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의 빛
전홍구
태초의 말씀이 내 어둠에 불을 켜고
십자가의 침묵이 내 죄를 껴안았다
빈 무덤은 절망의 돌을 굴려 내고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라는 물음이 오늘을 찌른다
믿음은 빛을 따라 살아내는 하루하루의 생명이다.
4,657*
다음검색
태초의 빛
전홍구
태초의 말씀이 내 어둠에 불을 켜고
십자가의 침묵이 내 죄를 껴안았다
빈 무덤은 절망의 돌을 굴려 내고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라는 물음이 오늘을 찌른다
믿음은 빛을 따라 살아내는 하루하루의 생명이다.
4,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