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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님 방

시93편

작성자교학실|작성시간26.06.19|조회수3 목록 댓글 0

하나님을 볼 수 있는 눈

[시편 93편을 중심으로~~]

“높이 계신 여호와의 능력은 많은 물 소리와 바다의 큰 파도보다 크니이다” (93:4)

하나님을 보여주면 믿겠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정말로 보여주면 믿을까요?

예수님은 직접 사람의 몸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셨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그를 믿지 않고 십자가에 못 받았습니다.

그들은 눈을 뜨고 있었지만 예수님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하나님을 보셨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을 눈으로 직접 볼 수는 없지만 그분이 다스리는 세계를 통해 그분을 경험하고 느끼고 알 수 있습니다.

시편 93편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며 이 세상을 어떻게 통치하고 다스리고 계시는 분이심을 밝히며 찬양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권위를 입고, 영원전부터 영원까지 이 세상을 다스리고 계시는 분이심을 강조합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보면서 하나님의 사랑과 권능에 놀라게 됩니다.

계절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보며, 싱그러운 과일을 먹으면서 하나님의 섬세한 사랑을 느끼며, 만물을 초록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솜씨를 봅니다.

그뿐이 아니라, 비를 내려 만물을 소생케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자비로운 손길에 감탄하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이 아침에 하나님을 만나셨나요?

■ 적용질문

1.나는 매 순간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는가?

2.나는 하나님을 볼 수 있는 눈이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3.하나님은 지금도 분주하게 이 세상을 통치하고 다스리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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