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오늘은~
조금 다른 이야기를 남기려고 한다
지난 일기에 이어서
이곳 일기장이 약간 성토장이 된 느낌이 들지만
그래도 이렇게 해야 마음이~
이번엔 학교일이다
어느 정도 정리는 됐지만~
지난 일을 생각하면 솔직히 지금도 조금 속이 답답해진다
문제는 텃밭~
솔직히 나의 일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가꾸고 일하면 되는데
또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옆에서 깐죽대는 인간이 있다
맘에 안든다
솔직히 조금 함께 하는 시늉이라도 하면 좋을건데
아니 조금은 도움을 주고 있기는하다
그런데 그 방법이~
잔소리 같기도하고 뭔가 얘기를 하는데~
나에게 무척 거슬린다
그냥 혼자 하는게 맘 편할듯~
그래서 혼자 하려고 한다
대신~
올해 하는 모습을 보고
내년에는 스텐스를 정하려고 한다
특별히 의심스럽고 주목할 부분은누가 시키지도 않은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그 결과물을 어떻게 하는지 보려고 한다
정말 공적인 시사를 할지아니면 개인적으로 챙겨갈지~그것이 궁금하다~지켜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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