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와 책임
[시편 86편을 중심으로~~]
“나는 경건하오니 내 영혼을 보존하소서 내 주 하나님이여 주를 의지하는 종을 구원하소서”(86:2)
의무와 책임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의무는 “마땅히 하여야 할 일” 이며, 책임은 “맡아서 해야 할 임무나 의무”를 말합니다. 같은 의미입니다.
누구에게나 의무와 책임이 있습니다. 군인은 나라를 지켜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고, 학생은 공부를 해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경건하고 거룩하게 살아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습니다.
이것을 다하지 않는 것은 권력 포기이며, 직무 유기입니다.
시편 86편에서 다윗은 자신의 어려움들을 해결해 달라고 하나님께 당당히 요구합니다.
다윗이 그렇게 요구할 수 있는 근거는 자신이 하나님 앞에 거룩하고 경건하게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의인을 구원하고 정직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는 것은 하나님의 본성이며 하나님의 당연한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나는 어떤가?
하나님께 의무와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서 요구만 한적은 없는가?
의무와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면 부끄러워 해야 합니다. 권리를 요구하기 전에 의무와 책임이 다해야 합니다.
■ 적용질문
1.나는 하나님께 해야 할 의무와 책임을 다하고 있는가?
2.하나님께서 부르 짓으면 응답하신다는 확신을 갖고 있는가?
3.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 응답하시면서 원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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