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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강스 vs 고저스) 빅토리아 여왕 / 대관식

작성자이경림11B|작성시간12.06.01|조회수239 목록 댓글 0

 

 

 

 

 

 

 

 

엘레강스 vs 고저스

비슷하면서도 명확히 구분이 되는 두가지를 놓고 분석해 보았다.

 

엘레강스는 우아하다는 뜻으로 그 중에서도 고급스럽게 우아하며, 약간 오만하다는 분위기를 풍김.성인을 대상으로 한 페미닌풍을 주체로 하는 클래식하고 부유하면서 조금은 보수적이라는 의미의 컨서버리치(conserva rich)한 패션 감각을 말한다.

 

고서스는 호화스러운・화려한・찬란한・눈부신・현란한 이란 뜻으로 화려하고 대담하며 고급스런 이미지로 원숙하고 성숙한 취향의 고전적이고 전통적인 미가 조화된 이미지. 명도가 낮고 채도가 높은 색을 중심으로 사용한다. 보라색과 붉은 보라색은 고급스러움을 표현하며 황색과 갈색계열의 색은 깊이감을 표현하는데 중요한 색이다. 또한 탁한 색과 검정은 피하고 맑은 느낌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표현한 엘레강스는 빅토리아 여왕이 평소의 옷차림이다 클래식하며 보수적이게 입은 드래스에 띠를 매어 브로치로 포인트를 주고 너무 무난할 수 있기때문에 가슴팍에 빨간 보석이 박힌 곳에 목줄을 넣어주어 목걸이 처럼 보이게 하였다.

 

또 고저스를 위와 같이 빅토리아 여왕의 대관식을 모티브로 하여 동일 인물임에도 분위기 연출을 달리하여 표현했다. 고저스의 화려함과 고급스러움 웅장함을 대관식같은 큰 행사에 빗대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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