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전쟁
[시편 83편을 중심으로~~]
“주의 광풍으로 그들을 쫓으시며 주의 폭풍으로 그들을 두렵게 하소서” (83:15)
지금은 치열한 영적 전쟁의 시대입니다.
미디어를 통해 우리의 영적인 부분들이 잠식되어 가고 있으며, 영성은 소리없이 파괴되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의 화려한 것에 마음을 빼앗기고 있으며 하나님보다 화려한 세상에 더 집중하며 살아갑니다.
시편 83편을 보면 이스라엘은 이웃 10개 나라 연합군들에게 육탄 공격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가다보면 이스라엘은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입니다.
그런 상황을 보면서, 시편기자는 기도합니다.
사사기 때 기드온을 통해 미디안을 물리치고, 드보라와 바락을 통해 시스라와 야빈을 이겼던 것은 회상합니다.
그것은 철저하게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합니다.
총성없는 영적 전쟁의 시대에, 여러분의 화력은 어떠합니까?
여러분은 세상의 무차별적인 공격에 능히 이길 수 있는 화력을 갖고 계신가요? 아니면 속수 무책으로 당하고 계신가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광풍의 능력" 입니다.
적을 소멸하고 멸할 수 있는 "말씀의 능력" 이 필요합니다.
그런 능력이 있어야 세상의 어떤 공격에도 능히 이길 수 있습니다.
■ 적용질문
1. 나에게 일어나고 있는 영적 전쟁은 무엇인가?
2.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