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묵상 (6월22일) 깨달은 마음으로 (고전14:1~19)
(찬송:217장)
* 깨달은 마음으로 다섯 마디 말을 하는 것이 일만 마디 방언으로 말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19절)
1.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방언보다 예언을 사모하라고 말했다.
가. 예언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아 덕을 세우고 위로하는 사역을 뜻한다.
☆ 나는 너희가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하나 특별히 예언하기를 원하노라. (5절)
2.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을 하라고 말했다.
가. 모든 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말로 해야 좋은 기도, 좋은 설교이다.
☆ 그러므로 너희도 영적인 것을 사모하는 자인즉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그것이 풍성하기를 구하라. (12절)
3.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공적 예배에서의 방언 사용을 말했다.
가. 참된 영성은 나의 영과 마음이 함께 깨어 있어 타인에게 공감이 된다.
☆ 너는 감사를 잘하였으나 그러나 다른 사람은 덕 세움을 받지 못하리라. (17절)
♡ 기도: 하나님! 우리도 돋보이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공동체에 유익하도록 말하는 지혜로운 청지기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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