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선교사님 방

시90편

작성자교학실|작성시간26.06.16|조회수2 목록 댓글 0

지혜로운 사람

[시편 90편을 중심으로~~]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 (90:10,12)

안과에 가서 시력 측정을 했는데 노안 초기라고 합니다.

더욱 겸손하게 살아가라는 하나님의 싸인입니다.

시편 90편에서 모세는 영원한 하나님과 유한한 인간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비교합니다.

하나님은 영원전부터 영원까지 계시는 분이시며, 인간은 아침에 피었다가 저녁에 시들어 버리는 풀과 같은 존재로 비유하고 있습니다.

적절한 설명입니다.

그럼에도 인간은 마치 천년을 살 것 같은 모습입니다.

시편 90편은 결코 인생의 허무함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유한한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뭐가 필요한지를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지혜로운 마음입니다.

인생이 유한하며, 끝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 사람은 인생을 대충 살지 않습니다.지혜롭게 살아갑니다.

■적용질문

1.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이시며 인간은 유한한 존재라는 것을 경험하거나 느껴 본적이 있는가?

2.지혜로운 사람은 인생을 허비하지 않습니다. 내 인생의 포커스는 무엇인가?

3.나는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지혜로운 사람인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