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다
오늘은 극히 개인적인 감정에 집중해서
이 글을 쓰려고 한다
어제 저녁~ 식사 준비 함께 하려는 마음에~
솔직히 이때 막 졸려서 깜빡깜빡 잠들려는 차였는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서 나갔다~
그간 내가 제일 먼저 자신있게 할수 있는 일이
바로~ 수저 준비하고 반찬 꺼내 놓은 일이라서
수저를 꺼내려는데~
식사 준비가 하나도 안 됐는데 수저부터 꺼낸다고
뭐라하는 소리에~~ 정신이~ @#%^&$%^
그래서 어찌할바를 몰라했다~
이때 드는 생각이~
요리를 배울껄~
아니 요리를 할수 있으면 좋겠다~
뭐 이런 생각을 하면서 저녁시간을 대충 지냈다
그래서 그랬는지~
잠자리가 뒤숭숭했다~
그
리
고
아침에 2탄!
막 출근하려는데~
어제 저녁 식사 후에 있었던 일~
홈쇼핑에서 샴푸 괜찮은것을 판매하고 있어서
구입하는 차에~
실은 이것도 내가 안하고 아니 그간 안했었고
그녀가 했었는데~
잔액이 조금 부족하다기에 물건 가격은 10만원인데
잔액이 7만원 정도여서 급히 5만원을 송금했었는데~
아침에~
왜 어제 물건값은 10만원인데 5만원만 송금했냐는 질문에~
바로 10만원을 송금하고 출근했다~
앞으로는
각자 편하게 식사를 해결하는 방법을 쓰면 좋겠다는 생각과~
물건 구입도 각자 필요한것을 각자 알아서 조달하는 방법~
뭐 이런 생각을 하면서 지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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