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대신동미술학원 장미술학원 디자인실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반짝반짝한 개체묘사(기초디자인)를 공개합니다.
이번 개체는 살짝 특이한 유리(쇠?)질감입니다.
동대신동미술학원 장미술학원 디자인실에서는 실전대비를 위하여 다양한 개체를 수업자료로 활용하고있습니다.
바로 유리(쇠?)로 만들어진 오리형태의 소재입니다.
다소 독특한 형태라 표현 할때 당황스러울 수 도 있을것 같네요.
그러나 장미술학원에서 설명드린것 처럼 쇠질감(유리질감)의 특징들을 잘 살린다면 그렇게 어렵진 않을거에요.ㅎ
-그럼 과정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밑색에서 부터 명도차이를 확실하게 날카로운 붓터치로
풀어지는 부분과 경계가 명확한 부분을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마무리로 하이라이트를 화이트로 표현해 주면 완성입니다.
다음은 컴퍼스의 시점을 강조한 구도로 잡았습니다.
재미있는 시점에서 투시까지 과감한 움직임이 역동적으로 느껴지네요.
실전에서 활용하기 좋은 예시일듯 합니다.
강조가 된 만큼 디테일한 질감묘사로 쇠질감의 반짝함 또한 살려주었습니다.
그리고 유리질감처럼 꺽이지 않은 납작한 면은 단순하게
꺾이거나 울퉁불퉁한 돌기가 있는 부분등은 밀도있게 묘사를 해주어 더욱 대비가 느껴지는 것 같네요.
마지막은 유리구두 개체표현입니다.
--투명한 유리질감을 잘 살려서 투명하고 맨들한 부분은 단순하게꺽인면, 장식이 있는 복잡한 면은 면을 분할하여 복잡하게...묘사에서 강약조절을 주어 디테일한 표현을 해주었습니다.
유리구두 과정작은 다음 포스팅에서 공개할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여기까지 오늘의 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동대신동미술학원 장미술학원 디자인실이였습니다.
미술학원은 "그림"을 그리고
"그림"을 배우는 곳입니다.
"그림"으로 합격을 약속하는 장미술학원입니다.