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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연구소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작성자티끌|작성시간10.03.23|조회수26 목록 댓글 1

<마가복음 2:17

* 예수께서 들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예수님은 병든 우리들을 고쳐주시는 의원이시다. 어떤 병을 고쳐주시는 의원인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죄악의 병 을 고쳐주시려고 오신 의원이시기 때문에

위의 말씀을 하신 것이다. 정신적으로 우리가 의인인가 죄인인가를 판별함은

물론이고, 심지어 우리의 육적인 신체의 온갖 병듦과 사망마저도 인간이 하나님을

온전히 알지 못하는 창조미완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에 존재할 수 밖에 없었던

필요악이었다(창조완성을 위해선 창조의 시작과 미완이 먼저 와야 하므로).

 

그런 까닭에 예수님은 어느 병자를 고쳐주시고

내가 네 죄를 사해 주었다  라고도 하셨던 것이다.

이게 무슨 말인가 하면 인간이 하나님을 온전히 알지 못하는 지금까지의

창조미완에서는

병듦과 사망이 있고, 무엇보다 하나님 앞에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죄인일 수 밖에

없는데, 병자의 병을 고쳐주셨다는 것은, 그것이 곧 예수님의 죄 사함과 맥을

같이 하고 있음을 뜻하신 말씀이 된다.

 

인간은 하나님의 소생으로서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그것이 곧 죄악이요,

영적/육적 병듦인데(창조미완에 있으므로), 그러한 죄악을 대속하여 도말하시고

사망을 생명으로 바꾸시고 영육간의 온갖 병을 고쳐 주시려고 오셨던 분이

예수님이다.

 

우리 모든 인류는 지금까지 하나님을 온전히 깨달아 알고 있는 자가 한 사람도

없었기 때문에 우리 모두 죄 아래 있다고 했으며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했다. 그런가 하면 의인은 있다고도 했는데, 의인이 있다고 한 것은

 

성경기록 시대에서

마지막 오늘날 오실 구원자(재림주)를 상징하고 예표해 주기 위하여

하나님과 교류했던 당대의 의인을 말하는 것일 뿐이다. 즉 사실적이고 궁극적이고

본질적인 의인은 지금까지 한 사람도 없었던 것이다.  

만일 본질적인 의인이 있었다면 그는 이미 불멸성을 입고 영생하고 있는 자일

것이겠으나, 목하 지금까지 아무도 없지 않는가? 

 

 

이렇게 죄인만 넘쳐나고 의인은 하나도 없는데 왜 예수께서는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라고 했을까?

마치 진정한 의인이라도 있는 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진정한 의인은 없고

자칭 의인만 있을 뿐임을 아래에서 밝힌다.

 

성경책 끼고 열심히 집회참석하며 십일조 등 온갖 헌금 바치며

예수십자가 피 고마워 눈물 흘리며 나 같은 죄인 살려주셨다고 믿는

크리스찬들은 말로는 죄인이라고 하지만 내심 자기들은 예수 믿어 구원 받은

일등급 의인이라고 철석같이 믿고 있다.

그러나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지 못하는 여기서의 의인은 진정한 의인이 아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및 예수님이 인정하시는 의인이 아니고 자칭 의인들인 것이다.

즉 예수 믿는다고 의인이 되는 게 아니고 오히려 예수를 믿음으로 인하여

가증스럽게도 자칭 의인들만 양산한 것이 된다는 말씀이다.

예수님은 이러한 (자칭) 의인들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고 한것이다.

 

그렇다면 예수님 열심히 믿고 교회가 정한 법규와 제도에 따라 하나도

빠짐없이 이런 것, 저런 것 다 지키며 성과 열을 다하여 수고한 자들이

왜 하나님 및 예수님이 인정하지 아니하여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지 못하는

자칭 의인들이 되고 있는가 이다(마치 구약제단의 바리세인들 처럼 오늘날도)

 

따라서 큰 바벨론이 된 온 세계적 교회를 사그리 무너뜨려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으리라고 하셨다.

이렇게 자칭 의인들(예수믿는 자들)은 예수님의 부르심에서 제외되고 만다.

(신도들은 이런 말을 하고있는 내가 미워서 몸을 떨겠지만 사실이 그렇다)

 

진정한 의인이 있다면 왜 그 의인이 예수님의 부르심을 못 받겠는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고, 다만 의인도 아니면서 의인인척 하는

그러한 자칭 의인들을 뜻하여 예수께서는 내가 온 것은 그러한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고 한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는 합당한 자들이 있는데, 그들은 죄인들이다.

이천년 전 예수님은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셨다고 분명히 했다.

그리고 오늘의 예수님도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심에는 틀림없다.

 

부름받지 못하는 의인에 대해서는 충분히 밝힌 자칭 의인을 뜻하므로

이해가 되었을 줄로 믿고 이제 부름받는 죄인 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한다.

 

그런데 이에 대한 언급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예수님의 초림과 재림에 대한

관계를 반드시 밝혀야만 이해가 쉬워진다.

사람들은 예수님의 초림이니 재림이니를 말하면 기분 왕창 망쳤다고

맹수의 발톱을 세우기 일쑤이기 때문에, 말하고 싶진 않지만 불가불 말해야 한다.

 

초림 예수님은 말씀을 비유로 가지고 오셨다. 그러나 재림 때는 그 비유를

창세부터 풀어주신다고 했다. 초림과 재림의 예수님은 동일한 인격체이므로

초림 때 이미 재림주로서의 사명도 함께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즉 내일의 일을(재림때 일) 오늘(초림 때) 이미 말해 줄 수도 있는 것 아닌가?

 

그런 의미에서 앞에서 이미 예를 들었듯이,

초림 예수님이 어느 병자의 병을 고쳐주신 후에 내가 네 죄를 사해주었다

라고 하신 것이다. 그러니까 이 말씀은 예수님은 말씀을 비유로 가지고 오셨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을 모르는 죄를 사함받을 수는 아직 없었다.

 

그럼에도 예수님이 병든 자의 병을 고쳐주시고 그것이 곧 죄 사함과도 같다는

뜻에서 내가 네 죄를 사해주었다는 것은 예수님의 병 고침이 곧 오늘의

재림주로서 하나님을 창세부터 드러내어 온전히 알려주시는 일이 되고

그리하여 진정 죄 사함받아 영생을 주시겠다는 뜻으로서의 비유인 것이다.

다시 말해 그 때의 병 고쳐주심이

곧 오늘의 죄 사함의 비유이며 오늘의 영생에 대한 비유라는 뜻이다.

 

초림 때는 무엇이든지 비유이며

(초림 예수님은 비유가 아니면 아무 말씀도 아니하신다고 분명히 밝혔음)

재림 때는 그 비유가 약속대로 창세부터 낱낱이 현실적으로 성취된다.

 

이렇게 성경 신구약이 현실적으로 성취되고 있는 21세기 오늘날

재림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을 자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 이라는 사실이다.

좀더 자세히 말하면 기독교계열의 주류에 줄서서 열심히 예수 믿는 자들은

스스로 의인이라고 하겠지만 오늘의 예수님은 그런 의인은 절대로 원하지 않는다.

 

예수님의 말씀은 비유였으며,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 역시 비유였는데

그 비유의 뜻을 전혀 모르고 열심히 예수님의 육체의 혈액으로 인류가

죄 사함받고 구원받게 되었다고 믿는 그 허접한 믿음으로 어떻게 하나님을

온전히 아는 의인이란 말인가?

그들은 떡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치국부터 동이채로 퍼마시고 있는

미련한 자칭 의인들일 뿐이기 때문에 의인을 부르러 오지 않았다고 하셨다.

 

죄인 을 부르러 오셨다고 했다. 가슴을 치며 애통하는 죄인을 부르러

오셨다고 했다. 왜 이들은 가슴을 치며 애통하는 죄인인가?

 

오늘날 교회들은 도회지와 시골을 가리지 않고 빼곡하게 많고 구원을 외치는

목회자들은 차고 넘치며 포식자인 자칭 재림주들까지 포진하고 있지만

이들은 이 주류들에게 도무지 합류하지 못하고 변방을 홀로 떠도는

외로운 구도자들로서 하나님을 향하여

성경의 참뜻을 모르기 때문에 괴롭고 슬프고 가슴을 치는 죄인들인 것이다.  

 

그들의 올바른 양심에서는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해서, 성경의 참 뜻을 몰라서 괴롭고 슬프기 짝이 없는

죄인이기 때문에 날마다 가슴을 치고 있는데 하나님이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시겠는가?

 

정직이 최선의 정책이라고 했다.

정직한 양심으로는 성경이 비유임을 누구나 알고 있는데

그것을 문자 그대로 참 진리라고 믿기엔 이들에겐 도무지 허락되지 아니하므로

외톨이로 외곽을 떠돌아 헤매는 거지 나사로와 같은 존재들이다.

 

끝날에 천국비유처럼 하나님은

부자(자칭 의인)들은 치시고 변방에서 문전걸식하는 나사로 반열은 불러내어

품어주신다. 이것이 예수님이 죄인을 부르러 오셨다고 하신 것이다.      

 

내가 하나님을 모르는 죄인입니다 라고 한번 고백해 보라.

그러면 무엇이든지 가리지 않고 편견없이 여기 저기 인터넷 여행을 하며

진리의 참 말씀을 알아보려고 노력하게 될것이고 그는 오늘의 주의 음성을

만나게 될것이다. 이것이 예수님이 죄인을 부르러 오신 뜻이 되고 있다.

 

예수님과 죄인은 한 짝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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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한글지킴이 | 작성시간 10.03.24 “내가 하나님을 아는 의인입니다”라고 말하는 듯한 사람들이 꽤나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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