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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님 방

시84편

작성자교학실|작성시간26.06.08|조회수6 목록 댓글 0

주를 향한 열정(passion)

[시편 84편을 중심으로~~]

“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내 마음과 육체가 살아 계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 (84:2)

36년 동안 교편 생활하시다가 정년 퇴임하신 초등학교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선생님은 제자를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그동안 졸업했던 모든 학생들의 사진을 벽에 붙여 놓으시고 매일 보십니다.

모든 졸업생들의 이름과 특징까지 다 알고 계셨을 뿐만 아니라 집에 교실까지 만들어 놓으시고 매일 그곳에서 행복했던 지난 시간들을 떠 올리며 행복해 하십니다.

저는 선생님께서 학생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계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러면서 내 자신을 되돌아 보았습니다.

나에겐 주를 향한 그런 열정과 갈망이 있는가?

시간이 될때마다 주님을 사모하며 예배하고 기도하고 찬양하는가?

시편 84편에 “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라는 표현과 “주의 궁정에서의 한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 즉”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저자는 성전을 향하고 싶고, 주님을 뵙고 싶은 뜨거운 열정과 심정의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 주를 향한 열정과 헌신이 더 간절할 수 있기길 소망합니다.


■ 적용질문

1.사람에게는 누구나 갈망과 열정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를 향한 열정은 몇도 인가?

2.십자가는 주님이 우리를 향한 열정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이제 주를 향한 우리의 열정을 보여 주어야 할 때 입니다.

3. 나에게는 형식적인 신앙 생활의 모습은 없는가? 의무감으로 예배 드리고 봉사하고 있지는 않는가?

이제 관심을 넘어 열정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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