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할 수 있는 사람.
[시편 92편을 중심으로~~]
“지존자여 십현금과 비파와 수금으로 여호와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고 아침마다 주의 인자하심을 알리며 밤마다 주의 성실하심을 베풂이 좋으니이다” (92:1)
찬양이라는 것은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함에도 때로는 찬양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언제 찬양할 수 있을까?
시편 92편은 성전에 올라가면서 불렀던 시편인데 여기에서 몇가지 찬양의 이유를 밝히고 있습니다.
■ 첫째, 하나님께서 나에게 행하신 일들을 깨닫게 될 때 입니다.(4절)
여기서 깨닫는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어리석은 사람은 깨닫지 못하기 때문입니다.(6절)
좋은 상황이든 어려운 상황이든 그 모든 상황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될 때 그 사람은 하나님을 진정으로 찬양 하게 됩니다.
■ 둘째, 하나님께서 늘 공급해 주시고 채워주시는 은혜를 깨닫게 될 때 입니다.(12절)
하나님은 매일 신선한 은혜를 공급해 주시고 채워 주심을 경험하고 느끼고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이 찬양의 사람입니다.
■ 세째, 하나님께 뿌리를 내리고 있는 사람입니다.(13절)
비바람이 불어와도 환경에 관계없이 늘 주님이 주시는 은혜로 인하여 모든 환경을 뛰어넘는 찬양을 할 수 있습니다.
시편 92편의 은혜가 늘 오늘도 우리의 삶 속에서 실현되기를 소망합니다.
■ 적용질문
1.나는 매 순간 나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계획하심을 깨닫고 있는가?
2.하나님을 경험하게 되고 만나게 되면, 우리는 어떠한 환경에서도 찬양 할 수 있습니다.
3.나는 시편 92편에서 밝히고 있는 찬양할 수 있는 이유 중 몇가지를 갖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