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묵상 (6월18일) 주의 몸을 (고전11:17~34)
(찬송:220장)
* 주의 몸을 분별하지 못하고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29절)
1.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빈부 차별과 성찬의 타락을 알려주었다.
가. 성찬은 사회적 신분을 초월해 그리스도 안에서 한 가족이 된 것이다.
☆ 너희가 하나님의 교회를 업신여기고 빈궁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느냐 (22절)
2.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성찬의 참된 의미를 모두 알려주었다.
가. 오직 탐욕을 버리고 형제와 하나 되는 실천을 통해서만 완성된다.
☆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26절)
3.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성찬에 참여하는 올바른 태도를 가르쳤다.
가. 기다림은 상대의 처지를 헤아리고 공동체를 하나가 되게 한다.
☆ 그런즉 내 형제들아 먹으러 모일 때에 서로 기다리라. (33절)
♡ 기도: 하나님! 우리도 내 곁의 지체를 주님의 몸으로 귀히 여기며, 사랑으로 하나 됨을 지키는 지혜로운 청지기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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