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대신동미술학원 장미술학원 디자인실미성쌤의 시범작입니다.
오늘은 수업중 학생들에게 간단한시범을 했든
은박접시와 나무젓가락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은박접시와 나무젓가락으로 단순한 구도로
다양한 형태로 활용될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자 시작합니다.
-과정샷-
처음은 스케치부터 보시죠.
은박접시의 주름진 부분은 디테일하게 스케치 하기보다는
대략적인 큰 흐름만 잡아주면 되기 때문에
기울기를 제외하고는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나무젓가락은 단순해 지지 않도록
홈이 파진 부분이나 모서리가 깍인 부분을 신경써서 스케치해줍니다.
학생들의 요구로 나무젓가락을 몇개 더 추가하였습니다.ㅎㅎ
밑색은 나무젓가락부터 깔아줍니다.
나무젓가락의 밑색이 어느정도 되었다 싶으면
은박접시의 밑색을 깔아줍니다.''
은박접시의 밑색은 전체적인 양감을 잡아주고
그 위에 좀더 진한 색으로 주름을 그려줍니다.
붓의 날카로운 부분을 이용하여
두께차이를 주면서 묘사해 줍니다
중간톤에서는 어두운 부분은 좀더 어둡게,
그림자 밎 묘사를 더 디테일하게 들어갑니다.
그리고 은박접시에 반사되는 나무젓가락도 표현해 줍니다.
완성!!!
아래는 디테일 컷들입니다.
대신동미술학원 장미술학원의 수업중 시범작의 디테일을 감상하세요.
화이트를 이용하여 은박접시의 주름부분을 좀더 디테일하게 묘사해 주었습니다.
원경으로 갈수록 묘사를 적게하고 물을 많이 탄물감으로 채색하여
뒤로 빠지는 듯한 느낌을 연출하여 주었습니다.
지금까지 부산대신동 미술학원 장미술학원 디자인실의 미성쌤의 시범이였습니다.''
미술학원 "그림"을 그리고 "그림"을 배우는 곳입니다.
"그림"으로 합격을 약속하는 장미술학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