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 17,2 작성자황인선바르니바|작성시간26.06.20|조회수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얼굴은 해처럼 빛나고 옷은 빛처럼 하얗게 되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