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2:21-31
"교회의 하나 됨"
교회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성도는 교회의 지체라
몸을 보라
영양 공급을 위하여
입, 식도, 위, 소장, 대장을 지나고
산소 공급을 위하여
코, 폐, 심장을 지나
혈액을 타고 온몸으로 지나며
해마, 측두엽, 전두엽이 있어
온 몸을 컨트롤하는도다
교회도 마찬가지라
다 사도이겠느냐
다 교사이겠느냐
각자의 역할이 다르나니
큰 자나 작은 자의 구분이 없음이요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수고하고 헌신하는 자들이 있어
교회의 신경망을 이루는도다
성도가 구할 것은 충성이요
가장 큰 은사는 사랑이라
ㅡ윤 석(시로쓰는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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