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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썰수썰

소수의 진정한 예배자

작성자예지|작성시간25.12.26|조회수5 목록 댓글 0

 

사람들은 예수를 기다리고 만나기를 소원하면서도 정작 예수를 찾지 않고 다른 예수를 찾으려 합니다.

우리 곁에 찾아오신 예수님은 자신들이 원했던 그런 왕 같은 예수가 아닌지라 더 멋진 목사나 유창하게 설교 잘하는 목사나 아니면 바라바 같은 전광훈이나 손현보 같은 반란의 주동자를 원하고, 윤석열 같은 미치광이나 문선명(한학자), 안상홍(장길자), 이만희 같은 사기꾼 이단 교주를 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들판에서 양을 치던 목자나 동방박사들처럼 예수님이 나실 때나 지금이나 소수의 사람과 생각지도 않았던 전혀 의외의 사람들이 삶 속에서 예수님을 온전히 맞이하고 만나고 예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혀 왕 같지 않고 전혀 우리가 원했던 예수님이 아니라도 삶 속에서 날마다 예수님을 맞이하는 소수의 진정한 예배자로 살아가길 다짐해 봅니다.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마태복음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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