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묵상 (6월20일) 그리스도의 몸이요 (고전12:12~31)
(찬송:219장)
*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27절)
1.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성령 세례를 통한 한 몸임을 알렸다.
가. 성도들이 성령의 역사를 거스르면 그리스도의 몸을 찢는 행위이다.
☆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12절)
2.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지체의 다양성과 역할을 알려준다.
가. 성도들이 열등감에 빠질 필요도 없고, 우월감에 빠질 이유도 없다.
☆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20절)
3.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교회의 다양한 직분들을 알려준다.
가. 성도들이 서로에게 빚진 자이며, 서로 도움이 없이는 살 수 없다.
☆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31절)
♡ 기도: 하나님! 우리도 한 몸의 지체인 사람들을 내 몸처럼 아끼며 연합함으로 아름다운 공동체를 세우는 지혜로운 청지기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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