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 1:11-16
"고난 중에도 순종을"
요나가 탄 배가
풍랑이 불어오매
크게 요동치며 침몰하게 되었으니
요나의 죄로 인하여
모두가 죽게 되었음이라
늦게나마 요나가
자신의 불순종을 깨닫고
자신을 바다에 던지라 하였으니
어떠한 변명도 없이
하나님의 처분을 기다림이라
선원들이 배를 돌리려 하였으나
점점 더 흉용하므로 포기하고
요나를 바다에 던졌으니
요나의 하나님을
두려운 하나님으로 인식하는가
요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매
풍랑이 멈추었으니
인생의 풍랑을 만나는 자여
자신을 먼저 살피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라
ㅡ윤 석(시로쓰는큐티)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