있습니다. 이미 어떻게 안내 종료가 되는지 알기에 상황 끝입니다.
그 결과를 보면,
목적지 안내를 봅니다.
매우 정상적인 안내로 목적지 안내에 성공합니다.
아틀란으로 아이나비처럼 안내받으려면 다음처럼 사용자가 직접 그 도로에 목적지를 설정하여야 합니다.
그 입구 도로에 목적지를 상기처럼 설정합니다.
그 결과를 보면,
목적지 안내를 봅니다.
좀 더 확대하여 보겠습니다.
결국은 목적지 안내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상기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런 안내이므로 경로 또한 달라짐을 알 수 있습니다. 바로 그 복잡한 경로로 목적지 주변에서 아이나비의 경로 안내와 유사하다는 것을 말입니다.
아틀란에서 적어도 한번만이라도 신중히 검토했더라면 신속한 지도 정비에 따라 수정될 사안이 앵무새같은 답변으로 인하여 그대로 묻히는게 안타까울뿐입니다.
아이나비가 내비에 노드와 입구라는 그 방법을 적용한지 약 4년 정도 됩니다. 과거를 돌이켜보면 아이나비도 입구라는 그 개념을 잡기까지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즉, 내비가 처음 개발되었을 때 DTD(Door To Door) 방식은 사실 꿈도 꾸지 못했었습니다. 그 전자 지도를 외국 지도에 의존하는 시대라 목적지 부근에 안내하는 것만으로 다행이었고 사용자 역시 이에 대하여 내비의 신기함에 의심없이 받아들여 당연한 안내로 생각했었습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아이나비는 자체 전자 지도인 원도 구축에 박차를 가합니다. 이에 소보단은 아이나비가 그런 막대한 투자와 노력으로 최고의 원도를 만는데 있어서 그 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강하게 채찍합니다. 즉, 다양한 검토로 압박합니다. 일예로 목적지 안내에 있어서 입구가 아닌 그냥 포괄적인 명칭으로 사용하여 안내하다보니 어처구니없게 담벼락으로 안내하는 그런 해프닝에 대하여 논하였던 것입니다. 그 문제를 풀기 위해 소보단과 아이나비는 자주 미팅합니다. 그 결과가 바로 입구 도입입니다. 향후에는 그 발전이 목적지의 내부도로까지 적용한 실적입니다. 그러므로써 DTD가 성립되었고 현재처럼 정확한 안내가 달성된 결과입니다.
그 과정 중 사용자가 목적지의 어디까지 안내하는지 알 수 있도록 전자 지도의 생명인 도로 네트워크 정보(노드)를 오픈하는 것을 강하게 요구했습니다. 이를 오픈하면 내비 업체 입장에서는 자신들의 오류를 사용자도 증명할 수 있기에 그 오픈을 껴려합니다. 이는 현재 캡쳐를 지원하고 있지만 그 보다 더 빠르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입니다. 소보단은 그 노드의 효과에 대한 당위성에 대하여 설명한바 아이나비는 사용자의 알권리로 그 노드를 오픈해주었고 그 결과에 지금도 본인은 아이나비에 고맙고 매우 흡족한 마음입니다. 수많은 내비 업체 중 유일하게 아이나비만이 노드를 오픈시키므로써 사용자 입장에서는 정확하게 안내받을 수 있을뿐만아니라 문제점 발견도 쉬워진 것입니다. 그 결과 사용자가 오류 제보에 보다 적극적으로 행동할 수 있고 아이나비 역시 그 문제점 파악을 손쉽게 얻을 수 있게된 것입니다. 이는 상호 윈윈할 수 있는 기반 구축이 성립된 것입니다.
아이나비는 한국에서 최초의 내비 개발사입니다.
그런 입구 도입으로 목적지 안내에 하나의 획을 긋습니다. 그 후에 맵피 등에서도 입구 도입에 박차를 가하게 됩니다. 또한, 후발 주자인 아틀란과 엔나비 등도 입구라는 POI로 관리하게 됩니다. 허나, 노드만큼은 아이나비만이 오픈했을뿐입니다. 그 어떤 내비 개발사도 이에 대하여는 미오픈입니다. 그러므로 아이나비 사용자는 그 노드를 알기에 보다 안내에 만족할 수 있는 반면에 다른 내비 사용자는 문제점이 발생해도 그 노드를 모르기에 그대로 당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현재 소보단이 아이나비에 요구하는 사안 중 하나를 말하자면 일부에서 주차장 POI 관리를 하지만 이를 대폭적으로 적용하자는 그 내용입니다. 즉, 내비는 차량용이므로 일단 주차가 우선입니다. 목적지 안내를 주차장으로 일원화하자는 그 뜻입니다. 아마도 이에 대하여는 아이나비도 적극적으로 검토하리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수용을 하려면 가장 방대한 POI를 운용하는 아이나비 입장에서는 다시한번 재조사로 재구축이 되어야 한다는 부담이 당연히 있을 것입니다. 이는 곧 막대한 투자가 뒤따라야 하고 충분한 시간은 물론 수많은 인력 또한 지원되어야 합니다. 좋은 소식은 아이나비가 금번에 장애인을 위한 전용 내비에 동참했다는 소식입니다. 장애인은 일반인과는 달리 기구 등을 사용하므로 그 입구 또는 주차장 또한 달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아이나비는 장애인이 자주 접하는 약 2천 개소의 POI에 대하여 그 입구와 주차장에 대하여 이미 구축한 상태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정보를 토대로 우리가 사용하는 내비에 그 주차장 구축을 하는데 있어서 사전 준비는 이미 되었기에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분명한건 사용자(고객)와 내비 개발사간에 신속한 커뮤니티가 되지 않는다면 이는 독자적으로 자생할 그 능력이 거의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훌륭한 작품은 상호 노력의 결실이라는 뜻입니다.
내비 개발사가 오픈된 마음으로 고객에게 접근하지 못한다면 결국은 스스로의 만족에 빠지는 자아도취 自我陶醉로 자멸은 불보듯 뻔한 결과입니다. 고객은 적이 아닌 생명줄입니다. 즉, 생명수입니다. 그 물없이는 살아갈 수 없다는 그 진리를 진정으로 내비 개발사는 이해하여야 할 것입니다.
적극적으로 개선과 개발로 고객에 접근하는 아이나비이기에 그런 자세라면 영원히 사랑받으리라 생각합니다.
아이나비의 보다 높은 기개 氣槪를 기대하면서 힘찬 응원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