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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일상생활

작성자병아리|작성시간26.06.13|조회수8 목록 댓글 0

하루 루틴 ~!!

사랑스런 아우님께서 농사 지은건데
언니 주려고 가져 왔다네요~
고맙고 미안하고
잘 먹을께용~~♡

하루가 멀다하고 우리 반찬을 제공해주시는 엄마같은 언니~♡
참 엄마도 이렇게 못할거다
내가 울 아들한테는 이렇게 못하니까~~
오늘은 농사지은 상추에다 오리훈제와
맛있게 먹으라고 준비 해주셨네요..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
💕 합니다~~

친정 어머님께서 주신 막된장~!!
시골 막된장
보기만해도 먹음직스럽다.

요즘같이 쌈이 풍성한지라
너무 고맙고 감사하고 ~~
냠냠 잘 먹겠습니다 ~♡

눈 뜨면 양치먼저 하고
커피 준비하고 가는곳~!!

한달이면 31일 갈정도로 출근
하루의 루틴
선물이구먼요

오늘의 선물은 푸짐하다
너무 잘 살았다
건강하게 잘 살자~~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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