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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님 방

시92편

작성자교학실|작성시간26.06.18|조회수1 목록 댓글 0

찬양 할 수 있는 사람.

[시편 92편을 중심으로~~]

“지존자여 십현금과 비파와 수금으로 여호와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고 아침마다 주의 인자하심을 알리며 밤마다 주의 성실하심을 베풂이 좋으니이다” (92:1)

찬양이라는 것은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함에도 때로는 찬양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언제 찬양할 수 있을까?

시편 92편은 성전에 올라가면서 불렀던 시편인데 여기에서 몇가지 찬양의 이유를 밝히고 있습니다.

■ 첫째, 하나님께서 나에게 행하신 일들을 깨닫게 될 때 입니다.(4절)

여기서 깨닫는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어리석은 사람은 깨닫지 못하기 때문입니다.(6절)

좋은 상황이든 어려운 상황이든 그 모든 상황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될 때 그 사람은 하나님을 진정으로 찬양 하게 됩니다.

■ 둘째, 하나님께서 늘 공급해 주시고 채워주시는 은혜를 깨닫게 될 때 입니다.(12절)

하나님은 매일 신선한 은혜를 공급해 주시고 채워 주심을 경험하고 느끼고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이 찬양의 사람입니다.

■ 세째, 하나님께 뿌리를 내리고 있는 사람입니다.(13절)

비바람이 불어와도 환경에 관계없이 늘 주님이 주시는 은혜로 인하여 모든 환경을 뛰어넘는 찬양을 할 수 있습니다.

시편 92편의 은혜가 늘 오늘도 우리의 삶 속에서 실현되기를 소망합니다.

■ 적용질문

1.나는 매 순간 나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계획하심을 깨닫고 있는가?

2.하나님을 경험하게 되고 만나게 되면, 우리는 어떠한 환경에서도 찬양 할 수 있습니다.

3.나는 시편 92편에서 밝히고 있는 찬양할 수 있는 이유 중 몇가지를 갖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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