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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님 방

시95편

작성자교학실|작성시간26.06.23|조회수5 목록 댓글 0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라

[시편 95편을 중심으로~~]

“너희가 오늘 그의 음성을 듣거든...너희는 므리바에서와 같이 또 광야의 맛사에서 지냈던 날과 같이 너희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지어다”(95:8)

하나님의 눈에 비친 광야 40년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은 불평, 원망, 자기 중심적인 행동, 혈기라는 단어로 표현될 수 있겠습니다..

이 모든 것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마음이 완악했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보여줬던 모습은 하나님이 기대했던 모습이 아니였습니다.

하나님은 40년동안 그들을 훈련시키면서 겸손하고, 순종한 모습으로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에게 근심 거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눌라운 것은...

우리 안에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갖고 있었던 완악한 성품들이 있습니다.

구원받은지 그렇게 오래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성품은 변하지 않고, 완악한 모습을 갖고 살아갑니다. 가끔 혈기도 나옵니다.

여전히 변화되지 못한 옛 습성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이 아닐 것입니다.

이 아침 내 속에 있는 완고한 성품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아 새로운 성품으로 변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적용질문

1.내가 예수를 오래 믿었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내 속에 완악함이 자리 잡고 있지는 않는가?

2.나는 하나님의 근심거리인가? 아니면 기쁨의 존재인가?

3.하나님의 자녀가 지녀야 할 성품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오늘도 예수님 거룩한 성품을 닮아 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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