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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묵상 (6월12일) 주를 섬기게 하려 함이라. (고전7:25~40)

작성자이인중장로(상락재(시121:8))|작성시간26.06.10|조회수24 목록 댓글 0

큐티 묵상 (6월12일) 주를 섬기게 하려 함이라. (고전7:25~40)
(찬송:180장)
* 오직 너희로 하여금 이치에 합당하게 하여 흩트러짐이 없이 주를 섬기게 하려 함이라. (35절)

1.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그대로 있음의 유익을 알려주신다.
가. 임박한 환난의 폭풍 속에서 육신의 고난을 최소화하기 위해 배려이다.
☆ 내 생각에는 이것이 좋으니 곧 임박한 환난으로 말미암아 사람이 그냥 지내는 것이 좋으니라. (26절)

2.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종말론적 삶의 자세를 알려주신다.
가. 성도는 이 땅에 발을 딛고 살되,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지향해야 한다.
☆ 세상 물건을 쓰는 자들은 다 쓰지 못하는 자 같이 하라 이 세상의 외형은 지나감이니라. (31절)

3.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약혼과 과부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가. 주님과 누리는 깊은 사귐이 세상의 어떤 친밀함보다 만족을 준다.
☆ 그러나 내 뜻에는 그냥 지내는 것이 더욱 복이 있으리로다 나도 또한 하나님의 영을 받은 줄로 생각하노라. (40절)

♡ 기도: 하나님! 우리도 요동하는 세상에서 흐트러짐 없이 주님을 섬기는 지혜로운 청지기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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