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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님 방

시94편

작성자교학실|작성시간26.06.22|조회수3 목록 댓글 0

재판장이신 하나님.

[시편 94편을 중심으로~~]

"여호와여 악인이 언제까지, 악인이 언제까지 개가를 부르리이까...여호와께서 내게 도움이 되지 아니하셨더면 내 영혼이 벌써 침묵 속에 잠겼으리로다" (94:3,17)

사극에서 보면, 심술 많은 사또가 백성들을 억압합니다.

백성들의 억울함이 극에 달할 때 어디선가 "암행어사 출두요~" 상황은 반전됩니다.

이런 이야기를 보며 시원함을 느꼈던 경험들이 있었을 겁니다.

시편 94편이 그렇습니다.

악인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온갖 죄악을 저지르며 백성들을 죽이며 고통을 줍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재판장되시는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해결해 달라고 간청하는 내용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가 때로는 선한 사람이, 정직한 사람이, 법을 지키는 사람이 억울함을 당하고 손해를 보는 것 같은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선이 이긴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하나님이 아무 일도 하지 않고 계신것 같지만 때가되면 모든 것을 판결하실 뿐만 아니라 시원스럽게 해결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선한 재판장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 적용질문

1.억울한 일을 당할 때가 있으셨나요?

2.하나님을 도움으로 삼고 사는 사람이 승리한다는 것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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