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얀마루반 친구들은 감자밭으로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뜨거운 햇살 아래 무척 더운 날씨였지만, 친구들은 힘든 기색보다 기대 가득한 모습으로 감자 캐기 체험에 참여하였습니다.😊
작은 호미를 이용해 흙을 조심스럽게 파보며 감자를 찾아보았고, 땅속에서 감자가 나타날 때마다 "여기 있어요!", "엄청 커요!"라고 이야기하며 즐거워했습니다. 감자를 바구니에 담아보며 수확의 기쁨도 느껴보고, 감자 밭에서 콩벌레와 지네를 발견하며 관찰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