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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묵상 (6월8일)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 (고전5:1~13)

작성자이인중장로(상락재(시121:8))|작성시간26.06.05|조회수24 목록 댓글 0

큐티 묵상 (6월8일)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 (고전5:1~13)
(찬송:420장)
*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느니라. (7절)

1. 바울은 음행의 죄와 사도적 판결을 통해 범죄자를 출교하게 했다.
가. 교회는 죄인을 품는 곳이지만 죄 자체를 잉태하는 곳이 되면 안된다.
☆ 이런 자를 사탄에게 내주었으니 이는 육신을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라. (5절)

2. 바울은 유월절 양이신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을 받아야 한다.
가. 누룩 비유와 공동체의 정결을 통해 유월절 어린 양의 희생을 알렸다.
☆ 악의에 찬 누룩으로도 말고 누룩이 없이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떡으로 하자. (8절)

3. 바울은 고의적으로 반복적인 죄를 짓는 자를 멀리하라고 했다.
가. 교회의 진정한 권위는 세상의 타락보다 내부의 정결한 삶에 있다.
☆ 밖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심판하시려니와 이 악한 사람은 너희 중에서 내쫓으라. (13절)

♡ 기도: 하나님! 우리도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빚어진 순전함과 진실함으로 교회를 지키는 지혜로운 청지기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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