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식의 유래
CHARBONNEL 과 에칭
1862년 Francois CHARBONNEL practiching 화학은 파리의 Quai de Montebello에 위치한 점포에서 '예술인쇄(artistic printing)을 위한 잉크와 동판방식용 약(grounds)을 제조하는 사업을 시작하였다. 거의 130년 후에 CHARBONNEL 제품은 이와같은 점포로부터 전세계로 퍼지게 되었다. 제품의 범위가 확장되어 더 넓은 예술활동 분야를 포괄하게 되었지만, CHARBONNEL은 1862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굳건한 평판과 함께 분야에 가깝게 남아있다.
① 정의
㉮ 파고들다. 파먹다라는 말 뜻을 가진 에칭(부식)은 금속 표면에 산을 접촉시켜 일정한 깊이로 금속 을 파내는 가공기법이다. 즉 부식을 필요로 하지않는 곳은 방식제를 칠한 후 디자인된 금속의 표면 만을 부식시켜 요철모양으로 나타내는 기법을 의미한다. 부식은 보통 산용액 속에 금속을 담궈서 진 행 하는데 디자인에 따라 부식을 원하지 않는 부분은 방식제로(Resist)로 표면을 막아 원래의 표면 을 유지하게 된다. 부식은 금속공예 뿐만 아니라 판화(에칭)에도 널리 사용되고 발달되어 온 기법이 다.
㉯ 금속면에 부조적 효과를 내기 위하여 기존의 금속을 산 처리 함으로써 먹어 들어가게 하는 기법이 다. 금속공예의 장식적 기법인데 문양의 섬세함을 잘 표현해 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방부제를 이 용하여 산에 노출되는 부분과 가려지는 부분을 구별하는 것에 따라 디자인이 결정된다. 부식기법을 이용하여 디자인할 때 주의할 점은 방부제의 종류 선택, 쓰는 요령과 금속 재료에 따른 산의 선택과 농도 결정 등인데 여러번 해보는 동안 적당한 방법을 찾을 수 있다. 방부제로서는 일반적으로 판화 작업시 쓰는 아스팔트와 왁스의 혼합물이 널리 사용되고 있으나, 상업적으로 판매되고 있는 다른 종 류들도 있다. 산의 선택은 금속 종류에 따라 다음과 같이 사용된다.
㉠ 금 : 왕수(Auga Regia) = 질산 1 / 염산 3 / 물 30의 혼합
㉡ 은 : 질산 / 물 1의 혼합
㉢ 구리.황동 : 황산 1 / 물 2
㉣ 백동 : 질산 1 / 염산 3
㉤ 강철이나 선철 : 염산 1 / 물 1 또는 질산 1 / 물 1
㉥ 주석 : 질산 1 / 물 4
최근에는 부식기법을 산업적으로 응용하여 다양한 결과들을 얻어내고 있는데 사진 부식기법.부식 투각기법 등이 여기에 속한다. 이 기법은 방부제를 입히는 과정에서 사진 감광액을 사용하여 섬세한 문양을 쉽게 나타낼 수 있으며 부식과정에서 전동기를 이용하여 뿌리기 부식(Stray Etching)을 한다.
금속의 표면을 부식시킬 경우에는 부식제(Etching Solution)를 사용하여 필요한 바의 깊이 만큼 표면을 부식시킬 수 있다. 특히 모양의 성격상 부식을 필요로 하지 않는 곳은 방식제를 칠한 뒤 부식액에 담그면 방식제를 입힌곳만은 부식이 되지 않는다.
2. 부식기법의 종류
① 필도 부식 : 붓으로 방식제를 칠하여 무늬 등을 나타내는 방법과 방식제를 일감 전면에 칠한 다음 조각도 등으로 날카로운 홈을 낸 다음 부식액에 침전 시키는 방법이 있다. 이 기법 은 자연스러운 모양 표현에 적당하다.
② 전사 부식 : 감광 방식제(젤라틴+중크롬산 암모늄)를 일간에 칠하여 나타내고자 하는 정밀한 무늬 를 필름으로 제작하여 노광시켜 부식하는 기법이다. 이 밖에 국부전지의 형성에 의 하여 전해질 속에서 금속이 이온화 되는 현상을 이용하여 양극에서 부식하는 전기 화 학 부식이 있다.
3. 부식의 사용목적
- 금속표면에 칠보, 니엘로, 상감등을 하기 위해 음각의 공간을 파내는 경우
- 금속표면에 층을 달리 하거나 질감이 다른 두 개 이상의 표면을 만들어서 부조를 하는 경우
- 금속표면에 일정한 질감을 만들기 위한 경우
- 금속판의 일부분을 완전히 따내기 위한 경우
- 판화에서와 같이 금속판에 요철을 만들고 물감을 묻혀 그림을 찍어내기 위한 경우
- 표면 착색을 위한 전과정이나 세척을 위한 경우
4. 부식액(Solution)
일반적으로 금속을 부식시키는데 쓰이는 부식액은 희석액을 사용하여 여러번 오랫동안 작업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금속에 따라서 각 처방이 다르나 A액과 B액을 쓸 경우 A 액을 먼저 적용시키도록 해야한다.
5. 방식제
- 산에 녹지 않는 방식제를 금속표면에 붓으로 발라서 쓴다. 방식제를 금속 하편에 바르로 건조한 후에 철판 등으로서 문양을 따라가며 방식제를 긁어서 금속 바탕이 드러나게 한 뒤 부식한다. 방식제로써 문양을 그리고 건조후 부식한다. 고형 방식제의 분말을 적당히 문질러서 저온으로 녹여 붙여 부식한다. 이상과 같은 방법을 조합해서 몇 번이고 부식하면 복잡한 문양을 나타낼 수가 있다.
6. 대표적인 부식용액
7. 산용액 제조시 유의사항
산을 취금할 때에는 반드시 고무장갑을 끼고 보안경을 쓰도록 하며 환기가 완전한 곳에서 작업한다. 특히 부식때의 가스는 독성이 매우 강하므로 가능한 실외에서 작업하도록 한다. 용액을 만들때는 반드시 물에 산을 부어야 한다. 산이 물보다 비중이 크므로 물에다 부어야 쉽게 섞인다. 산에 물을 붓는 경우 물이 산의 윗면에 뜨기 때문에 비교적 섞이기 어려우며 산이 튀어 올라 화상을 입을 위험이 있다.
산과 물은 서서히 섞이게 되므로 용액을 섞은 후에 적어도 한시간 정도 경과한 후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용액에 따라서는 오래 사용하여 다른 금속 성분이 섞이면서 더욱 부식성이 강해지는 경우도 있다. 그러므로 새로 만든것보다 오래된 용액이 효과적인 경우가 많다. 산의 부식성을 가열이 되었을 때 더욱 효과적이다.
8. 방식제와 용해제
금속 표면에 발라 부식을 차단하게 되는 방식제와 이 방식제를 희석시키거나 지울 때 사용하는 용해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위의 성분들 중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이 아스팔트이너데 기성품으로 시판되는 방식용 아스팔트는 피치와 왁스등을 섞어서 만든 것이다. 직접 제조해서 사용하는 경우는 아스팔트와 피치와 왁스(밀납)를 2:1:1 혹은 4:2:1등의 비율로 섞어서 만든다. 이때 왁스는 전체를 부드럽게 만들며 치치는 전체를 단단하게 만드는 역할을 하므로 용도에 따라 성분을 가감할 수 있다. 판화의 방식제로 많이 사용하는 것은 아스팔트와 파라핀(정제된 파라핀)과 송진으로 각각 부피의 비가 2:2:1이 되게 섞은 후 중탕에 의해 용해하여 사용한다. 이것이 용해제로는 휘발유, 석유, 벤졸 등을 사용하며 휘발유가 가장 효율적이다.
* 참고사항
아연(Zine)
납(Pb), 주석(Sn)과 함께 저융점 금속으로 섬아연광을 원광으로 전해법과 증류법으로 정련한다. 비중 7.133, 용융점 419℃의 백색 금속이고 비등점은 906℃이다. 인장 강도는 2-3㎏/㎟ 정도로 극히 낮다. 대기 중에서는 습기와 탄산가스의 작용을 받아 표면에 염기성탄산아연의 얇은 피막을 만들어 부식이 내부로 진행되는 것을 방지하므로 아연도강판(함석판). 아연도강선 및 기타 철강제의 도금용으로도 많이 사용된다. 또한 철과 구리 같은 전기적 음성금속과 접촉하여 부식을 방지하는 힘이 있으므로 이 성질을 이용하여 도금에 사용한다. 아연 속에 함유된 불순물은 납(Pb).주석.철.카드뮴 등으로 아연의 내식성을 현저히 해쳐서 내구성을 요하는 것에서는 될 수 있는대로 고순도의 아연을 써야한다. 구리 니켈 알루미늄 등과도 잘 합금하는 아연은 재질이 연하여 주물과 압연한 것과 차이가 크다. 용도로 철판 철강재의 도금에 사용되는 이외에 방식제. 아연화의 원료.건전지.인쇄판.포장용등에도 사용된다.
9. 비철금속 재료
① 에칭판 : 구리나 아연으로 만들어진 에칭판은 다양한 크기의 우아한 금속의 얇은 판으로 제작되어 있다.
② 구리 : 이 전통적인 물질은 직접 음각판 조각법의 도구로 쓰이거나 산성용액에 부식(Etched)되는 방식으로 쓰인다.
③ 아연 : 아연판은 산성 용액에서 부식될 때 흥미로운 조직 양상을 보여준다. 그러나 단색의 인쇄에 만 적합하다. 아연은 구리보다 부드럽기 때문에 새기고(engrave), 모래를 뿌리고(sand), 닦 아내기(polish)가 쉽다.
CHARBONNEL 과 에칭
1862년 Francois CHARBONNEL practiching 화학은 파리의 Quai de Montebello에 위치한 점포에서 '예술인쇄(artistic printing)을 위한 잉크와 동판방식용 약(grounds)을 제조하는 사업을 시작하였다. 거의 130년 후에 CHARBONNEL 제품은 이와같은 점포로부터 전세계로 퍼지게 되었다. 제품의 범위가 확장되어 더 넓은 예술활동 분야를 포괄하게 되었지만, CHARBONNEL은 1862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굳건한 평판과 함께 분야에 가깝게 남아있다.
① 정의
㉮ 파고들다. 파먹다라는 말 뜻을 가진 에칭(부식)은 금속 표면에 산을 접촉시켜 일정한 깊이로 금속 을 파내는 가공기법이다. 즉 부식을 필요로 하지않는 곳은 방식제를 칠한 후 디자인된 금속의 표면 만을 부식시켜 요철모양으로 나타내는 기법을 의미한다. 부식은 보통 산용액 속에 금속을 담궈서 진 행 하는데 디자인에 따라 부식을 원하지 않는 부분은 방식제로(Resist)로 표면을 막아 원래의 표면 을 유지하게 된다. 부식은 금속공예 뿐만 아니라 판화(에칭)에도 널리 사용되고 발달되어 온 기법이 다.
㉯ 금속면에 부조적 효과를 내기 위하여 기존의 금속을 산 처리 함으로써 먹어 들어가게 하는 기법이 다. 금속공예의 장식적 기법인데 문양의 섬세함을 잘 표현해 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방부제를 이 용하여 산에 노출되는 부분과 가려지는 부분을 구별하는 것에 따라 디자인이 결정된다. 부식기법을 이용하여 디자인할 때 주의할 점은 방부제의 종류 선택, 쓰는 요령과 금속 재료에 따른 산의 선택과 농도 결정 등인데 여러번 해보는 동안 적당한 방법을 찾을 수 있다. 방부제로서는 일반적으로 판화 작업시 쓰는 아스팔트와 왁스의 혼합물이 널리 사용되고 있으나, 상업적으로 판매되고 있는 다른 종 류들도 있다. 산의 선택은 금속 종류에 따라 다음과 같이 사용된다.
㉠ 금 : 왕수(Auga Regia) = 질산 1 / 염산 3 / 물 30의 혼합
㉡ 은 : 질산 / 물 1의 혼합
㉢ 구리.황동 : 황산 1 / 물 2
㉣ 백동 : 질산 1 / 염산 3
㉤ 강철이나 선철 : 염산 1 / 물 1 또는 질산 1 / 물 1
㉥ 주석 : 질산 1 / 물 4
최근에는 부식기법을 산업적으로 응용하여 다양한 결과들을 얻어내고 있는데 사진 부식기법.부식 투각기법 등이 여기에 속한다. 이 기법은 방부제를 입히는 과정에서 사진 감광액을 사용하여 섬세한 문양을 쉽게 나타낼 수 있으며 부식과정에서 전동기를 이용하여 뿌리기 부식(Stray Etching)을 한다.
금속의 표면을 부식시킬 경우에는 부식제(Etching Solution)를 사용하여 필요한 바의 깊이 만큼 표면을 부식시킬 수 있다. 특히 모양의 성격상 부식을 필요로 하지 않는 곳은 방식제를 칠한 뒤 부식액에 담그면 방식제를 입힌곳만은 부식이 되지 않는다.
2. 부식기법의 종류
① 필도 부식 : 붓으로 방식제를 칠하여 무늬 등을 나타내는 방법과 방식제를 일감 전면에 칠한 다음 조각도 등으로 날카로운 홈을 낸 다음 부식액에 침전 시키는 방법이 있다. 이 기법 은 자연스러운 모양 표현에 적당하다.
② 전사 부식 : 감광 방식제(젤라틴+중크롬산 암모늄)를 일간에 칠하여 나타내고자 하는 정밀한 무늬 를 필름으로 제작하여 노광시켜 부식하는 기법이다. 이 밖에 국부전지의 형성에 의 하여 전해질 속에서 금속이 이온화 되는 현상을 이용하여 양극에서 부식하는 전기 화 학 부식이 있다.
3. 부식의 사용목적
- 금속표면에 칠보, 니엘로, 상감등을 하기 위해 음각의 공간을 파내는 경우
- 금속표면에 층을 달리 하거나 질감이 다른 두 개 이상의 표면을 만들어서 부조를 하는 경우
- 금속표면에 일정한 질감을 만들기 위한 경우
- 금속판의 일부분을 완전히 따내기 위한 경우
- 판화에서와 같이 금속판에 요철을 만들고 물감을 묻혀 그림을 찍어내기 위한 경우
- 표면 착색을 위한 전과정이나 세척을 위한 경우
4. 부식액(Solution)
일반적으로 금속을 부식시키는데 쓰이는 부식액은 희석액을 사용하여 여러번 오랫동안 작업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금속에 따라서 각 처방이 다르나 A액과 B액을 쓸 경우 A 액을 먼저 적용시키도록 해야한다.
5. 방식제
- 산에 녹지 않는 방식제를 금속표면에 붓으로 발라서 쓴다. 방식제를 금속 하편에 바르로 건조한 후에 철판 등으로서 문양을 따라가며 방식제를 긁어서 금속 바탕이 드러나게 한 뒤 부식한다. 방식제로써 문양을 그리고 건조후 부식한다. 고형 방식제의 분말을 적당히 문질러서 저온으로 녹여 붙여 부식한다. 이상과 같은 방법을 조합해서 몇 번이고 부식하면 복잡한 문양을 나타낼 수가 있다.
6. 대표적인 부식용액
7. 산용액 제조시 유의사항
산을 취금할 때에는 반드시 고무장갑을 끼고 보안경을 쓰도록 하며 환기가 완전한 곳에서 작업한다. 특히 부식때의 가스는 독성이 매우 강하므로 가능한 실외에서 작업하도록 한다. 용액을 만들때는 반드시 물에 산을 부어야 한다. 산이 물보다 비중이 크므로 물에다 부어야 쉽게 섞인다. 산에 물을 붓는 경우 물이 산의 윗면에 뜨기 때문에 비교적 섞이기 어려우며 산이 튀어 올라 화상을 입을 위험이 있다.
산과 물은 서서히 섞이게 되므로 용액을 섞은 후에 적어도 한시간 정도 경과한 후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용액에 따라서는 오래 사용하여 다른 금속 성분이 섞이면서 더욱 부식성이 강해지는 경우도 있다. 그러므로 새로 만든것보다 오래된 용액이 효과적인 경우가 많다. 산의 부식성을 가열이 되었을 때 더욱 효과적이다.
8. 방식제와 용해제
금속 표면에 발라 부식을 차단하게 되는 방식제와 이 방식제를 희석시키거나 지울 때 사용하는 용해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위의 성분들 중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이 아스팔트이너데 기성품으로 시판되는 방식용 아스팔트는 피치와 왁스등을 섞어서 만든 것이다. 직접 제조해서 사용하는 경우는 아스팔트와 피치와 왁스(밀납)를 2:1:1 혹은 4:2:1등의 비율로 섞어서 만든다. 이때 왁스는 전체를 부드럽게 만들며 치치는 전체를 단단하게 만드는 역할을 하므로 용도에 따라 성분을 가감할 수 있다. 판화의 방식제로 많이 사용하는 것은 아스팔트와 파라핀(정제된 파라핀)과 송진으로 각각 부피의 비가 2:2:1이 되게 섞은 후 중탕에 의해 용해하여 사용한다. 이것이 용해제로는 휘발유, 석유, 벤졸 등을 사용하며 휘발유가 가장 효율적이다.
* 참고사항
아연(Zine)
납(Pb), 주석(Sn)과 함께 저융점 금속으로 섬아연광을 원광으로 전해법과 증류법으로 정련한다. 비중 7.133, 용융점 419℃의 백색 금속이고 비등점은 906℃이다. 인장 강도는 2-3㎏/㎟ 정도로 극히 낮다. 대기 중에서는 습기와 탄산가스의 작용을 받아 표면에 염기성탄산아연의 얇은 피막을 만들어 부식이 내부로 진행되는 것을 방지하므로 아연도강판(함석판). 아연도강선 및 기타 철강제의 도금용으로도 많이 사용된다. 또한 철과 구리 같은 전기적 음성금속과 접촉하여 부식을 방지하는 힘이 있으므로 이 성질을 이용하여 도금에 사용한다. 아연 속에 함유된 불순물은 납(Pb).주석.철.카드뮴 등으로 아연의 내식성을 현저히 해쳐서 내구성을 요하는 것에서는 될 수 있는대로 고순도의 아연을 써야한다. 구리 니켈 알루미늄 등과도 잘 합금하는 아연은 재질이 연하여 주물과 압연한 것과 차이가 크다. 용도로 철판 철강재의 도금에 사용되는 이외에 방식제. 아연화의 원료.건전지.인쇄판.포장용등에도 사용된다.
9. 비철금속 재료
① 에칭판 : 구리나 아연으로 만들어진 에칭판은 다양한 크기의 우아한 금속의 얇은 판으로 제작되어 있다.
② 구리 : 이 전통적인 물질은 직접 음각판 조각법의 도구로 쓰이거나 산성용액에 부식(Etched)되는 방식으로 쓰인다.
③ 아연 : 아연판은 산성 용액에서 부식될 때 흥미로운 조직 양상을 보여준다. 그러나 단색의 인쇄에 만 적합하다. 아연은 구리보다 부드럽기 때문에 새기고(engrave), 모래를 뿌리고(sand), 닦 아내기(polish)가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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