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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님 방

시88편

작성자교학실|작성시간26.06.12|조회수9 목록 댓글 0

하나님께서 하실 수 없는 일

[시편 88편을 중심으로~~]

"주의 인자하심을 무덤에서, 주의 성실하심을 멸망 중에서 선포할 수 있으리이까"(88:11)

우리는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하실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못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주의 사랑과 주의 성실하심이 우리에게 주어지지 않아 결국 이루어지지 않는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의 사랑과 성실하심을 나에게 지금 허락해 달라고 당당하게 기도해야 합니다.

나에게 주의 은혜가 허락하지 않아 내가 무덤에 가게 되다면 누가 주의 사랑과 성실하심을 선포하겠습니까? 라는 의미입니다.

■ 적용질문

1.여러분의 삶 속에서 가장 답답한 상황은 무엇입니까?

2.하나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지 않는 것을 하실 수 없습니다.

3.고난 중에 모든 사람들이 다 떠난다 할찌라도 주님은 당신의 옆에서 결코 떠나지 않으신다는 것을 믿는다면 낙심 중에 기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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