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자의 그늘.
[시편 91편을 중심으로~~]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91:1)
여름의 뜨거운 햇살과 겨울의 추위를 피할 수 있는 곳이 그늘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을 지켜줄 곳을 찾아 오늘도 인생의 여행을 떠납니다.
그러나 우리가 안전하게 거할 곳은 이 세상의 어디에도 없습니다.
우리가 찾고 피해야 할 곳은 “전능자의 그늘”입니다.
시편 91편에서는 전능자의 그늘로 피했던 한 사람이 나옵니다.
그는 전능자의 그늘을 다음과 같이 표현합니다.
- 내 모든 길에서 나를 지키리라.
- 심한 전염병에서 나를 건지리라.
- 환난 당할때에 나를 건지리라.
전능자의 그늘에 거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어머니의 품에 있는 아이처럼 걱정과 근심이 없는 사람입니다.
세상에서 참된 그늘을 찾는 것이 아니라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거하시는 인생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 적용질문
1.나는 세상에서 안전한 곳을 찾아 다니고 있지는 않는가?
2.나는 전능자의 그늘을 경험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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