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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丙午年)

영동 금산 다시 영동으로

작성자한밭골 촌놈|작성시간26.06.21|조회수13 목록 댓글 0

금요일  집을 출발 영동으로 

밭에 도착하여   다음날  철렵준비

 

비트와 공심채를 그리고 상추 등 야채를  뜯고

오이에 호박까지 

 

다음날  철렵지인  금산 구만리로

지난밤  비에 개울이 흙탕물 

고기를 잡아 매운탕에 술한잔  꿈은 깨지고

대신 삼겹살에   매실주

 

이런들 어떻고 저런들  어떠랴

좋은 벗 만나  한잔술에  시간 가는줄  모르니

이 아니 좋을 손가

 

철렵행사를 마치고 다시  영동으로 

 다음 날  조반전 일어나 작물에  2차 추비

 

그리고 지난주 캐어 건조한 마늘을 엮어

 처마밑에 달아 매고 이어 공심채와 비트수확

오전 일과를 끝내고  망중한 

 

점심을 먹고  휴식.....

 

이제 집으로 가야할 시간

이것 저것  챙기고  싸고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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